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블로거들의 단골메뉴가 박경림이다

대부분 플러스보다는 마이너스적인 상황을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마디로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연예인의 인기라는 것은 변하게 마련이며 등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박경림은 유학 결혼 출산으로 인하여 공백기가 있었으며 그 이후 방송환경도 많이 변했다

당연히 이제는 예전과 똑같은 인기를 누리다는 것 자체가 힘들어졌다고 볼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이 변해버렸는데

박경림의 인기만 안 변할 수가 있겠는가

박경림이 신도 아닌데.





박경림 본인도 유학을 결정했을 때는 이미 그런 것을 감안하고서 간 것 아닌가?

이홍렬의 예에서 보듯

유독 개그맨들에게는 공백기 끝에는 인기하락이 찾아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그 정도가 심하다

이봉원 최양락도 마찬가지 경우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박경림의 인기하락은 당연한 결과이다

박경림은 이제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면 되는 것이다

지금의 상황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기본적으로 몇몇의 잘못된 횡보가 있었지만

근본적으로는 공백기에 따른 자연스런 인기하락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공백기란 것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재충전 내지는 실력연마를 위한 것이었다

보다 높은 열망을 가지고 있는 박경림에게는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다





지금의 박경림은 과거의 박경림처럼 될 수도 없고  되서도 안된다

자신의 위치에 어울리게

새롭게 변신하여야 한다

옛날처럼 이상한 춤추면서 방방 뜰 나이도 아니고  그런 위치도 아니다

 



지금

박경림은  변신의 과정에서 진통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거 자신의 모습과  미래 모습 사이의 어디에서

물론 박경림이 유재석이나 강호동처럼 결혼 후에도 이전과 똑같이 인기를 이어갈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박경림은 유재석이나 강호동과는 또 다른 차이가 있다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결혼한 여성 연예인이라는 점이다

우리사회에서 갓 결혼한 여자의 처신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지금 박경림은 위기가 아니다

진짜 위기는 변신을 하지 못했을 때이다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 박경림, 엇나가버린 트렌드와 전략
2009년 7월 16일 작성자: 뷰라  
박경림은 MBC 최초이자 최연소 연예대상 수상자였다. 당시 그녀는 여성 예능인을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대표주자로 손꼽혔으며, 그 인기 또한 신드롬이라는 표현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할 정도로 대단하고 또 거대했다. 그녀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연달아 ...
뷰라의 라이프스타일 - http://labsta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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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비호감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들까마귀의 통로~-
2009년 7월 16일 작성자: 들까마귀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본래 박경림이 빠르게 연예계에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해준 기본 토대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기꺼이 스스로 망가져가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위해 노력하던 그녀의 모습은 귀국 이후엔 사라져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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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 :: 박경림 눈물. 나는 가식적으로 느껴 ...
2009년 7월 16일 작성자: 일반인이 바라본 세상 일반인의 시선  
박경림씨. 당신은 재능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식의 행보는 당신에게 득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해피투게더에서 보여준 당신의 모습은 잘난 사람의 이야기에 불과했습니다. 잘난 사람이 나와서 유학생활하면서 힘들지도 않은 에피소드를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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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와 놀기 :: 박경림의 귀환, 신봉선이 위험하다
2009년 7월 10일 작성자: 숲story  
해피투게더 시즌3'에 화려한 입담의 최고봉, 박경림이 7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박경림, 장나라, 이수영이 패널로 나온 해피투게더는 여느때보다. 더 활기찬 방송을 보여주었던 듯 합니다. 7개월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참았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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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크린 감자의 리뷰 :: 박경림vs조혜련, 열정이 없으면 밀려난다.
2008년 11월 8일 작성자: 웅크린 감자  
뿐만 아니라, 키+외모+특이한 목소리까지 엇비슷한 박경림조혜련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말예능을 비롯한 골드타임 방송시간대에서 맹활약을 하였으나 현재는 두 사람 모두 자취를 감춘 상태이다. 그러나 박경림이 한계에 부딪쳐 타의에 의해서 방송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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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주에 책낸 박경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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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결혼 잘했네...


박경림 돈을 밑천으로 창업해서 대박나는 그런 남편이 되어서


연예인남편도 성공할수 있다는 모범을 보여줬으면.


돈 잘버는 여자연예인 남편들은 대부분 빌빌거리니 원~~~


고대 나와서 삼성 다니면 .... 엘리트코스나 다름없군


박경림 남편 잘 골랐다...







박경림은 여고시절 이문세가 진행하는 '별이빛나는밤에' 장기자랑 코너를 통해서 연예계 데뷔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을 데뷔해준거나 다름아닌 이문세에게 생일때마다 선물을 줬다고 합니다

이렇게 돈 많이 벌게 해줬다고.


그보다도 그런 적극성이 그녀를 지금의 자리로 이끌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겠죠




데뷔관련자료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05&eid=3Tttq2ZU3AUNeDJ6JR+JDkDQl7lSl1ML&qb=67CV6rK966a867Cp7Iah642w67eU&enc=utf8&section=kin&rank=1&sort=0&spq=0&pid=fCEUwdoi5UdssseM53wsss--002932&sid=SkmSYR6BSUoAAATp-Zs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4&eid=3FK8Ukq0LC7r0T7xn76uYa5vvXD+5Jnz&qb=67CV6rK966a867Cp7Iah642w67eU&enc=utf8&section=kin&rank=3&sort=0&spq=0&pid=fCEUwdoi5UdssseM53wsss--002932&sid=SkmSYR6BSUoAAATp-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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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 박주영(사업가), 박경림 - 박정훈(회사원), 정종철 - 황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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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박경림 박정훈 부부가 참석해 포토콜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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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 '힘' 이라고 한다. '인맥' 이 '권력' 이라고 한다. 그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간관계 관리는 필수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과유불급" 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과 인맥 사랑이 과하다 못해 사람 자랑, 인맥 자랑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힘 자랑, 권력 자랑, 돈 자랑처럼 보인다면 그건 곤란하다. 그 단계까지 나아가면 '사람과 인맥' 은 '돈과 권력' 의 구린내를 풍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현재, 아쉽게도 '연예계 마당발' 박경림의 인맥 자랑이 이런 불편함을 풍기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박경림이 '돈과 권력' 을 위해 유명 인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명랑 히어로] 에서 박미선이 말했던 것처럼 박경림은 사람을 대할 때, 언제나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다. 진심어리고 성실한 태도가 지금의 '연예계 마당발' 박경림을 만들었을테고 인맥이라면 남부럽지 않은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인간' 박경림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분명히 진실하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문제는 "거기에서 끝났어야" 한다는 것이다. 박경림의 문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유명인사나 인맥을 방송 뿐 아니라 사적인 자리에서 너무 '과시' 한다는데에 있다. 본인은 "과시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항변할지 모르겠지만 순수하게 TV를 접하는 일반 대중의 시선은 다르다. TV 에서 박경림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의 절반이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톱 스타들과의 친분 관계가 전부다.


방송을 보면 박경림의 레퍼토리는 거의 '판박이' 라고 할 정도로 정해져 있다. 꽃미남 배우와의 스캔들을 거론하면서 조인성과의 친분을 끊임 없이 강조하고, 지춘희 같은 문화계 최고의 유명 인사들과의 에피소드도 꼭 빠지지 않는다. 이기찬, 이수영, 장나라와의 추억은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들었고 결혼식에 히딩크가 다녀간 것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다(물론 부끄러운 이야기는 아닐테지만).


여고 시절 처음 만났다는 장동건과의 추억, [별이 빛나는 밤에] 에서 만났던 이문세 이야기, [이소라의 프로포즈] 에서 이소라와 맺은 인연, MC 박수홍이 군대 다닐 때의 이야기, 김장훈과 싸우고 화해하는 이야기 역시 박경림이 나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레퍼토리다. 좋은 것도 한 두번이라고 이런 패턴이 끊임없이 반복되다 보니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눈에 뻔히 보이고, "나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과 친해!" 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느샌가 박경림의 '인맥' 은 그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박경림의 '방송수단' 으로 전락해 버린 듯한 느낌까지 준다. 유학 전만해도 박경림은 지금처럼 폭넓은 인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그것을 은연중 과시하거나 자랑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지 않았다. 한 두번씩 그들과의 인연을 이야기 할 때도 진정성이 있었고, 함부로 인맥에 대해서 말을 꺼내는 스타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유학 이 후, 인기가 땅에 떨어지고 예전의 '톱스타' 위치를 확보하지 못하자 그녀의 입에서 '인맥' 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 없이 쏟아져 나왔다. 방송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주저 앉기 시작하자 그녀를 둘러싸고 있는 인맥들을 마치 '방송인' 박경림의 '비전' 인 것처럼 대중의 눈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녀는 방송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 상태를 더 많은 인맥의 형성을 통해 채워 넣으려는 무리수도 두고 있다.


그만큼 지금 '방송인' 박경림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박경림의 내적인 재능이나 실력이라기 보다는 외적인 인맥과 사람들처럼 보인다. 비전과 밑천이 떨어진 재능을 떠 받치고 있는 것이 인맥이다 보니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나 불편하기 짝이 없고, 더 이상 사람과의 추억이 풍기는 진정성이나 아름다운 향기 역시 기대하기 힘들게 됐다. 이것이 지금 박경림이 자랑하는 '대단한 인맥' 의 현주소다.


사실 연예계에 박경림만큼의 인맥을 자랑하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다. 장례식장이 국장처럼 보였던 故 이주일 선생, 30년 방송생활 동안 방송인 대부분과 인맥을 쌓아 아들 결혼식이 마치 '축제' 를 방불케 했던 임하룡, 1000여명의 결혼 하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룬 유재석, 방송 20년의 세월 동안 사람 관리에도 천하장사가 된 강호동, 인맥만으로도 국내 최정상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만들어 낸 신동엽 등이 그러하다.


그러나 이들의 입에서 '인맥 자랑' 의 분위기를 풍기는 것을 나는 보지 못했다. 더 나아가 "인맥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사람관계란 무엇인가?" 라며 책을 내는 것도 나는 본 적이 없다. 인맥을 활용해 상업적인 냄새를 풍기지 않고 언제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방송인으로서의 비전과 재능만으로 승부를 봤다. 그렇기에 그들의 인간 관계는 대중에게 존중받고 신뢰 받았으며, 의심의 눈초리를 받지도 않았다.


박경림은 알아야 한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것을.


그녀의 입에서 그 '대단한 인맥' 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인맥에 관한 책을 써 놓고 주절주절 이야기 할수록, 스캔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억지 웃음을 유발하면 유발할수록 사람들은 그녀가 그토록 '소중' 하게 생각한다는 인맥에서 돈 냄새, 상업주의 냄새, 권력 냄새를 느끼게 될 것이다.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아름다운 사람 내음보다는 방송의 수단으로 전락해 버린 구린내를 풍기게 된다는 것은 참 슬프고 아쉬운 일이다.


겸손해야 한다. 사람 이야기 대신 방송인으로서 비전을 제시해 대중들을 감동시키는 것이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인맥에 관한 이야기를 자제하고 순수하게 '박경림'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정상의 자리를 회복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박경림은 과거의 인기와 현재의 인맥에 둘러 싸여 아무런 가능성도, 아무런 비전도 제시하지 않은채 정체되어 있을 것인가.


듣기 싫고 불편한데다가 거북스럽고, 이제는 거부감까지 드는 그녀의 인맥 자랑이 이 쯤에서 '제발' 멈췄으면 좋겠다.


출처
http://entertainforus.tistory.com/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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