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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등려군 & 청룽(성룡) & 첨밀밀............. (1)
  2. 2008.06.29 지진을 막는 쇠공

영화 " 첨밀밀 "에서

장만옥과 여명이 자전거를 타면서,첨밀밀을 같이 부를때

그리고, 마지막 뉴욕에서

서로 재회를 하게될때 나오던 " 첨밀밀 "

장만옥과 여명의 활짝 핀 웃는 얼굴을 잊을 수 없다.

첨밀밀은 등려군의 최대 히트곡이었죠. 42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아버지가 군인이었다죠.

사망당시 14세 연하의 프랑스인 애인이 간호를 했다고 하는군요...  연하 애인이라...

기관지 천식 발작으로 사망했다고 하나,, 여러가지 설이 난무했었다,,

천식으로 그렇게 급사하는 경우가 많치 않으니 말이다,,






성룡, 등려군과 한때 사귀었다 고백…‘불행한 임봉교’
2008.12.17
성룡은 일찍이 '플레이보이'로 명성이 높아 그를 둘러싼 염문설이 수시로 불거졌다. 또한 성룡과 부인 임봉교와의 불화설도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성룡이 직접 "임봉교와 애정이 없다"며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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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려군 (鄧麗君 | 鄧麗筠 | Deng Li Jun | Teresa Teng) 가수
출생-사망
1953년 1월 29일 (타이완) - 1995년 5월 8일
신체
165cm, 47kg
가족
4남 1녀 중 넷째
수상
1974년 일본 신인가수상



위키백과에서 펌


등려군(중국어 정체: 鄧麗君, 간체: 邓丽君, 병음: Dèng Lìjūn, 덩리쥔, 1953년 1월 29일 ~ 1995년 5월 8일)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주로 중화권일본을 중심으로 활약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영화 첨밀밀이 소개되기 전까지는 그다지 알려지지는 않았다. 중화민국, 홍콩,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까지 동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아시아의 가희(歌姫)"라 불렸다.




그녀의 본명은 등려균(鄧麗筠; 덩리쥔)이나, 데뷔 후 등려군(鄧麗君; 덩리쥔)으로 불렸고 영문 이름은 Teresa Teng으로 이 이름은 일본에서 활동할 때도 '테레사 텐(テレサ・テン)'으로 계속 불렸다. 이 영문이름 테레사는 그녀 자신이 존경한다고 이야기했던 테레사 수녀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이라고 이야기되었지만, 실제로는 그녀가 가톨릭 신자로서 자신의 세례명을 사용한 것으로 사후 밝혀졌다.





1953년 중화민국(대만)의 윈린(雲林)현에서 출생했다. 부친은 대륙(현재 중국)의 허베이성(河北省), 모친은 산둥성(山東省) 출신으로 둘다 본토 출신이다. 부친은 원래 국민혁명군(국부군)의 직업 군인으로 국공 내전 후에 대만섬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그의 영향인지 그녀 자신 생전에도 군 위문공연을 열심히 활동했고, 중화 민국에서는 '군인들의 연인'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는 것도 유명하다.

1970년인 16세때 당시 중화민국의 인기 드라마인 '징징(晶晶)'의 주제가인 '당신만 보면 웃음이 나요(我一見你就笑)'를 불렀고 그 후 5년 정도 중화민국과 홍콩을 중심으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활동. 1973년에는 홍콩에서 만난 "도라스(トーラス)"의 사장 후나키(舟木稔)를 만나 일본에서의 활동도 개시하였다.

이에 따라 그녀는 중화민국의 공식어인 북경어를 비롯, 민남어, 광동어, 일본어, 영어로 된 노래들을 불러왔고, 중국어로 된 노래는 1000여곡, 일본어로 된 노래도 260여곡에 달한다.



1973년부터 시작한 일본 진출에서 아이돌 계열의 노래인 '오늘밤일까 내일일까(今夜かしら明日かしら)'를 취입했으나 실패, 곧 엔카(戀歌) 계열로 전환하여 '공항(空港)'을 취입 대히트 당시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그러나 1979년 인도네시아 위조 여권을 사용한 것이 발각되어 국외 추방 당했다.

이 후 1984년까지 미국, 홍콩, 중화민국에서 활동하다 일본시장에 재입성, '속죄(償還; つぐない)', '애인(愛人)'이 각각 150여만매,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맏겨(時の流れに身をまかせ)'가 200여만매가 팔리는 대히트를 기록, '전일본 유선방송 대상(全日本有線放送大賞)'의 동서(東西) 유선 대상으로는 최초의 3해 연속 대상 및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985년 12월에는 생전 마지막이 되는 솔로 콘서트를 NHK홀에서 진행하였다. 또한 같은 1985년에는 조용필의 일본 활동 후 일본에서 유일하게 '돌아와요 부산항에(釜山港へ帰れ)'를 부른 가수로도 유명하다. (이후 계은숙, 美空ひばり, 森昌子, 渥美二郞 등이 취입/노래)

1987년 이후 일본에서 그다지 활동하지 않다가 1994년 11월 NHK '가요 자선콘서트(歌謡チャリティーコンサート)'에 출연하였다.

1995년 취입할 예정이던 '잊지마(忘れないで; time to say goodbye)'는 그녀의 사망으로 취입되지 않다가 2001년 일본가수(幸治)에 의해 추도음반으로 발매되었다.






중화민국 출신으로 대만 및 홍콩, 마카오등 중국어권 지역에서의 활동도 활발했다.

1979년 위조여권 사용 이후 중국어권에서 활동하였는데, 그녀 자신의 오리지널 노래도 흥행했지만, 주로 일본인으로 태어나 만주국에서 활동한 이향란(李香蘭, 山口淑子)의 노래들을 다시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곡들에는 '夜來香', '蘇州夜曲' 등이 있다. 그러나 이향란이 만주국(일본 괴뢰국) 찬양, 2차대전 종전 후 일본 귀국 활동 등을 한 이유가 문제가 되었는지, 중국(중화인민공화국)에서는 1983년까지(실제로는 양안관계가 해소된 1987년까지) 등려군의 노래를 금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반대로 '何日君再来'와 같은 항일노래를 부르기도 하였다.

1987년 일본에서 홍콩으로 이주하면서 활동적인 모습은 그다지 없었고, 홍콩 및 대만에서 활동만 유지하다 1990년이후 홍콩 반환의 문제로 걱정하다 파리로 다시 이주한다. 이후에는 중국 내 민주화 요구, 천안문사건 반대집회 등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기도 한다.

중국대륙에서 금지곡이었던 그녀의 노래는 인민]간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었는지 많은 소문과 유언비어, 특히 콘서트에 관한 소문이 많았다. 양안관계 해소 후 실제로 그녀는 그러한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천안문사태를 야기한 공산당정부에 실망, 실현되지는 않았다.







죽음
그녀가 죽었다는 소문은 1990년, 1991년 한번씩 흘러나왔으나 유언비어로 끝나고 말았다.

그러던 와중 1995년 5월 8일 요양을 목적으로 가끔 방문하던
태국 치앙마이의 메이핀호텔에서 기관지 천식 발작으로 사망, 향년 42세. 1990년부터 동거 관계에 있던 14세 연하 프랑스인 '스테판 퓨엘'이 최후의 간호를 했다.



같은 달 28일 중화민국의 타이베이에서
국장급의 장례가 치뤄져 전세계 3만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그녀의 관은 중화민국 국기와 국민당 당기로 덮여졌다.

현재 묘소는 타이베이시 동북에 자리하고 있으며, 묘 앞에서는 동상과 레코드 장치가 설치되어 그녀의 노래가 끊임없이 흐르고 있다.

사람들은 그녀를 추모하기 위해 사체를 화장하지 않고 그대로 매장하였다. 사후 50년 정도는 생전 모습 그대로 둘 예정이라고 한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기관지 천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마약 복용설, 민주화운동 및 반정부운동에 관련한 중공공산당에 의한 암살설 등 여러가지 의혹이 있다.


 


  1. 푸른하늘 - 다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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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4. 25. - 하지만 동방세계 최고의 퀸가수인 등려군은 너무 돌연히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갔기에 그들의 ... 제2포병원-위식도 역류중심 책임의사 오계민은 등려군의 열광적인 팬이다얼마전 어떤 학술salon에서 오계민은 자신의 새로운 주장을 제시했다. ... 규칙적인 치료를 받는 환자라면 사망할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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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을 막는 쇠공

2008.06.29 21:45 from 분류없음
















타이페이 101 빌딩 속 728톤 거대한 쇠공의 정체
 


세계에서 손 꼽히는 초고층 빌딩인 타이페이 101에는 728톤이라는 엄청난 무게의 쇠공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랫층이 아닌 위쪽에 자리잡아 건물 전체를 내리누르고 있지요. 이 쇠공의 정체는 진동완충장치인 댐퍼의 일종입니다. 우리나라의 63빌딩만 하더라도 꼭대기 부분은 바람이 불때마다 좌우로 몇십 cm씩 흔들리는데 101빌딩은 당연히 그보다 더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흔들림이 주기를 타게되면 건물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동일 파장의 힘이 계속 가해지면 흔들림이 0으로 수렴하는게 아닌 무한대로 발산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이것을 막기 위해 댐퍼를 장착하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물이 흔들릴 때 진동을 억제한다


강풍에 의해 흔들리더라도 이내 자세를 잡도록 말입니다. 비단 바람 뿐만이 아닌 지진의 흔들림에도 무너지지 않도록하는 진동완충장치입니다. 4층을 차지하고 있는 이 쇠공은 그 무게도 대단하지만 가격만 해도 4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건물 진동의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군요.



2008년 5월 12일 쓰촨성 대지진 당시 흔들리는 모습을 촬영한 것

이러한 댐퍼를 일반인들도 볼 수 있게 해 놓아 782톤의 거대한 쇠공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을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상당히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거대한 쇠공




대만 가면 꼭 보고 오세요


reference
http://deputy-dog.com/2008/06/22/in-action-a-skyscrapers-amazing-728-ton-stabilising-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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