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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송은 유망한 지역이 될 듯...

장기적으로는 군부대가 이전해야,,그 일대가 확 발전할 텐데,,,

강화에서 서울과 인천으로 가는 삼각지에 위치한 군부대,,

이제는 요지중의 요지가 되었다,,




















통진읍은 가현리, 고정리, 귀전리, 도사리, 동을산리, 마송리, 서암리, 수참리, 옹정리 등 총 9개 리(里)로 구성돼있는데 각 리마다 자연부락명이 있고 그 지명에 대한 유래가 있어 알아본다.
1. 도사리(道沙里)
도사리는 조선조 반이촌면(半伊村面)의 도이곶리(道伊串里)와 속사리(束沙里), 둔벌리(屯伐里), 장림리(長林里) 등 4매 마을을 병합한 것이다. 도이곶의 ‘도’자와 속사리의 ‘사’자를 합하여 도사리라 부르게 되었고, 현재는 행정 6개리로 분리되어 있다.

●속사(束沙里, 속샛말)
옛날 한강물이 이 곳 마을 앞까지 드나들 때에 물결이 출렁거리면서 지형이 점차 떨어져나가기 때문에 모래를 섬에 묶어서 쌓았다 하여 束沙里라 불렀다 전해진다.
●도이곶(道伊串, 도이고지)
속새말 북쪽에 있던 다리. 도마처럼 생겼으며, 전에는 통진에서 고양과 파주로 통하는 큰 길이었다.
●장림(長林)
옛날에 마을 뒷산에 나무가 우거진 부락이라 하여 장림동이라 불린다.
●도소동(道小洞, 둔벌(屯伐))
이 마을은 옛날에 반이촌면 둔벌리라 하였는데 도사리로 합병하였다가 다시 분리하면서 도소동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마을 뒤에 턱이 있어 구릉진 마을이라 하여 둔벌이라 했거나, 옛날에 군대가 주둔한 곳으로 군량이나 관곡을 조달하는 고을이어서 그리 불린다는 추측도 있다.
●백석현(白石峴, 흰돌고개)
옛날에는 장림리에 속하여 있었으나 분리된 마을이다. 이 마을 고개에 흰돌이 박혀있다 하여 백석현이라 부르고 있다. 보통 한둘고개라고 부르는데 흰돌이 한둘로 변한 것이다.
●배포정
이 부락은 장림동에 속하였던 마을이었으나 새로 분리된 마을이다. 옛날부터 배밭이 많아서 배포정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한다.


2. 마송리(馬松里)
조선조부터 반이촌면 마송리라 불린 곳이다. 마송리 산을 넘어 옹정리 산에 청송심씨(靑松沈氏) 가문의 명종조(明宗朝)에 영의정과 명종의 장인 청릉 부원군(靑陵 府院君) 등의 묘가 있어서 후손들이 성묘를 오면 이곳에서 하마(下馬)하여 소나무밭에 말을 메어 두고 다녀왔다 하여 ‘마’자와 ‘송’자를 따라서 마을 이름을 마송리라 불러왔다고 한다.

●매수리(梅樹里)
옛날에 이 마을 주위에 매화나무가 많다 하여 매수리라 불렀다고 한다.
●도수래(도수동, 桃樹洞)
옛날에 이 마을에는 복숭아나무가 많이 있었다 하여 도수래라 불러 왔다고 한다.
●마송(馬松)
예전에 하마비(下馬碑)가 있었는데 통진현에 오면 이 마을 소나무 밭에 말을 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한다.
3. 서암리(西岩里)
옛날에는 월여곶면의 서명동(西明洞)과 검암리(黔岩里)가 있었는데 서명동이라는 ‘서’자와 검암리라는 ‘암’자를 합하여 서암리라 부르게 됐다.

●서소명동(西小明洞)
서소명동이라 함은 옛 서명동에서 작은 부락이라는 뜻이다. 서명동은 옛날에 집을 짓는데 스님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이 마을은 서쪽을 향하여 지어야 명당자리가 된다하여 ‘서명동’이라 하였다 한다.
●대서명(大西明)
이 마을은 옛날 서명동에서 큰 부락이라 하여 대서명이라 부르는데 이 마을도 먼저와 같이 집을 지으려면 서향으로 지어야 명당이 된다하여 대서명이라 하였다고 한다.
●담터(원대)
뒷산의 형국이 마을 뒤로 둥근 담을 쌓은 모양이라 하여 담터 또는 원대라 부른다.
●검암(黔岩, 검은 바위)
옥개울 북서쪽에 있는 바위. 이 곳에 오르면 사방이 훤히 트여서 와우형의 명당이 있으나, 이 바위가 신술을 써서 아무리 명사라도 찾아내지 못한다 하며, 마을에서는 이 바위를 동리의 수호신이라 하여 해마다 제사를 지내며, 고민하는 사람은 이 바위에 정성을 드리면 소원을 이룬다 하였다.
●남구(南區, 祖江거리)
옛날에는 지금의 통진시장터를 조강거리라 불러왔는데 그 이유는 옛날에 조강나루를 가려면 이곳 사거리에서 갈라져 들어가는 곳이라 하여 조강거리라 불러왔다 한다. 이 마을은 통진시장에 있는 마을로서 남쪽에 있다 하여 남구라 부른다.
●중구(中區, 조강거리)
이 마을은 통진시장의 가운데 있다 하여 중구라 부른다.
●북구(北區, 조강거리)
이 마을은 통진시장의 북쪽에 있다 하여 북구라 부른다.


4. 수참리(水站里)
옛날에는 하은면에 속하였으나 1914년 양촌면으로 편입되었다가, 1983년 통진면이 신설되면서 다시 통진면으로 편입되었다. 수참은 벌판 가운데에 있는 섬으로 되어 있었는데 옛날에는 한강을 드나드는 물을 따라 수참앞을 통하여 배가 오르내리다가 조수관계로 잠깐 쉬었다 가는 곳이라 하여 수참이라 부르게 되었다. 참(站)은 역이라는 뜻이다. 행정리는 남수참, 동수참 2개리가 있다.


5. 가현리(佳峴里)
조선조에는 반이촌면의 가잠리(佳岑里), 해란리(蟹卵里), 사현( 峴)의 3개리였던 것을 1914년 가잠리라는 ‘가’자와 사현이라는 ‘현’자를 합하여 가현리라 하여 대곶면에 편입시켰으나, 1983년 통진면 신설 당시 통진면으로 편입되었고, 현재는 5개 행정리로 분리되어 있다.

●가진포(佳津浦)
옛날의 지명을 가잠리라 한 것은 마을 앞뒷산에 아름다운 산봉우리가 많다 하여 가잠리라 하였는데 한강에서 들어오는 큰배가 있어서 큰 포구와 나루터가 있다 하여 ‘잠’자 대신 ‘진’으로 바꾸어 가진포라 부르고 있다.
●가현(佳峴, 함박꾸지)
이 마을의 형국이 넓적한 함지박과 같고 또 긴자루가 달린 것과도 같다 하여 함박꾸지라 불러오고 있다. 곶이란 지명은 반도에 붙이는 이름이고 곶이 변하여 꼬지 또는 꾸지가 되었다.
●해란(蟹卵, 게리)
이 마을 앞에 작은 섬 같은 산이 있는데 ‘게가 알을 품고 물위에 떠 있는 형국’이라 하여, 또는 ‘알을 낳는 형’이라 하여 해란이라 부른다 하며, 뒷산 이름도 해란산이라 부르고 있다.
●사현( 峴, 누역재, 멱재)
이 마을 형국이 무슨 물건을 길게 쌓아 놓고 도롱이(우장)나 거적 또는 큰 멱서리로 덮어놓은 위로 고갯길이 있다 하여 사현이라 부른다. ‘누역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장을 ‘누역’이라고 하기 때문이다. 또 멱재라고 하는 것은 멱서리의 준말을 멱이라 하기 때문에 멱재라고도 부른다.
●신촌(新村, 새마을)
이 마을은 가진포에 속하였었는데 이 지역에 마송초등학교가 개교하면서부터 인구가 증가하여 1986년 6월에 행정구역상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신촌이라 부른다.


6. 동을산리(冬乙山里, 들뫼)
이 마을의 산내령(山內嶺)이 ‘겨울 동’자와 ‘새 을’자가 비슷하게 생겼다 하여 동을산리라 부르고 있는데 옛날의 이웃마을인 원통리(元通里) 일부를 편입시켰다. 일명 들뫼라고도 부르는 것은 야산 마을이라는 뜻이다. 한자 ‘冬乙’은 고유어 ‘돌’을 표기하기 위한 반절표기이며 ‘산’은 ‘뫼’이므로 ‘돌뫼’라 하는 고유어를 단순히 고친 것이다.

●상야(上野)
이 마을은 동을산리의 위쪽에 있다 하여 ‘상야’라 하는데 1914년 원통리 일부가 이 마을에 편입되었다.
●하야(下野)
동을산리의 아래쪽에 위치한 마을이라 하여 ‘하야’라 부르고 있다.
●신대(新垈)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신대, 또는 새터라 부르고 있다.


7. 귀전리(歸田里)
옛날에 질전면(迭田面)의 질전리 일부와 귀로리(歸老里)를 합하여 귀로리의 ‘귀’자와 질전의 ‘전’자를 따서 귀전리라 부르게 되었다.

●신사(新寺, 신절우)
옛날에 새로 지은 절이 있었다 하여 신사라 불러왔는데 현재에도 마을 뒷산에도 절터가 남아 있다.
●질전(迭田)
이 마을은 예전에 질전면의 소재지였다.
●정자(亭子, 정자매)
마을 뒷산에 옛날의 정자가 있어서 그 산이름을 정자산이라 부르고, 밑의 마을을 정자마을이라 불러온 것이다.


8. 고정리(高亭里)
옛날의 월여곶면 고척산리와 남정동(南亭洞) 귀로리(歸老里) 일부를 합하여 고척리(高尺里)의 ‘고’자와 남정리의 ‘정’자를 따서 고정리라 부르게 되었다.

●고척산(高尺山)
고정1리의 주산인데 이 산의 봉우리가 높다는 뜻에서 고척산이라 부른다.
●남정(南亭洞, 남정골)
이 마을 북쪽의 정자산에 정자가 있었는데 남쪽에 정자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남정동이라 부른다. 광해군 10년(1618)에 인목대비의 폐비론이 일자 전 영의정 한음 이덕형과 참판 귀로 조수헌 등이 이 곳 한산(閑山) 아래에 퇴거하여 남정에 올라 금주(琴酒)로 즐기며 그 때의 일을 입에 올리지 않았었다 한다. 그 정자의 고지(古址)가 아직도 남아 있다.
●귀로(歸老, 장정말)
참판 귀로 조수헌(歸老 趙守憲)이 벼슬을 버리고 물이 좋기로 이름난 장정촌(長井村)에 낙향하여 은거하였다 하여 그의 호(號)를 따서 귀로리라 이름하였다.


9. 옹정리(瓮井里)
이 마을에는 예부터 독우물이 있어서 독우물골, 독우물, 도구머리 또는 옹정리라 칭하게 됐다.

●절골(사곡, 寺谷)
옛날에 마을 뒷산에 절이 있었다 하여 절골이라 부르고 있다. 그리고 이 마을에 독우물이 있어서 옹정리라 불러왔다. 이 우물이 있던 곳을 ‘독우머리’라고도 부르고 있다.
●샘말
현재의 옹정초등학교 앞 골짜기에 옛날에 큰 우물이 있었는데 샘물이 잘 나와서 식수는 물론 농업용수로까지 이용할 만큼 샘이 잘 나는 우물이 있다 하여 샘말, 샘마을이라 불러왔다.
●새터
이 마을은 새로 생긴 마을이라 하여 새터라고 부른다.
발취:김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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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는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수변생태도시이죠...인근에 검단신도시 경인운하 마곡지구 한강르네상스등 등   호재가 많쵸

그러나 가격상승탄력이 크지 않고  건설브랜드가 약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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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 봉성리 동식물보호구역서 해제   

경기도 김포시는 최근 하성면 봉성리 일대 708㏊를 야생 동식물보호구역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그러나 북변동 장릉산 일대와 월곶면 문수산 일대 1천66㏊에 대해선 계속 동식물보호구역으로 존치키로 했다.

시는 1996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들 지역을 동식물보호구역으로 계속 존치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보호구역의 생태 현황에 대해 전문 연구기관에 의뢰, 조사를 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환경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도 거쳤다.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관련 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야생동물의 산란기엔 출입이 통제되고 출입시에는 미리 관할 행정당국에 신고해야 하며 개발행위도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

changsun@yna.co.kr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2008.06.06 11:11:13 입력
 




1킬로제곱평방미터가 약 30만평이니 아래 표시된 지역이 약 150만평정도입니다. 해제지역이 210만평이라고 하니
아래 지역보다는 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지도상의 문발대교 왼쪽이 바로 봉성리죠






봉성리 지도








문발대교 예정지 인근 김포 석탄리 , 봉성리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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