살찌기전의 솔비

2008.06.12 09:17 from 분류없음









 








 

솔비 예전 살 안쪘을때의 갸름했던 얼굴들!


 

어이쿠 정말 갸름하다;;; 적응이 안되는걸?


 

이 사진은 정말 예쁘게 나왔네요~ 볼살이 전혀 없어!


 


 


 

예전 활동할땐 이정도로 보기 좋게 건강미 있는 몸매였는데.. 점점 살이 찌더니 요즘은


 


 

요렇게 덩치가 너무 좋아져버린;;


 


 


 

솔비양! 살 쪼꼼만 빼쟈규 ㅋㅋ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먹는 것만 조절한다고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똑같은 양을 먹어도 누구는 점점 살이 찌고, 누구는 비쩍 마른 몸매를 유지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은 섭취하는 음식 뿐만 아니라 지방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신경 시스템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욕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뇌 속의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의 작용으로 비만에 대한 개인차가 나타난다. 즉, 유전적 요소가 비만을 결정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인간과 유전적으로 대사 기능이 흡사하게 나타나는 선충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선충의 신경 시스템의 일부를 분해한 뒤, 음식 섭취시 세로토닌의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세로토닌은 음식 섭취와 칼로리 소비를 조절하는 신경세포에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했다. 즉, 세로토닌은 배가 부르다고 음식 섭취를 중단하거나 칼로리를 바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같은 음식을 섭취해도 세로토닌의 작용이 다르면 소비되는 칼로리 양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세로토닌 수치가 높은 선충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지방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인체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단, 사람의 경우에는 세로토닌 수치가 높아지면 식욕이 감소하여 지방 조직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섭취한 칼로리에 비례해 비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신경계의 복잡한 작용에 의해 살이 찔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만에는 유전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가 동시에 작용한다는 것이다.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