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나운서들중 고유의 분위기가 있어 보이는
 
분위기 작살

분위기 킹왕짱

아나운서이다.


대원외고를 나온

나름 공부에 일가견이 있는.



한편

된장녀

재수없는 녀 등의

도회적 이미지도 철철 넘쳐나고.




하여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적인

눈길을 끄는

아나운서인 것 만큼은 틀림없어 보인다.




그러나 호불호가 극단적이라

아나운서로는 단점?


뭘 좀 더 쓰고 싶은데 생각은 안나고

아래

고아라님의 글이 너무 휼륭해서?
 
펌질.




박사임은 볼때마다 코에 숨어있는 분필에 집중하게 된다. 그 다음은 뽀족한 하이힐 턱... 눈도 가만 내버려 둔 것 같지 않다.


요새 성형 안한 여자 드물지만 이렇게 노골적으로 인위적인 얼굴도 드물다.


하지만 결코 싼티는 나지 않는다.  정반대다. 가벼워 보이는 요새 아나운서들 사이에서 흔치 않은 단아함과 지적미를 가지고 있다.


시사 투나잇 애청자 였는데 인공미가 철철 넘치는 얼굴로 럭셔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것을 늘 신기해했었다.


저렴한 인공 미인만 접하다 고급스러운 인공 미인은 박사임이 처음이라  신선한 느낌도 종종 받는다. 


하지만 더 이상의 성형은 그만하기를 바란다. 인공미는 보는 사람을 아프게 만들기도 한다.


난 박사임 볼때마다 내 코와 턱이 깍여지는 느낌을 받는다 ㅠㅠ

출처    고아라의 짜라시블로그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올해 서울대입학
결과와 미래 발전가능성으로 보면

최상위권을 두고 앞으로 아래 7개 학교의 접전이 예상된다
(예고는 제외)


서울과학고(서울과학영재학교)
민족사관고등학교
대원외고
상산고(수학의정석 저자 홍성대이사장이 설립)
용인외고(외대부속외고)
한국과학영재학교(카이스트 부속)
하나고등학교(하나은행에서 매년 30억씩 지원)



결국은 돈싸움인데
그 점에서 오히려
상산고와 하나고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성균관대가 삼성때문에 치고 올라가듯이..




상산고 홍성대이사장은 정말 휼륭한 사람이다.
의대나 법대 보다는 이공계 인재를 키우기 위해
학교를 설립했다고 한다.

책에서 나오는 수익을 학교에 계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그 아래

명덕외고
한영외고
대일외고
한성과학고
경기과학교
인천과학고
서울국제고(신규)




전통 명문 공립고는
지금의 교육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최근 10년간 서울대 상위 입학 학교...















2009학년도 서울대 입학 학교...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서귀포 영어교육도시는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명박정부 초기 영어관련 소식이 쏟아질 때 저는 예감했습니다.
절대로 본토에서는 영어몰입교육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옆 집 사람이 잘 되면 배 아파 죽습니다.
다 같이 못사는 것은 참아도 ..  남 잘 되는 것은 눈 뜨고 못 보죠.
제주도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아랫배아픔병을 안 겪어도 되는거죠.


곧 제주도의 진가가 나타납니다.




“국내외 사립학교를 영어교육도시로” [중앙일보]

제주도, 유치 대상 정해 본격 활동 나서




정부의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 기본계획 개선안이 최근 확정, 제주도가 국내·외 유명 사립학교 유치 작업에 들어서는 등 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조감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제주도는 공·사립시범학교 3개교의 2011년 개교를 목표로 ‘사립학교 유치실행계획’을 수립, 국내·외 유치대상 학교를 정하고, 7월까지 의사타진 등 접촉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도가 교육의 우수성과 국제교과 운영경험 등을 바탕으로 우선 유치대상으로 선정한 국내 학교는 모두 10개교로 민족사관고를 운영하는 민족사관학원, 대원학원(대원외국어고), 동원육영회(용인외고), 영훈학원(영훈초등교) 등 국내 특성화교육기관 4개교 등이다.
삼육학원·명지학원·봉덕학원·양정의숙·미림학원·신진학원 등 6개교는 최근 영어교육도시에 입주 희망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또 자국내 학교평가 순위와 교육우수성 등을 감안, 해외명문 사립 및 우수국제학교도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도는 현재 미국의 Philips Academy Andover와 Philips Exeter Academy, Milton Academy, 영국의 Sevenoaks와 국제학교인 United World College, 캐나다의 Branksome Hall 등 6개교를 우선 유치대상으로 정해 놓고 있다.

도는 교육청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영어교육도시 자문위원, 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등 국내·외 유치단을 구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도는 특히 설계와 건립기간 등을 고려할 때 2011년 시범학교 개교를 위해선 올해 11월까지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통해 유치대상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문원일 제주도 교육의료산업팀장은 “해외공관이나 유치대상 학교 동문을 통해 현지 학교의 요구를 파악한 후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세웠던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최근 조정, 영어교육도시에 2013년까지 정규 교과과정의 12개 초·중·고교의 문을 열기로 했다. 당초 2010년 공립 초·중·고 3개 학교가 문을 열 계획이었으나 시범학교의 개교시기를 1년 늦췄고, 별도의 공립학교 계획을 정하지 않아 그만큼 사립학교 유치가 영어교육도시의 성패를 좌우하게 됐다.

한편 전교조 등 교육관련 단체들은 최근 성명을 내고 “정부의 제주 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당초 취지와 달리 귀족학교 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시했다.

2008.06.09 01:42 입력 / 2008.06.09 02:15 수정





2008/06/05 - [분류 전체보기] - 한일해저터널과 제주도해저터널 그리고 거제도
2008/06/03 - [분류 전체보기] - 여수엑스포가 기다려진다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제주영어교육도시 3057억 들여 만든다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문도와 통일교와 제주도해저터널
2008/06/02 - [분류 전체보기] -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2008/05/29 - [분류 전체보기] - 제주도 투자는 대형할인점을 주목하라
2008/05/29 - [분류 전체보기] - 롯데가 제주도에 1조 투자하는군요
2008/04/21 - [분류 전체보기] - 제주도 개발정보



서귀포영어교육도시 예정지 지도










제주영어교육도시 개발구역지정 주민공람

제주영어교육도시 조감도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2일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에 들어가는 등 본궤도에 진입했다. 사진은 도시 조감도. ≪지방기사 참조≫
ksb@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이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에 들어가는 등 본궤도에 진입했다.

   2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사업시행자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출한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를 지난 달 28일 수용하고 주민공람과 공청회 개최를 요청했다.

   시는 이에 따라 이날부터 16일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산1일대 386만6천㎡(생태계가 잘 보존된 곶자왈 지역은 제외)에 대한 도시개발구역지정 관련 서류를 투자지원과와 JDC에 비치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의견을 서면으로 제출받고 있다.

   시는 주민공람이 끝난 뒤 국토부와 협의를 거쳐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공청회를 열 방침이다.

   서귀포시 박지명 투자지원담당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예정지에 대한 도시개발구역이 지정되면 내년 초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수립과 통합영향평가, 도시개발사업 실시인가 등의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모두 끝내겠다"고 말했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2013년까지 3천57억원이 투자돼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3개교 와 외국대학 및 대학원을 유치하며, 주거와 상업용지도 개발돼 2만3천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ksb@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6/02 10:01 송고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1 : 댓글 1
한국의 '대원외고,민사고' 상위권 차지
2007/12/01 13:07

한국의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민족사관고등학교가 30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발표한 미국 명문대 진학률 상위 고교 순위에서 각각 13위(진학률 14.1%)와 25위(10.5%)를 차지했다. 이 순위에서 40위 안에 든 외국 고등학교는 한국의 두 학교뿐이었다.

월스트리트저널 발표에 따르면 하버드·MIT 등 미국의 8개 명문대학교에 올해 입학한 신입생 약 7000명을 출신 고등학교별로 분류한 뒤, 해당 고등학교의 졸업생 정원 대비 미국 8개 명문대 입학생 비율을 조사한 결과 대원외고와 민족사관고가 상위 랭킹에 포함됐다.

대원외고는 외국대학 진학반 졸업생 78명 중 11명이, 민족사관고는 졸업생 133명 중 14명이 미국 8개 명문대에 진학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문은 또 “대원외고의 미국 명문대 진학률(14.1%)은 (미국 최고 명문 공립학교 중 하나인) 뉴욕 호레이스 그릴리 고등학교의 4배가 넘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진학률 1위(26%)는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칼리지에이트 스쿨이, 2위(23.5%)는 뉴욕 브리어리 여학교, 3위(22.4%)는 뉴욕 채핀 여학교로 모두 뉴욕 소재 사립학교가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밖에 앤도버(8위·매사추세츠), 엑시터(10위·뉴햄프셔), 세인트폴(21위·뉴햄프셔) 등 미국의 유명 사립학교들도 상위에 랭크됐다. 앤도버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모교이고, 엑시터는 존 네그로폰테 미국 국무부 부장관의 모교다.


[김민구 기자 roadrunner@chosun.com]
[☞ 모바일 조선일보 바로가기] [☞ 조선일보 구독하기]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