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이 많이 급하구나,,

별로 이름도 없는 개그맨이랑??!!

하여간 좋은 남자 만나,, 잘 사시길,,


 




진재영, "'열애설' 난 이종규, 연인은 아니지만 착한 동생"
노컷뉴스 '연예가화제' | 2008.07.11 08:03
지난해 난데없이 개그맨 이종규와 열애설 불거져 '당황' 4년만에 SBS 드라마 ... 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종규는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착하고 친한 동생"이라며 ...






진재영 10억 '특급누드' - http://postbox.unitel.co.kr/어라 - 야후 ...
영화배우 겸 탤런트 진재영이 최근 누드 프로젝트로는 최고 수준에 해당되는 10억원 개런티의 누드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진재영의 누드 프로젝트가 그 베일을 벗게 됐다. 진재영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9일 "극비리에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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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삼성중공업이 거제도에 인공섬 건설한다고 뉴스나왔죠.....
삼성은 정보력이 대단합니다.






수면 위로 슬며시 '한일 해저터널 실체는'


[머니위크]대운하 대안인가? 설인가?
 
이명박 대통령이 내건 최대 공약인 대운하사업의 추진이 어려워지자 그 대안으로 한일 해저터널 건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일 해저터널은 일본이 경의선 등 북한 내 철도망과 TSR(유라시아횡단철도), TCR(중국횡단철도) 등을 거쳐 유럽 주요 국가들까지 육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거대 철로망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9일 이상득 위원을 비롯한 원로를 청와대로 초청해 조찬을 하는 자리에서 "국민이 싫어할 경우 대운하에 대한 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쇠고기 파동으로 주도권이 완전히 국민에게 넘어간 상태에서 대통령의 최대 공약인 대운하 건설도 힘을 잃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대통령이 대운하에 대한 미련을 버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은 11일 KBS라디오에 출연해 "대통령이 많은 기대를 받고 출발했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추진한다"면서 "국민의 뜻과 무관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국정운영이 벽에 부딪힌 것"이라고 해석했다.

원 의원은 또 "국민의 뜻을 받드는 흔쾌한 선언이 필요하다"면서 대운하 포기 선언이 필요한 시점임을 주장했다.

야권에서도 연일 계속되는 성명서를 통해 대운하 포기 선언을 ‘공식화 하라’며 정부 및 여권을 압박하고 있다.

그러자 일부에서는 198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한일 해저터널이 오히려 현실성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나섰다. 대운하가 국내 물류와 관광에 일부 기여하기도 하겠지만 대외 건설을 통해 이름을 남기자는 '업적 욕심'도 숨어있어 보이는데, 대운하가 사실상 힘들어지면서 그 대안으로 현실성 있는 한일 해저터널이 대안으로 제기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김문원 공주대 교수는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의 대형 상징물을 만든 사람처럼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내고 싶어한다"면서 "그 대안이 바로 한일 해저터널을 뚫고 북한과 협력해 중국과 러시아로 통하는 육로 철길을 개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또 "7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G8(독일, 러시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 선진 8개국) 정상회담에서 일본 수상에게 해저터널을 제안하는 것이 좋다"면서 "공사비용은 인구수와 경제규모를 감안해 1(한국)대 3(일본)의 부담을 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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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해저터널의 깊은 역사

한일 해저터널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된 낡은 아이템이다. 1980년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지속적으로 거론된 한일 해저터널 구상은 지난해 초 고건 전 국무총리가 이명박 후보의 '대운하 공약', 박근혜 후보의 '열차 페리 공약'에 맞서기 위해 내세우면서 다시 한번 회자됐다. 무수한 논란은 고 전 총리가 후보자 사퇴 이후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다.

한일 해저터널 추진은 사실 일본에서 더 적극적이다. 일본의 남단 규슈섬 가라츠에는 20여년 전 해저터널을 위해 500여m 가량 파들어간 흔적이 있다. 이미 일본은 국제하이웨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커다란 꿈을 아직도 버리지 않고 있다.

고이즈미 정부에서 법무대신을 지낸 노자와 다이조가 일한 터널연구회 회장을 맡으면서 더욱 힘을 보태고 있다.

이보다 앞선 1932년 일본은 경남 통영시 도천동과 미륵도를 잇는 483m 길이의 해저터널을 한반도에서 완공한 바 있다. 이 해저터널은 일본이 한반도와 연결되는 해저터널을 잇기 위한 사전 예행연습이라는 주장과 임진왜란 당시 왜구가 이순신 장군에게 완패한 당포해전의 전사자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섬을 잇는 다리를 해체하고 바다 밑으로 연결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찬반 의견은 팽팽

지난해 초 사단법인 한일 해저터널 연구개발 세미나에서는 한일 해저터널이 놓여지면 한국의 동북아의 중심 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면서 일본 측이 구상한 세계 최대의 해저터널에 자기부상열차를 다니게 하면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일한 터널연구회 측은 개통 후 15년이면 건설비가 회수될 만큼 사업성이 높은 프로젝트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해마다 더 나은 교통수단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제시하며 한일 해저터널 공사를 진행하고 싶어 한다.

국내 지일파 학자와 정치권도 꾸준히 한일 해저터널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찬성론자들은 일본이 대륙으로 수송하는 물류의 통관료와 이용료를 통해 막대한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네티즌을 비롯한 다수의 반대론자들은 한일 해저터널의 건설이 일본에게만 이로운 행위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최종 종착지가 부산에서 일본의 도시로 바뀔 경우 잃게될 세계적 지명도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높은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또 2003년 한국교통연구원의 '한일 해저터널 필요성 연구'에서 "해저 화산지대를 지나고 있어 사업성이 없다"고 결론냈다.

일본의 대륙진출만 돕는 꼴이라는 주장도 있다. 한일 해저터널을 통해 한국은 일본 만을 연결하게 되지만 일본은 해저터널을 교두보로 삼아 대륙 전체를 시장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소문 무성, 투자자 고민

옛 부산시청 부지에 자리잡은 롯데쇼핑이 107층에서 120층으로 설계변경된 이유도 한일 해저터널을 염두에 뒀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한일 해저터널을 완공하게 되면 연간 약 3600만명의 왕래가 예상되는 만큼 규모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해운대 등 부산지역의 초고층 마천루에 대한 눈에 띄는 조건 완화는 정부가 수십년 동안 계획한 한일 해저터널의 밑그림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부산시민들도 최근 급변하는 부산의 변화상이 경남을 포함한 부산의 경제여건에 크게 앞서가고 있어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합의가 어느 정도 이뤄진 것이 아닌가'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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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6월 초 대우건설에서 시공하는 거가대교 해저터널 부문이 공개되면서 이미 한일 해저터널의 기술력을 증명한 상태다. 이날 선보인 침매공법은 해저터널 구조물을 육상에서 만든 뒤 바다에 가라앉히는 공법으로 해저터널의 신기원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임식 GK해상도로 사업단장은 "거가대교 시공 경험을 살려 한일 해저터널사업에 대비하겠다"라고 밝혀 앞으로 있을 해저터널사업을 염두에 뒀음을 시사했다.

미분양으로 골머리를 쌓고 있는 국내 건설업계에 한일 해저터널이라는 대형 SOC 사업은 가뭄속 단비다. 친기업을 표방하는 정부가 충분히 대운하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는 사업인 셈이다.

대규모 미분양이 난 부산의 아파트에 대한 투자를 고민하는 이들도 있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72층 높이의 한 아파트 분양을 고려 중인 홍모 씨는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소문 때문에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서 "한일 해저터널이 결정되면 이 지역 아파트는 엄청난 가격 폭등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08/06/24 - [분류 전체보기] - 거제도 인공섬, 리움 분관을 유치하자!
2008/06/17 - [분류 전체보기] - 거제도해저터털과 제주도해저터널
2008/06/05 - [분류 전체보기] -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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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 발전축이란?

2008.06.26 21:32 from 분류없음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주제별 해법]해안ㆍ내륙관문 균형개발을
 
[선진화 원년 2008연중기획 G7 경제강국으로 간다]  
 
허우긍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통일 대비한 국토 활용

통일 이후를 대비한 한반도의 국토 활용은 아직 먼 얘기지만 언젠가는 닥칠 문제이다. 북한은 아직 도시화가 덜 진행됐다. 북한의 수도권에는 북한 인구 전체의 약 3분의 1 정도가 살고 있다. 북한의 토지 이용은 평안도, 황해도 등의 서부가 시장지향성 산업이 많은 데 비해 동부는 원료지향형 산업이 많다. 교통망은 철도 위주이며,남북 연결보다 동서 연결이 취약한 상태다.


통일 후 한반도의 ‘새판짜기’를 할 때 많이 제안되는 것은 ‘개방형’ 국토구조이다. 개방형 구조에서는 관문 즉 해안도시나 내륙관문이 개발의 중심이 되고, 국토 전체로는 다극체제를 이루어 균형발전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다만 개발 거점을 항만이나 내륙 관문에 머무르지 말고 항만과 내륙 배후지를 아우르는 항만지역까지 넓혀야 한다. 이는 지역 내 산업활동과 물류, 기반시설 등이 가치사슬로 연결된다.


거점의 배치도 황해안 축에다 남쪽이 서울~부산 축, 북쪽의 서울~원산~청진 축을 합한 K자 발전 축 구상을 고려해봐야 한다. 개발수요가 서울~원산 방면에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통일이 되면 통합국토의 수도에 대한 논의가 제기될 것이다. 새 수도의 입지를 결정하는데 요체는 정치와 경제의 공간적 중심을 분리하는 것이다. 새 수도가 사람과 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어 다시 지리적 불균형을 일으키는 것은 막아야 한다.


통일 전후의 과도기에 북한의 식량부족 문제는 어느 정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나아가 국외 식량기지 전략도 고려하는 등 다각적인 식량 증산 사업을 모색해야 한다. 비무장 지대는 개발보다 보전에 치중하되 남북 교통로와 그 주변, 특정 문화재와 관광자원 등은 불가피하게 개발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8/06/26/200806260016.asp



K자축과 통일후 수도가 예상되는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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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거제 고현항 민자개발 추진

매일경제 - 58분 전
삼성중공업[010140]이 회사산하 거제조선소와 가까운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항 개발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가 고현항 개발 및 기반시설 확충 ...









부산∼거제 해저터널, 물류·관광 선진국 앞당겨



기사입력 2008-06-02 09:10 김민진 asiakmj@asiaeconomy.co.kr

침매터널 투시도
국내 최초의 해저터널로 부산∼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침매터널' 바닷속 구간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부산 가덕도와 조선소가 밀집해 있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이 구간 공사현장은 준공 2년 반을 앞두고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진 터널 잇기 공사에 한창이다.

부산 내륙과 가덕도를 가덕대교로 연결하고 다시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는 침매터널(해저터널)과 사장교로 잇는 거가대교 건설은 총 사업비 2조2700억원 짜리 대형 SOC 민자사업이다.

이중 3.7km 구간인 해저 침매터널은 최고 48m의 바닷속에 무게 4만5000t짜리 콘크리트 덩어리(터널) 18개를 설치하는 작업이다. 공사에는 그만큼 고도의 기술력과 정밀도에 기상조건까지 맞아떨어져야 한다.

현재는 길이 180m, 넓이 26.5m(왕복 4차선), 높이 9.75m 콘크리트 터널 3개가 연결돼 해상 입구부를 포함해 수심 19m 깊이, 720m가 이어졌다.

터널 구조물의 규모는 단연 세계최고다. 침매공법은 거대한 구조물을 부력을 이용해 바다에 띄워 이동시키고 해저에 가라앉혀 연결하면서 터널을 이어가는 공법으로 바다속에 가라앉힌 콘크리트 함체를 특수고무로 연결시킨다. 콘크리트 함체는 50mm의 오차범위에서 연결시켜야하는 초정밀 시공이 필요햐다.

파도 높이가 0.4m를 넘으면 공사를 할 수 없을 만큼 기상조건도 중요한 변수다. 이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기상청의 예보시스템에 해외 기상전문업체에 의뢰해 50여년간의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예보시스템을 만들어 해상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

구임식 대우건설 사업단장은 "침매터널이 시공되는 구간은 평균 연약지반이 30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난코스로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터널을 연결시키고 있다"며 "터널이 완공되면 이 지역 물류·관광에 일대 혁신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침매터널 구간과 사장교로 이뤄진 거가대교가 완공되면 부산∼거제간 통행시간은 3시간 30분에서 40분으로 5분의 1 가량 단축된다.

꼬불꼬불한 국도를 따라 140km를 운행해야 했던 부산 사상·녹산공단 등 내륙에서 출발한 조선 기자재를 실은 대형 화물트럭의 운행거리는 80km가 단축되는 셈이다.

통행료(승용차 기준)는 1만2000원 안팎으로 책정될 예정이지만 거가대교 완공으로 절감되는 물류비 등 비용절감액은 연간 4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부산, 거제를 거쳐 여수, 목포에 이르는 남해안 관광인프라 조성에 따른 효과를 감안하면 1조2000억원대의 시장효과와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게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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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남해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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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관련된 투자 지도입니다. 예상으로는 거문도를 통한 제주 송당지구 에버랜드까지 해저터널을 건설할 듯한 감이 옵니다. 제주도 해저터널은 전남 완도를 통한 연결을 많이들 염두에 두는데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많은 쪽으로 연결해야 하지요.






예상해본 거문도를 통한 제주도 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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