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2 pc방이 사라질 위기를 맞고 있다.
  2. 2008.09.20 정말대박블로그.....................

심야전력 요금도 상반기에 7.5% 인상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부에서 심야전력 요금을 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피씨방 요금도 올라가겠지요. 두번 갈거 한번 가겠지요.




이르면 내년 6월부터 만화방과 피시방, 일정 규모 이상의 음식점 내 흡연구역이 사라질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피시방에서 담배도 못 피우고, 흡연자의 발걸음이 줄면 피시방 수익에 치명타가 아닐까요.
담배 피면서 인터넷을 즐겼던 사람들은 이제 어디로 갈까요?





KT의 자회사이자 공중전화를 유지보수하고 있는 KT링커스측은 "음성 통화는 물론 인터넷 기능이 가능한 디지털 공중전화를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PC방에서 돈을 내고 컴퓨터를 쓰는 것처럼 몇분에 얼마씩 유료로 이용토록 하거나 광고를 보면 무료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제는 피시방의 강력한 경쟁자가 출현했군요.  간단한 인터넷이용자는 피시방보다는 공중전화부스로 뛰어갈 것이고 그러다보면 전반적으로 피시방의 매출이 떨어질 것이고, 결국은 폐업하는 피시방도 속출하겠네요.
과연 요금은 얼마로 책정될까요?   피시방요금보다 낮다면 경쟁력이 있을 것인데. 또한 그럴 가능성도 많아보입니다. 공중전화는 일단 피시방처럼 점포임대료가 안나가니까.








지난 4월 1일 부로 하루 접속자수 10만 명 이상 사이트에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시행되자 구글은 ‘자사의 철학에 맞지 않는다’며 유튜브 게시판 글쓰기 및 업로드 기능을 폐쇄했다.

인터넷실명제를 도입하려는 정부의 의지도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죠. 시위에서 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구라가 판을 치는 세상이었으니 한동안.  그런건 정말 잘못된 일이었습니다. 

인터넷실명제 실시를 초래한 아주 질 나쁜 일부 네티즌이 문제가 있긴 하나,  그렇다고 막 공세를 퍼붓는 정부여당도 너무하다는 느낌입니다.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도 있는데.

요즘 인터넷 댓글이 엄청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군요.  문제가 없었던 예전으로.


아 정녕 이것이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한밤의연예가섹센입니다....무려 천만명이 넘었더군요
대단합니다.


아래는 그 기사들
















  1. 09:31:55 [대왕세종] 을 괴롭힌 4人4色 '섹스스캔들' (26)
  2. 2008/09/19 김용만, 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1)
  3. 2008/09/18 [타짜] 의 한예슬, '거품' 을 빼라. (74)
  4. 2008/09/18 뒷북치는 무릎팍, 식상한 최민호 (134)
  5. 2008/09/17 [엄뿔] 의 매력녀, '은실이' 김지유 (28)
  6. 2008/09/15 TV끄게 만드는 방송3사 추석 특집 (1)
  7. 2008/09/15 유재석-강호동 뒤 이을 "차세대 1등 MC", 정형돈. (193)
  8. 2008/09/15 방송/연예 인터넷 언론, 경박함이 지나치다. (11)
  9. 2008/09/14 "패밀리가 떴다"까지 동참해 버린 아이돌 띄워주기의 불편함 (8)
  10. 2008/09/13 앤디-솔비 하차, 똑똑한 선택 (26)
  11. 2008/09/12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기생' 하는 것인가? (21)
  12. 2008/09/11 "현영"이 "김원희"를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 (27)
  13. 2008/09/10 불행 속 '희망' 보여준 최진실 사단. (127)
  14. 2008/09/10 김범 없는 [에덴의 동쪽], 단팥 없는 호빵 같다. (4)
  15. 2008/09/08 안재환씨의 죽음, 꼭 이유를 알아야 했나요? (49)
  16. 2008/09/07 우결, 하락세는 계속될 것이다 (16)
  17. 2008/09/07 [엄뿔] 이유리, 김수현을 떠나라! (130)
  18. 2008/09/05 [우결]도 못 피해간 강수정의 '저주' (198)
  19. 2008/09/03 강호동의 힘,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12)
  20. 2008/09/02 장희빈은 '자살' 로 죽었다. (81)
  21. 2008/09/01 전진만 불쌍한 여고생 타락 프로젝트 "여고생4" (4)
  22. 2008/08/31 [우결] 황보 있기에 빛나는 '쌍추커플' (56)
  23. 2008/08/30 보아, 일본에 '빼앗긴' 가수인가? (167)
  24. 2008/08/30 [에덴의 동쪽] 나연숙 작가가 조작한 '이명박 신화' (69)
  25. 2008/08/29 '가수' 로는 실패한 이승기, 왜 정체하고 있나? (37)
  26. 2008/08/27 '비'의 컴백스페셜? 솔직히 좀 오버 (47)
  27. 2008/08/26 쌍추커플은 어떻게 [우결] 의 '에이스' 가 되었나? (69)
  28. 2008/08/25 너는 내 운명, 성공작이라 부를 수 없다 (7)
  29. 2008/08/24 '빅뱅' G-드래곤의 'FUCK YOU' 의상, 놀랍고 불편했다. (33)
  30. 2008/08/23 앙드레 김 무대 서는 이용대, 부끄러워 할 일인가? (22)



  1. 2008/08/22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표절시비 해명하라 (51)
  2. 2008/08/22 '올림픽 특수' 놓친 이경규, 이대로 퇴보하나. (64)
  3. 2008/08/20 이제는 짜증스러운 우결의 억지 커플 만들기 (74)
  4. 2008/08/19 왜 그녀들은 '임금' 을 죽였는가? (24)
  5. 2008/08/18 문근영, [바람의 화원] 꼭 성공시켜야 하는 이유 (1)
  6. 2008/08/17 획기적 아이돌 빅뱅, 최고의 뮤지션인가? (193)
  7. 2008/08/16 장미란과 미스코리아, 누가 더 아름다운가? (64)
  8. 2008/08/16 중국 관중 비판하기 전 우리부터 반성하자. (68)
  9. 2008/08/15 이영자 [웃찾사] 합류, '영자의 전성시대' 머지 않았다. (15)
  10. 2008/08/14 연예인 로비? 김제동과 JYP에 배신감 느끼다 (42)
  11. 2008/08/13 [불후의 명곡] 폐지와 무너지는 '탁재훈 시대' (116)
  12. 2008/08/12 불편하기 짝이 없는 박태환 '영웅 만들기' (14)
  13. 2008/08/12 미스코리아, 대단하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35)
  14. 2008/08/11 왕기춘 선수 메달 수여식도 안 보여주는 매정한 방송 3사 (35)
  15. 2008/08/11 [1박2일] 안하느니만 못한 올림픽 특집 (135)
  16. 2008/08/08 '김성주' 의 목소리가 그리운 '북경 올림픽' (14)
  17. 2008/08/08 남규리 드라마 주연? 무모한 도전 (3)
  18. 2008/08/07 서태지, 그도 인간이었다. (2)
  19. 2008/08/07 [우리 결혼했어요] '육아 프로젝트' , 최악의 선택
  20. 2008/08/06 [무한도전] 팬들의 기형적 팬덤, 이젠 그만. (5)
  21. 2008/08/05 유재석은 강호동에게 패배하고야 말았나? (4)
  22. 2008/08/05 서인영은 '절대' 이효리가 될 수 없다. (35)
  23. 2008/08/03 [우리 결혼했어요]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 (18)
  24. 2008/07/31 [태양의 여자]종영 후, 연말대상감 김지수? (18)
  25. 2008/07/31 서태지 컴백 보다 COOL 컴백이 더 반갑다! (120)
  26. 2008/07/29 블로거뉴스AD에 바란다.
  27. 2008/07/29 야심만만2의 산만함, 강호동도 수습불가 (71)
  28. 2008/07/27 이천희 빈 자리 컸던 [패밀리가 떴다] (71)
  29. 2008/07/24 한국의 표절 의혹, 이쯤 되면 집착에 가깝다. (92)
  30. 2008/07/23 김구라, 그렇게 사과하려면 차라리 하지 마라 (35)







  1. 2008/07/23 이효리, 과도한 언론플레이는 이제 그만. (26)
  2. 2008/07/22 오현경의 드라마 복귀는 결국 실패 (55)
  3. 2008/07/21 김신영, 예능 버라이어티의 다크호스 되다! (2)
  4. 2008/07/19 권상우 vs 유재석? 논란 부추기는 저질 언론들. (62)
  5. 2008/07/19 이효리가 '슈퍼스타' 인 이유. (21)
  6. 2008/07/17 권상우랑 결혼해서 손태영에 돌팔매질? (51)
  7. 2008/07/16 불편하기 짝이 없는 박경림의 '인맥 자랑' (344)
  8. 2008/07/16 강수정, 김성주로 본 '아나테이너' 의 한계. (8)
  9. 2008/07/15 원더걸스 '케로로' 홍보, 일본 찬양? (24)
  10. 2008/07/15 [정오의 희망곡] 정선희 복귀, 반갑다. (94)
  11. 2008/07/14 [조강지처 클럽] 을 보며 [거짓말] 을 추억하다. (7)
  12. 2008/07/14 이지선이 미스유니버스에서 '실패'한 이유 (23)
  13. 2008/07/13 '90년대 스타' 김국진의 '화려한 부활' 이 반갑다! (4)
  14. 2008/07/13 김구라가 좋은 다섯가지 이유. (49)
  15. 2008/07/10 '유재석 vs 강호동' 시청률 3차 대전 승패는? (13)
  16. 2008/07/09 장근석, 허세를 버리고 성숙해 져라 (91)
  17. 2008/07/08 결혼과 함께 몰락한 신동엽과 남희석, 그럼 유재석은? (50)
  18. 2008/07/07 [우결] 황보의 진지함, 답답한 커플로 만들수도 (56)
  19. 2008/07/05 [우리 결혼했어요] 이영자-김영철 투입은 어떨까. (117)
  20. 2008/07/04 [태양의 여자] 정애리 사고, 아쉽기 그지없다. (13)
  21. 2008/07/04 원더걸스 영어실력, 아무도 관심없다 (222)
  22. 2008/07/03 엄정화 노래 탑 피쳐링, 결국 생색내기에 불과 (17)
  23. 2008/07/02 '예능의 여왕' 이효리, 부활하나? (16)
  24. 2008/07/01 2000년~2008년, 전국을 들썩이게 한 빅히트 예능 프로그램. (10)
  25. 2008/06/30 패밀리가 떴다, 1박2일 위협하나? (73)
  26. 2008/06/27 긴장감 극대화 하는 재능 놀라운 강호동 (22)
  27. 2008/06/25 [밤이면 밤마다] 삼순이의 아성 재현 힘들듯 (31)
  28. 2008/06/24 알렉스커플의 과장된 애정표현 부담 (101)
  29. 2008/06/20 [CATS]에 대해서 당신도 하고 있을지 모를 오해 (3)
  30. 2008/06/18 식객VS최강칠우, 식객이 더 유리한 이유 (12)






 

  1. 2008/06/17 [에덴의 동쪽] 250억원과 화려한 캐스팅, 위험해 보여 (19)
  2. 2008/06/16 [해피선데이] 조혜련과 현영을 놓아라 (40)
  3. 2008/06/14 [명랑히어로]에서는 김구라의 독설도 시원하다 (11)
  4. 2008/06/13 [최강칠우]에릭, 회당3000만원 지나치다 (317)
  5. 2008/06/12 YG-JYP-SM의 전략적 공통점과 차이점 (20)
  6. 2008/06/11 [일지매] 이복남매의 사랑, 처음부터 잘못된 설정 (101)
  7. 2008/06/09 [우리 결혼했어요]앤디-솔비 더이상 최고가 아니다 (179)
  8. 2008/06/08 [1박 2일] 곧 한계에 도달할지도 (144)
  9. 2008/06/06 이 맛에 산다, 정지영에게 면죄부 줄까? (10)
  10. 2008/06/05 YG 여자 빅뱅 마케팅, 오히려 더 마이너스 (19)
  11. 2008/06/04 미수다 남희석, 맥을 끊는 진행의 불편함 (48)
  12. 2008/06/01 5.18 생각나게하는 '피의 토요일'
  13. 2008/05/31 자기비판 없고 자기변명만 가득한 [무한도전] (140)
  14. 2008/05/30 한예슬, 타짜 정마담을 선택하지 말아야 (65)
  15. 2008/05/28 이제 그만 정선희를 용서해 주세요 (441)
  16. 2008/05/28 스타가 아니라 좋은 배우가 될 이진욱의 가능성 (11)
  17. 2008/05/26 [엄뿔] 때리는 장미희보다 당하는 이유리가 더 답답 (37)
  18. 2008/05/25 [대왕세종] 황희는 청백리가 아니었다. (3)
  19. 2008/05/25 원더걸스 "SO HOT", 텔미를 뛰어넘을 노래 (106)
  20. 2008/05/24 김용만이 스타 MC가 되는데 실패한 이유 (32)
  21. 2008/05/22 시청자 '우롱' 한 알렉스의 오만방자함. (140)
  22. 2008/05/22 태연과 시아준수가 사귄다면 허락해야 (2)
  23. 2008/05/21 이준기의 일지매가 이승기의 일지매보다 유리한 이유 (40)
  24. 2008/05/21 [이산] 결말 '정조 독살' 로 처리해야 한다. (30)
  25. 2008/05/19 [1박 2일] 독립편성 해야 하는 이유. (41)
  26. 2008/05/19 [조강지처 클럽] 질질끄는 것도 막장 (4)
  27. 2008/05/18 [대왕세종] 세종에게 '복수' 한 양녕대군의 한(恨) (13)
  28. 2008/05/17 [이산] 정조와 이명박, 같은 점과 다른 점. (118)
  29. 2008/05/16 영양가 없는 경제비타민, 의미 없어 (2)
  30. 2008/05/15 미수다의 삐뚤어진 자화상, 에바 (78)









  1. 2008/05/10 이승기, [1박 2일] '배신' 하나? (94)
  2. 2008/05/10 [아현동 마님] 은 '성공' 했다. (1)
  3. 2008/05/10 1인기업 장윤정, 100억을 벌었을까? (19)
  4. 2008/05/09 카이스트로 간 서인영을 칭찬하다. (35)
  5. 2008/05/08 [무릎팍 도사] 올밴 대신 신봉선이 어떨까? (75)
  6. 2008/05/07 [이산] 혜경궁은 정말 '의빈 성씨' 를 구박했을까? (15)
  7. 2008/05/06 홍국영은 '스스로' 은퇴했다. (10)
  8. 2008/05/05 알렉스 하차, 현명한 선택이다. (49)
  9. 2008/05/04 윤계상을 '과소평가' 하지 마라. (43)
  10. 2008/05/03 정형돈은 '제 2의 유재석' 이 될 수 있다. (228)
  11. 2008/05/02 소녀시대의 꾸준함, 폭발적인 원더걸스를 이기다 (206)
  12. 2008/04/30 일제 잔재 속리산 '천황봉' 명칭, 홈페이지는 여전하다. (1)
  13. 2008/04/27 스피드 레이서, 비의 영화인듯 설레발 좀 그만 (122)
  14. 2008/04/25 유진의 드라마 선택, 문제가 있다
  15. 2008/04/25 김태희는 '절대' 김희선이 될 수 없다. (71)
  16. 2008/04/23 옥주현, 잘난척 하는 이미지 고쳐야 (180)
  17. 2008/04/22 '100명..." 작곡가 무한도전 고소, 왜 무한도전만? (81)
  18. 2008/04/20 '전설' 로 남게 될 12명의 여배우의 '키워드' (24)
  19. 2008/04/18 강호동이 유재석을 이길 수 없는 이유 3가지. (137)
  20. 2008/04/17 거품빠진 전지현, 할리우드 위험하다 (11)
  21. 2008/04/14 "우리 결혼했어요" 정형돈 안티양산 프로그램 (135)
  22. 2008/04/13 온에어, 이유있는 시청률 정체 (27)
  23. 2008/04/12 [온에어] 오승아 능가했던 김희선의 천방지축 (14)
  24. 2008/04/11 이영자, [해피투게더] 로 재신임 받을까. (124)
  25. 2008/04/09 [상상플러스 시즌2] 차라리 이휘재-이효리 체제가 좋았을걸. (3)
  26. 2008/04/08 [무한도전] 비판, 비판이 아니라 '마녀사냥' 에 가깝다. (127)
  27. 2008/04/07 다시 도래한 '최진실 시대' , TV를 사로잡다. (25)
  28. 2008/04/06 이효리는 어떻게 최고의 MC가 되었나? (38)
  29. 2008/04/04 대중문화전문기자 '배국남' 의 '송해' 예찬, 불편하다. (19)
  30. 2008/04/04 유재석의 실패작, "기승사"의 문제점 (44)







  1. 2008/04/02 학력위조를 뛰어넘은 연기 "장미희", 엄뿔을 살리다 (23)
  2. 2008/03/28 [쾌도 홍길동]홍자매의 매력 사라져버린 후반부에 실망하다 (27)
  3. 2008/03/27 멈춰버린 김원희, 이대로 발전은 없나? (25)
  4. 2008/03/25 진짜 톱스타가 된 "김하늘"의 연기에 놀라다 (35)
  5. 2008/03/06 아이들을 넘어선 아이들, 동방신기 (56)
  6. 2008/03/04 '오상진' 아나운서가 결국 '프리선언'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65)
  7. 2008/03/02 이경규, 강호동 저격수 자처하나.
  8. 2008/02/28 [바보] 를 보지 않는다면 당신은 '바보'
  9. 2008/02/27 반짝 스타 코미디언들은 박미선의 "성공"을 벤치마킹 하라! (15)
  10. 2008/02/26 "김제동"이 극복해야 할 자신의 진행의 한계 (49)
  11. 2008/02/24 [1박 2일], [무한도전] 과의 비교는 그만! (99)
  12. 2008/02/24 [이산] 도 벗기지 못한 '혜경궁 홍씨' 의 가면. (104)
  13. 2008/02/23 '실패' 로 끝나버린 강수정의 프리선언. (147)
  14. 2008/02/20 자존심에 상처입은 이경규, 일밤의 구세주 될까? (42)
  15. 2008/02/17 개그우먼 강유미, 실망스럽다. (3)
  16. 2008/02/17 김수현vs김수현, 김수현 드라마 이제는 변하소서. (31)
  17. 2008/02/16 박준형, 정종철의 "개그야" 이동, 실패 확률이 더 높은 게임. (10)
  18. 2008/02/14 맞아 죽을 각오로 쓰는 '유재석 비판론'. (414)
  19. 2008/02/13 송은이, 이대로 묻혀있기엔 너무 아까운 재능 (90)
  20. 2008/02/13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뒤숭숭함, 영화 [더게임]
  21. 2008/02/10 "하이파이브"는 "1박2일"의 들러리일 뿐인가?
  22. 2008/02/07 성유리는 쾌도 홍길동의 "최악의 캐스팅"? (1)
  23. 2008/02/07 [아현동 마님] 의 [무한도전] 비판, 주제 파악 못하나요? (77)
  24. 2008/02/06 수백억 이상의 갑부, 할리우드의 어린 부자들
  25. 2008/02/03 [1박 2일] 의 진짜 2인자, '허당승기' (45)
  26. 2008/02/03 앙드레 김, 존경과 조롱의 '두 얼굴' (54)
  27. 2008/01/31 누가 '감히' 신동엽을 2류라고 하는가. (176)
  28. 2008/01/30 슈퍼주니어, 그들을 가수라 부를 수 없는 몇가지 이유. (87)
  29. 2008/01/28 김수미의 코믹연기에 금지령을 내려라! (5)
  30. 2008/01/27 [무한도전] 이 [1박 2일] 에 배워야 하는 한 가지. (160)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