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오이유우를

닮았다는 연예인들이

너무나도

많이

나오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별로 내세울것이 없습니다" 라는 소리로 들린다

그렇게 자신의 외모와 능력에 대해서

자신이 없으면

연예계에 나오지 말던가




김태희도 모자라 이제는 일본배우 아오이유우까지 들먹거리다니

한심하다

많이 닮은거 같지도 않구만




그나저나

아오이유우

정말

이쁘다

한국인에게 어필하는 얼굴인 것 같다

갸름한 얼굴형에

미소년같은 이미지

얼굴선도 고와 보인다.










'떴다! 그녀' 황승언, 한국의 아오이 유우 닮은꼴 외모 눈길 중앙일보





'여고괴담5' 예비스타, 호러퀸 5인방 매력분석

YTN - ‎2009. 5. 27.
아오이 유우 닮은 외모에 구성진 트로트가 주특기! <여고괴담5-동반자살> 촬영현장에서 유신애는 귀여운 막내로 통했다. 실제로 외동딸인데다 활발한 성격을 가진 유 ...





















'도쿄!' 아오이 유우 "봉준호 감독과 작품 꿈만같아" - 머니투데이 ...
2008년 7월 4일 ... 지난 2일 오후 일본 도쿄 세룰리안 타워호텔에서 진행된 이 영화의 제작보고회에서 아오이 유우는 "정말 좋아하는 봉준호 감독과 카가와 테루유키와 함께 해 정말 꿈만 같았다"고 말했다. ...
star.mt.co.kr/view/stview.php?no...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아오이 유우] 봉준호 감독에게 피자배달을? : 기사 : 씨네21

    2007년 8월 27일 ... 봉준호 감독과 아오이 유우가 도쿄에서 만난다. 한국·프랑스·일본 합작영화인 <TOKYO!>(가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연출하는 <흔들리는 도쿄>의 주인공으로 아오이 유우가 캐스팅된 것. ...
    www.cine21.com/.../magazine.php?mag...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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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감독

    정말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이다



    예전 감독들은

    재미보다는 예술성을 위주로

    대표적으로 임권택감독



    그러나

    이제는 재미없으면

    대접을 못 받는다

    사람들이 보지 않는 영화 만들어놓고

    거장이라고 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나저나

    봉준호감독

    정말 

    1300만이라는 한국영화 역대 최고 흥행기록을 갖고 있는

    대박영화 괴물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셨군요

    사실 그 숫자가 뻥튀기라는 소문도 있지만 (학생들 단체관람으로)




    그런데

    흥행영화를 보면

    별 기대를 안한 작품들이 흥행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박을 예상한 영화치고 흥행에 성공한 영화는 드물죠





    그건

    아마도

    작품자체보다는 자본의 논리가 앞서다 보니

    한마디로 전작에서 대박친 감독을 기용하여 또 다른 대박을 노린 투자자의 의중이 많이 반영되다 보니

    작품성에 문제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러고보면

    대박영화는

    흔치 않을 뿐더러

    여러가지 요소가 맞아야 가능한가 봅니다

    특히나

    중요한 것은

    작품에 임하는 감독, 투자자, 배우등 모든 참여자들의 통일된 열의라고 봅니다

    참여자들이 서로 딴 생각을 하면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올수가 없겠죠

    투자자는 작품성보다는 오로지 흥행요소를 고집하여 대박만을 바란다거나

    감독은 작품성에 몰두하여 재미없는 영화를 만든다거나

    배우들은 또 다른 작품 생각에 빠진다거나 등등.




    그중에 하나

    명심할 것은

    흥행이라는 사심에 너무 의존하면

    백발백중 망한다는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명박정부에서는 봉준호감독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접는 것이 좋을 듯


    지난 정부에서 너무 잘나갔었으니까!








    “'괴물' 1300만 기록 빨리 깨졌으면 좋겠다.”

    중앙일보 - ‎2009. 5. 26.‎
    봉준호 감독이 1300만 최다관객을 동원한 자신의 전작 '괴물'의 기록이 빨리 깨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신작 '마더'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은 5월 26일 기자 ...






    봉준호 "'괴물' 흥행기록 큰 부담, 제임스 카메론 이해" [인터뷰③]

    마이데일리 - ‎2009. 5. 26.‎
    또 "지난해 개봉한 '도쿄!'는 3만명인가 들어 홀가분 했다. '마더'가 스케일이 작아서 1000만명이 안 들었다 해도 비난 듣진 않을 것"이라며 "'괴물' 이후 바로 '설국 ...









    봉준호별명 "'봉테일' 때문에 많은 고통을 겪었다"    2008.10.16 (목) 오전 2:21 [사진=고뉴스] [SSTV|김지원기자]봉준호별명으로 "봉테일이란 별명 좋아하지 않는다" 봉준호 감독이 1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도쿄!'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별명에 대헤 소감을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봉테일' 때문에 많은... SSTV연예









    도쿄!
    감독 봉준호, 미셸 공드리, 레오 까락스 (2008 / 프랑스, 일본, 한국)
    출연 아오이 유우, 카가와 테루유키, 카세 료, 후지타니 아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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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이 유우 (蒼井優, Aoi Yuu) / 일본배우
    출생 1985년 8월 17일
    신체 키160cm
    팬카페 美しい笑顔の天使 蒼井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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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가와 데루유키 (香川照之, Kagawa Teruyuki) / 일본배우
    출생 1965년 12월 7일
    신체 키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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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 영화감독
    출생 1969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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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준호 영화감독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69년 09월 14일
    • 출생지 : 서울
    •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 데뷔 : 영화 '플란다스의 개'(2000)
    • 수상 : 제44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2007), 제27회 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상(2007), 제4회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작품상(2007),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감독상(2006), 산세바스찬영화제 은조개상/신인감독상(2003)
    • 경력 : 영화: 마더(2009), 도쿄(2008), 괴물(2006), 남극일기(2005), 이공(2004), 싱크&라이즈(2003), 살인의추억(2003), 플란다스의 개(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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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성국 "원빈과의 첫 만남 후 코믹배우 택했다"
    노컷뉴스 | 2007.12.19 (수) 오전 08:02
    때인데 어느 날 PD가 특별출연자라며 잘 생긴 신인을 데리고 왔다. 그 사람이 바로 원빈이었다." 자극적으로 들렸지만, 최성국은 원빈을 보고 더는 평범한 연기론 살아남을 수 없다고 느꼈다. 안주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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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 얼굴은 처음부터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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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