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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무한리필 맛집
  2. 2008.07.15 무한리필 칼국수집
  3. 2008.07.15 무한리필 맛집 - 생선구이
  4. 2008.07.15 무한리필 맛집 - 부대찌개
  5. 2008.07.14 명화원..................

무한리필 맛집

2008.07.15 19:37 from 분류없음
마담빙!!

삼성동에 위치한 중국 식당. 마담빙 식당주변 사람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아
손님 대부분을 단골로 만들어버리는 음식점.짬뽕,자장면,게살볶음밥 등 모든 면과
밥은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며 한가한 점심시간에는 사장님이 직접 생과일 주스를
갈아주기도 한다.
손님의 입맛을 고려한 맞춤 요리까지 선보이는 것도 이곳만의 대표적인 서비스.

위치 삼성동 포스코빌딩 지나 우회전, 크라운 베이커리 골목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오후 5시~9시 30분

문의 02-557-6992

메뉴 매콤한 맛이 일춤인 사천짜장면 5천원

       마담방의 대표음식 하얀짬뽕 5천원

       국물이 시원한 짬뽕 6천원

       게살이 쫀득하게 씹히는 게살볶음밥 6천원  








부대찌개 속 밥과라면이 공짜!!

송백 부대찌개

얼큰한 부대찌개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소문난 맛집,송백 부대찌개.
광화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점심시간이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부대찌개에 절대 빠져선 안 될 라면은 라면 박스에 담아두어 언제든지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으며, 밥도 무한제한으로 제공한다.
소문난 음식 맛으로 쌍용 플래티넘 건물에 2호점도 오픈했다.

위치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편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 11시

문의 02-736-1386










매콤달콤 숙대 앞 리필 떡볶이

달볶이

달볶이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학가 앞에서 무한 리필 떡볶이
가게로 명성이 자자한 달볶이. `달려라,떡볶이`의 준말로, 매콤한 떡볶이를 배부를
 때까지 마음껏 퍼주는 곳이다. 단, 처음 주문할 때 인원 수대로 시켜야 한다.
음식을 남기는 것도 절대 금물. 떡볶이를 비롯해 순대,튀김,오뎅 등
모든 메뉴의 가격은 1인분에 1천5백원이다.

위치 숙대 정문에서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방향으로 약 50m

영업시간 오전10시 30분~오후 11시

문의 016-509-6345









콩나물밥이 무제한

황토군 토담면 오다리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야채 육수로 끓여주는 라면 전문 체인점.
각종 야채를 6시간 이상 우려내어
끊인 라면 맛은 일반 라면 가게에서 먹는 국물 맛과 달리 구수하고
면이 쫀득쫀득한 것이 특징. 라면에 들어가는 토핑을 손님이 직접
골라 먹을 수 있어 맛도 제각각. 특히 이곳은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콩나물밥을 무한대로 리필해줘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위치 고대 앞 우신향병원에서 150m 지나 첫 번째 골목으로 우회전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1시

문의 02-953-8582









가양칼국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정은이가 맛있게 먹던 칼국숫집이 바로 이곳.
쫀득쫀득한 면발에 푸짐하게 담긴 버섯과 야채 맛이 일품이다.
아이들을 위한 `애기밥`을 비롯해 칼국수와 볶아 먹을 수 있는
밥 모두 리필이 가능하다. 단, 처음 음식을 주문할 때 인원수 대로 시켜야 한다.
맛있는 집으로 선정될 만큼 칼국수 맛이 기가 막히다.
다리품 팔아 일부러 찾아가도 전혀 후회하지 안는 곳.

위치 여의도 KBS별관 근처 홍우빌딩 지하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10시

문의 02-784-0409











남미의 맛,숯불 바베규 무한제공

이빠네마

브라질 정통 숯불 바베규`추라스키리아`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추라스키라아란 닭고기,돼지갈비,소안창살 등을 꼬치에 꿰어 왕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일정한 속도로 구운 요리를 말한다. 브라질인 요리사가
직접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손님이 원할 때까지 고기를 계속 잘라준다.
점심은 1만6천원,저녁은 2만4천5백원이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실내 한쪽에 샐러드 바가 있어 싱싱한 채소와 과일들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위치  정동경양신문사 맞은편

영업시간 오전11시30분~오후11시

문의 02-779-2575











두 시간 동안 무한대로 즐긴다

헌터스터번

평일(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로 지정해 1만3천원으로
 안주와 음료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퍼브. 나초, 샐러드, 핫 디시등의 안주가
뷔페식으로 나오며 맥주, 와인, 칵테일등의 음료도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음료의 경우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리필가능. 맥주는 사기 그릇에 담아주는데
일반 생맥주보다 맛이 진하다. 손님이 가장 많은 목요일은 가급적 피해야
여유롭게 만찬을 즐길 수 있으니 알아두자.

위치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1층

영업시간 오전11시~새벽2시

문의 02-559-7619









카레와 밥을 원하는 대로

월드원 카레 전문점

부드럽고 매콤한 일본식 카레를 선보이고 있는 카레 전문점. 순한 맛,매운맛 카레를
골라 먹을 수 있으며 모자랄 경우 얼마든지 리필이 가능하다.
카레 종류에는 스페셜,비프,치킨,새우 등 모두 열두 가지, 카레 위에
오라가는 품목을 제외하고 카레와 밥만 리필해 먹을 수 있다. 인도식의
독특한 카레 맛은 살리면서 칠리로 맛을 내 카레가 약간 매운 것이 특징이다.

위치 명동 충무김밥 매장 2층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10시

문의 02-754-1152










카페&레스토랑

마음껏 리필해 마시는 카페

리브로

커피를 리필해주는 곳은 많다. 하지만 커피를 선택해서 리필해 마실 수 있는
곳은 이곳. 리브로밖에 없다. 손님이 마신 커피를 똑같은 것으로 리필할 수도 있고,
아메리카노 커피를도 리필할 수도 있는 것이 다른 커피숍과 다른 점.홍차를
마시고도 아메리카노 커피를 리필할 수 있다. 커피,차 종류를 비롯해
아이스티,핫초코도 무한정. 단 생과일 주스,셔벗,빙수,아이스크림,레모네이드
등은 리필할 수 없으니 참고할 것.365일 레드와인 셔벗은
손님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인원 수대로 주문한 테이블의 경우 오렌지를 서비스한다.

위치 홍대 정문에서 놀이터 골목으로 직진,아티누스 건물1층

영업시간 낮12~새벽1시

문의 02-322-8310











1만원대로 즐기는 최고의 만찬

까르네스테이션

런치 1만3천2백원, 저녁 2만2천원으로 고기와 야채,음료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 제공 레스토랑.닭고기,쇠고기,돼지고기 등 다양한 고기류와 차돌박이,안심,등심
등 맛있는 고기 부위가 열 가지 정도 있어 먹고 싶은 부위를 원하는 대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저녁 9시 이후에는 까르네스테이션이 정한 해피타임으로,
저녁시간 가격의 약40% 할인된 가격으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런치 타임은  오전11시~오후4시

위치 지하철 2호선 강남역 6번 출구 바디샵 매장 골목에서 약100m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11

문의 02-557-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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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칼국수집

2008.07.15 19:24 from 분류없음

가양칼국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에서 정은이가 맛있게 먹던 칼국숫집이 바로 이곳.
쫀득쫀득한 면발에 푸짐하게 담긴 버섯과 야채 맛이 일품이다.
아이들을 위한 `애기밥`을 비롯해 칼국수와 볶아 먹을 수 있는
밥 모두 리필이 가능하다. 단, 처음 음식을 주문할 때 인원수 대로 시켜야 한다.
맛있는 집으로 선정될 만큼 칼국수 맛이 기가 막히다.
다리품 팔아 일부러 찾아가도 전혀 후회하지 안는 곳.

위치 여의도 KBS별관 근처 홍우빌딩 지하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10시

문의 02-78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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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

삼치 고등어 굴비

5000원


3호선 신사역 4번출구에서 도보100m이내
강남웨딩문화원 골목에서 2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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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부대찌개로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소문난 맛집, 송백 부대찌개. 광화문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점심시간이면 발 디딜 틈 없이 손님들로 북적거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대찌개에 절대 빠져선 안 될 라면은 라면 박스에 담아두어 언제든지 먹고 싶은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으며, 밥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소문난 음식 맛으로 쌍용 플래티넘 건물에 2호점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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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뒤편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11시
문의 : 02-736-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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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매일매일 면식으로 허해진 몸을 보할 겸(?) 해서 같은 학과 동생인 김 모군과 '서울 시내에서 탕수육이 가장 맛있다'라고까지 무시무시한(?) 소문이 난 '명화원'에 가보았습니다. 약간의 사전정보 수집을 통해 대강의 분위기는 알고 갔습니다만....










 




예에. 역시 토요일 점심이라 저렇게 조낸 줄을 서있더군요. ;ㅁ; 평일에도 30분씩 줄서서 먹는다는데 이날은 주말이라 아예 인도 위에 L자로 줄을 서있었습니다. 두시 반 조금 넘어서 줄을 섰던거 같은데 거의 4시 다되어서 밥을 먹었네요. 거의 1시간 반 가까이 줄을 섰던 듯. (...) 주문은 아예 줄 서있는 동안 받더군요.





간판입니다. 어려운 한자는 아니지만 독음이 안달려있어 가게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조금 난감할지도요. 위에 '華商'이라고 적혀있어서 주인이 화교인가 했는데 역시 가게 안에서 쓰이는 말은 한국말과 중국말이 막 섞여서 들리더군요. ^_^; 아주 난감했던건 줄서던 중간에 비가 왔다는 겁니다. -_- 다음 주 수요일이나 비가 오겠다고 한 기상청에 낚여서 우산도 안들고 갔는데 아주 비를 쭐떡 맞았습니다. ;ㅁ;





매우 캐난감한 영업시간. 오전11시에서 오후4시까지 딱 5시간 장사하고 땡입니다. 과연 본좌급 맛집다운 배짱장사. -_-; 게다가 일요일은 쉬고 배달같은건 절대 없습니다(포장은 됩니다. 의외로 포장 손님도 많더군요). 실은 사장님이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영업시간을 줄인 거라고 하네요.




메뉴는 심플하게 저게 답니다. -_- 다른 메뉴판을 보면 하얀 종이로 가려져있는게 예전에는 다른 메뉴도 있었던듯 하더군요. 가격면에서는 약간 비싸게 받는 동네 중국집 수준이니 본좌급 맛집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비싼 편이 아니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가게는 허름하고 작습니다. 테이블도 몇개 되지 않고요. 가게가 작다보니 손님의 회전율이 낮아서 줄을 서는 시간이 길어지는 듯 합니다. 저희는 이 집에서 맛있게 한다고 소문난 군만두, 짬뽕,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반찬은 매우 심플하게 저걸로 끗. 당연한 얘기지만 맛도 별다르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만두님 등장. 비주얼은 동네 중국집 양산형 냉동 군만두하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가게에서 직접 빚는 만두라고 합니다. 딱 좋을만큼 노릇하게 튀겨져서 바삭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속도 육즙이 줄줄 흐르면서 고소한 게 아주 맛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전주 일품향(만두 하나로 유명한 가게입니다) 쪽이 조금 낫지 않나 싶습니다만, 근래 먹어본 만두 중에서 손으로 꼽을만큼 맛있는 군만두였습니다. 속이 특별하거나 뭔가 비기가 있는거 같진 않지만 기본에 매우 충실하다고 할까요.





오늘의 메인디쉬 탕수육님. 내가 지금까지 탕수육이라고 먹었던 것들은 다 뭐였단 말이냐!!! 라는 생각이 들더구먼요. 과연 명불허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맛입니다. >ㅁ< 튀김은 바삭하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쫄깃하달까, 아무래도 튀김옷에 찹쌀이 들어있는듯 하더군요. 고기와의 밀착도도 좋고 튀김이 아주 잘 되어있습니다. 고기가 들어있지 않은 튀김조각마저도 맛있을 정도입니다.

소스는 아주 옛날 80년대 중국집에서나 보던 노르스름한 소스인데, 요즘은 간장을 넣어서 검거나(여기에 콜라를 넣은 경우도 본적이 있습니다. 먹을만은 하더랍니다만 -_-), 케찹(이건 싫어요 ㅠ.ㅠ)을 넣거나 아예 녹말을 배제하고 물엿을 넣어서 바삭하고 찐득한 느낌을 강조한 현대화(?) 소스들이 많습니만 이쪽은 그야말로 정통파. 신맛이나 단맛이 강하지 않아서 고기튀김의 맛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끝까지 질리지 않습니다. 과연 본좌의 포스는 다르구나, 싶더군요.

탕수육을 먹다보면 보통 소스가 많이 묻은 아랫쪽은 시간이 지나면 눅눅해지고 심하면 튀김옷이 벗겨지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특히 동네 중국집 탕수육...) 보셨을텐데 튀김옷에 무슨 짓(?)을 해놨는지 명화원의 탕수육은 시간이 지나면 이 눅눅해지는 곳이 부드럽고 쫄깃한 느낌으로 변합니다. 튀김옷이 분리되지도 않고요. 이건 또 처음 먹을때의 바삭함과 또다른 매력이 있어서 끝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짬뽕으로 입가심. 짬뽕은 1인분을 반으로 나눠달라면 나눠서 줍니다. 주로 탕수육을 먹으러 오기 때문에 입가심으로 저렇게 많이들 나눠서 먹는가보더군요. 면은 보통 기계면인데 적당히 탄력있고 무난합니다. 짬뽕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던 김 모군도 아주 맛있게 먹더군요. 국물이 너무 짜거나 맵지도 않고 순한듯 하면서도 구수하고 깊은 맛이 있어서 술술 넘어가요.





토핑은 동네중국집 짬뽕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양파, 호박, 오징어, 조개...정도가 건더기의 전부입니다. 하지만 맛의 레벨은 전혀 다르더라는 거. 게다가 느끼하지도 않고요. 꽤나 둘이서 탕수육, 짬뽕, 군만두를 해치웠으니 꽤나 많이 먹었는데 중국음식을 배부르게 먹고나서 이렇게 속이 편했던 적은 처음입니다. 입도 느끼하지 않고 속도 거북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정말 이거 비맞아가면서 한시간 반을 줄선 보람이 있는 가게였네요. 가끔 있는 곳에서 한시간 가량 걸려서 가서 또 한시간씩 조낸 줄서더라도 탕수육 생각날때 한번씩 와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더라구요. 가게 분위기 같은건 별로 관계없고 줄 좀 서더라도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와보시길. 가게 분위기가 허름한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젊은 커플들도 많이 옵니다(제 줄 앞뒤로 커플이 서있어서 안그래도 더운데 분노게이지가 살짝 상승했다능...ㅠ.ㅠ). 보통 허름+배짱장사인 맛집들은 좀 불친절한 경우도 많은데 넉넉한 인상의 주인 아주머니가 아주 친절하시진 않아도 적당히(?) 친절하시구요.

가게 위치는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11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50m 정도 앞에 있습니다. 척 나와서 줄 조낸 서있는 데로 가서 살포시 줄서시면 됩니다(...). 영업시간은 4시까지입니다만, 4시까지 줄서있는 사람은 일단 밥은 다 먹여주니까 줄서다 시간넘어가서 밥 못드실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카드도 되는 듯 하더군요. 인터넷의 평으로는 맛이 가끔 오락가락 한다는데 그게 사장님이 불을 잡으실때가 있고 다른 가족들이 잡을 때가 있고 해서 그렇답니다. 이건 운에 맡길 수밖에 없겠군요. ;ㅁ;


출처
http://tildemark.egloos.com/382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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