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업체중에서 현대건설이 아마도 김포에 처음 들어온걸로안다

그 아파트들은 지금 그 일대에서 중요한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통진읍
고촌
장기  등등.....



최근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파주에 들어가고 있는걸로 아는데

몇년후에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변할것이다...

과거의 사례가 증명하고 있는것이다...



물론 개성공단의 주업체인 현대그룹 소속이었으니까
개성과 가까운 곳인 김포 파주에 온것일수도 있다.



어쨓거나
이미 들어온 아파트들이 좋은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김포 파주의 힐스테이트아파트를 잡을 이유는 충분하다고본다









통진읍 현대아파트-마송지구의 중심상업지역 인근에 위치하는 알짜로 돌변..











장기동 현대홈타운- 김포한강신도시에 편입되는 엄청난 변화...

 

 




 

고촌면 힐스테이트위치 - 충분한발전가능성....경인운하 인근..












파주힐스테이트1차 - 발전축인 경의선 인근











 파주힐스테이트2차 - 엘지그룹이 인근에서 엄청난 투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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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산업단지, 수혜 분양단지

K모바일  민지희기자  news@kmobile.co.kr 

 
새롭게 조성되는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분양 물량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근로자 이주 수요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각종 편의시설과 교통망 등이 확충되면서 투자수익도 동시에 누릴 수 있기 때문.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수도권 신규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연내 분양되는 아파트 총 24곳 1만9천4가구 중 주요단지를 선별해 추천한다.





 





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주요 분양물량으로는 김포 양촌지구를 비롯해 문산 당동지구, 평택 청북지구 등 택지지구 물량을 눈 여겨 보자. 그 외 화성시 일대에 분양하는 단지도 관심 가져 볼 만하다.

▶ 김포양촌 산업단지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대포리 일대에서는 김포양촌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와 김포시가 시행을 맡아 2009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168만3천㎡ 규모로 무분별하게 난립된 공장지역을 계획적인 산업단지로 개발하고, 김포신도시와 연계하여 주거와 생산기반시설이 조화된 산업단지다.

분양단지로는 경기도시공사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양촌지구 1블록에 106㎡ 7백43가구를 11월에 일반분양 한다. 김포신도시 내에 속해 있는 양촌지구는 김포인터체인지가 차로 15~2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48번 국도와 외곽순환도로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도심 및 인근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신동아건설은 김포시 고촌면 신곡6지구에서 112~201㎡ 3천6백59가구 대단지를 10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인터체인지와 인접해 있어 서울 진입이 쉽고, 강서구 마곡지구 R&D단지 지정으로 주변 지역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남광토건도 김포시 고촌면 신곡리 일대에 111~213㎡ 1천1백52가구 대단지를 11월에 분양할 계획을 갖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김포공항역과 김포 한강 신도시를 잇는 김포경전철이 지나갈 예정으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한강변을 따라 올림픽대로와 김포신도시를 연결하는 김포고속화도로(2009년 개통예정)도 예정돼 있다. 대형 편의시설은 이마트(공항점), 홈플러스(김포점)등을 차로 이동해 이용할 수 있다.

▶ 문산 첨단산업단지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당동리 일대에 국가산업단지인 문산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와 파주시가 시행을 맡아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64만1000㎡ 규모로 파주 LCD 산업단지를 지원하는 LCD관련 장비-부품-소재 등의 협력 업체들이 들어서며, 산업단지 종사자, 이용자 및 인근거주자의 휴양-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녹지공간을 최대한 확보해 친환경적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파주LCD지방산업단지와 6km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자유로와 국도 1호선으로 접근성이 좋다. 현재 용산~문산간 경의선 복선화전철(2009년 개통예정)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파주문산~서울 상암간 고속도로가 2013년 완공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는 6월에 파주시 문산읍 당동지구 5-2, 6블록에서 106㎡ 단일 타입으로 7백31가구를 분양한다. 인근으로 선유 산업단지 및 LG전자와 LG화학이 들어서는 월롱 첨단산업단지가 지속적으로 들어설 예정이며, 남북교류협력단지의 배후도시로 수혜가 예상된다.

벽산건설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에 111~131㎡ 1천21가구 대단지를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파주읍 봉서리에 대북 물류기지가 2010년에 들어설 예정으로 많은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여기에 경의선 복선화가 2009년에 완공돼 파주운정신도시, 일산신도시, 서울로의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동문건설이 문산읍 선유리에 112~207㎡ 1천2백10가구 대단지를 10월 분양할 계획이다.

▶ 화성 장안첨단 산업단지(2단지)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수촌리 일대에 화성시와 경기지방공사가 장안첨단 산업단지(2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준공은 2008년 12월 예정.

총 61만4900㎡ 규모로 전기기계와 영상, 음향, 비금속 광물제조 등을 유치할 수 있는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인근지역에는 먼저 조성을 완료한 장안첨단 산업1단지를 비롯해 향남제약공업단지,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현대자동차 연구소 등 대규모 기업체의 입주로 인해 인구 유입이 증가할 전망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발안인터체인지가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82번, 39번 국도를 따라 인근 지역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한화건설이 화성시 향남면 상신리에 109~158㎡ 1천3백17가구 대단지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향남택지지구와 인접해 있고, 인근에 서해안고속도로 발안인터체인지와 경부고속도로 오산인터체인지가 위치해 있다.

일신건영은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19의 2번지에 109~148㎡ 5백32가구를 7월에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수원역과 병점역이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봉담택지개발지구와 인접해 있다. 인근에 이마트(서수원점),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과 함께 봉담초등, 봉담중, 경성고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이외에 신창건설이 화성시 기안동 454의 2번지에 112~152㎡ 1천1백50가구를 하반기 안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 평택 오성산업단지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양교리 일대에서는 평택오성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와 평택시가 시행을 맡아 200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18만1000천㎡ 규모로 평택항 중심의 물류기반시설과 관련한 지역산업 육성과 인근의 평택현곡 산업단지와 연계를 통해 경기남부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건설된다.

대우자동차판매/건설부문이 청북지구 5블록에 114~115㎡ 6백40가구를 6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5블록은 단지 북쪽에 공원이 위치하고 평택~안성간 고속도로 청북인터체인지가 인접해 있다.

우림건설은 평택시 청북면 청북지구 7, 9블록에 1천51가구를 6월에 분양한다. 청북지구는 국내 최초로 택지개발지구내 9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이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울, 수원방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08년까지 평택~안성간 고속도로(청복IC)를 연결하는 39번 국도가 6차선으로 확장되는 등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 양주남면 산업단지

경기도 양주시 남면 구암리, 상수리 일대에서는 양주남면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준공 목표는 2009년 12월.

개발에서 소외되고 낙후된 북부지역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 동북부 트라이앵글(동두천 산업단지, 연천백학 산업단지, 양주남면 산업단지) 산업벨트의 중심이 되는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양주 고읍지구에서는 한양(10블록)이 80~113㎡ 7백64가구를 6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고읍지구 인근으로 경원선 덕계역이 2007년 12월에 개통돼 40분이면 서울 도심까지 이동할 수 있다. 서울~포천간고속국도는 2014년 완공예정이며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망개선대책'에 따라 급행버스와 전철이 도입되면 고읍지구의 교통여건은 한결 편리해 진다.

그 외에도 중흥건설이 덕정2지구 2블록에 148~175㎡ 3백14가구를 6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08-06-06 10:30








[수도권 개발지도 바뀐다]

(4) 파주…문산읍 운천 · 당동 · 선유리 등 개발 가속화


파주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승인을 거쳐 확정한 '2025 도시기본계획'은 수도권 서북부의 차세대 성장 거점도시를 목표로 문산 등 북부지역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문산역에서 파주역 사이인 파주읍 봉서리에 38만9599㎡(11만8000평) 규모의 대북 물류기지(내륙화물기지)를 건설하는 것을 비롯,문산 일대에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시가화 예정용지'를 대거 지정했다.

파주시는 이를 통해 개발불모지였던 문산일대를 신도시 들어서는 교하권 및 이미 개발이 활발한 금촌권과 함께 3대 생활권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파주시는 올 9월 말 현재 30만9800명인 인구 2025년까지 52만명으로 불어날 것에 대비,제2자유로 신설과 경의선 전철 복선화 등 교통망을 대폭 개선하는 것과 함께 서강대.이화여대 캠퍼스 등을 유치하고,10만8000가구의 주택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또 이들이 이용할 주택.상가.산업단지 등을 지을 수 있는 시가화 용지를 현행 24.27㎢(734만평)에서 36.58㎢(1106만평)로 크게 늘렸다.

이와 함께 총 38곳 25.81㎢(781만평)를 향후 개발이 가능한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해 4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전체 부지 가운데 주거.상업용지 20.92㎢(633만평)로 81%를 차지해 대부분 주거단지로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4.89㎢(148만평)는 산업.공업용지로 분류돼 있다.

시가화 예정용지는 상당수 남북교류의 연결축이자 파주시의 성장.개발 축인 경의선 주변에 늘어서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주신도시 예정지와 함께 △문산읍 운천리.당동리.선유리.내포리 △파주읍 봉서리 △월롱면 덕은리.영태리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가운데 규모 큰 곳은 경의선 운천역을 둘러싼 문산읍 운천리(2.250㎢,68만평) 당동리(1.110㎢, 34만평) 일대와 파주읍 봉서리(1.287㎢,39만평) 등이다.

이들 지역은 앞으로 '남북교류배후 신도시'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돼 향후 개발이 주목된다.

파주신도시와 가까운 교하읍 신촌리 및 금촌동 일대 시가화 예정용지도 향후 개발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는 북쪽의 문산권과 함께 남서부의 교하.금촌권 등 크게 3개 생활권으로 구분된다.

현재까지는 상대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교통망 정비 잘된 교하.금촌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이 편중된 상태다.

파주시의 '2025 도시기본계획'은 지역간 개발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남북교류의 수혜지역으로 꼽히는 문산권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문산에 대북 물류기지를 건설하고,주변 시가화 예정용지 8곳 등을 활용,주택.상가.공장 등을 갖춘 '남북교류 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문산읍 선유리와 월롱면 영태리에는 서강대와 이화여대 이르면 2010년까지 캠퍼스를 신설할 계획이어서 교육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교하권은 파주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주거.문화.상업기능의 거점지역으로 개편된다.

LCD산업단지와 연계된 금촌권은 구시가지 정비를 통한 경제.행정기능 중심지로 바뀌게 된다.

특히 금촌권에는 LG필립스LCD 공장 증설에 대비,월롱면 덕은리 탄현면 금승리 일대 1.7㎢(51만평)에 LCD지방산업단지 조성되고 있다.

이 단지는 올해 말 부지조성공사 준공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2025년까지 23만5000가구의 주택을 확보해 주택보급률을 115%로 늘릴 방침이다.

현재 주택수는 12만6979가구여서 앞으로 10만8021가구 더 지어진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 주택건설 물량은 이미 사업계획이 확정된 금촌 1.2지구와 민간업체 추진 중인 주택사업,파주신도시(교하.운정지구) 물량에서 대부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총 38곳의 시가화 예정용지 중 파주신도시에 포함된 지역과 공업용지를 제외한 28곳에서도 주택이 추가로 공급될 전망이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문산과 금촌권역에 분포해 있다.

북한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살린 관광.휴양.위락시설 개발계획도 관심을 끈다.

이미 임진각 일대의 초평도,장단반도에는 생태공원 도입 공원화 사업이 추진 중이다.

또 임진강 수변 일대는 자연생태 휴양형 관광지로 개발된다.

이 지역은 향후 남북 간 서해평화벨트 조성과 맞물려 발전 잠재성이 높다는 게 파주시 측의 구상이다.

이와 함께 △법원읍 갈곡리 △조리읍 장곡리 △광탄면 분수리 △파평면 덕천리 △법원읍 삼방리 등 5곳에는 각각 18~27홀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수도권 남부에 편중된 레저인구를 유인하는 효과 기대된다.

미군기지 이전에 따라 반환되는 조리읍 봉일천리(0.63㎢,19만평)에는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수도권 개발지도가 바뀐다]

(6) 고양 … 2자유·경의선 복선전철 2009 개통

고양시는 서울 도심으로부터 반경 25㎞ 내에 위치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교통 요지다.

국제 관문인 인천공항까지 승용차 30분,김포공항은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경부고속철도(KTX) 차량기지가 행신역 인근에 들어서 있어 사실상 고속철도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현재 자유,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경의선,지하철 3호선 등이 이 곳을 관통하고 있지만 배후에 있는 파주신도시를 비롯,주변에 대규모 택지가 조성되면서 교통사정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2자유로와 경의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2009 개통을 목표 진행되고 있다.

2자유로는 파주신도시에서 가좌동~대화동~장항동~능곡동을 거쳐 서울 상암동까지 이어져 자유 및 통일의 교통체증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경의선 복선전철은 파주 문산~서울 용산 전체 구간 가운데 문산~마포구 성산구간이 우선 개통될 예정이다.

지하철 3호선 대곡역과 지하철 6호선 성산역에서 환승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성산~용산구간은 2010 개통된다.

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서 고양을 관통해 파주 문산까지 이어지는 서울~문산 고속도로도 최근 GS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는 등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고속도로는 2009 7월 착공해 2014 완공될 예정이다.

정부가 2020 완공 목표 추진 중인 2외곽순환고속도로는 고양시 서쪽을 지나고,도시고속도로 수준인 1번 국도 대체우회도로가 파주에서 삼송동~화전동을 거쳐 서울 강서구 방화동으로 연결된다.

또 김포~관산 간 도로와 강매~원흥 간 도로가 고양 동부지역을 지날 예정이어서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구축될 계획이다.

고양시는 정부의 중.장기 광역철도망 구상인 수도권 외부 순환철도가 한국국제전시장 주변을 통과하도록 하고 대곡역에서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철도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노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하철 3호선은 대화역에서 파주신도시까지 연장해 가좌지구 등의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다.


입력: 2007-10-31 17:50 / 수정: 2007-11-19 09:49    한국경제신문







문산에 39만㎡ 대북 물류기지 파주시 2025 도시기본계획

 경기도 파주시 문산 일대에 2010년까지 38만9599㎡(11만8000평) 규모의 대북 물류기지가 들어선다.

이 기지는 경의선 문산역과 파주역 중간에 위치해 개성공단과 연계한 물류 중심기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문산 일대는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시가화 예정용지들이 집중 배치돼 있어 앞으로 남북교류의 배후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1일 건설교통부와 파주시가 확정한 '2025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파주읍 봉서리 일대에 들어서는 문산물류기지(가칭)는 모두 2452억원을 투입,내년 6월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8월 착공해 2010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 기지는 화물취급장 4동,배송센터 7동,컨테이너 작업장 1동 등을 갖출 예정이어서 2010년 완공되면 연간 170만t의 일반화물과 컨테이너 23만TEU(20피트 컨테이너 1개)의 물류를 처리한다.

정부는 문산물류기지 시행 업체로 프라임그룹 계열사인 한국인프라개발을 주간사로 한 컨소시엄 업체 '경기복합물류공사'를 이미 선정한 상태다.

이 컨소시엄에는 국민은행 농협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통운 등이 지분 출자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정선 기자> <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입력: 2007-10-21 17:40 / 수정: 2007-11-19 09:49






[수도권 개발지도가 바뀐다]

(4) 파주…서강대ㆍ이대, 분교 설립 추진

서강대와 이화여대는 이르면 2010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와 월롱면 영태리에 각각 분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분교가 들어서는 지역은 미군기지가 이전함에 따라 파주시가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한 곳이다.

파주시는 이미 서강대 및 이화여대와 학교용지 개발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파주시 관계자는 21일 "이화여대 분교는 0.8㎢(24만평),서강대 분교는 0.15㎢(4.5만평) 정도의 규모로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강대와 이대 파주분교는 제2 캠퍼스 형태가 아니라,1~2학년을 대상으로 교양학부 과정은 분교에서,전공과목은 서울 본교에서 이수토록 하는 방식의 분리수업 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학의 파주분교는 앞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특별법'에 따라 파주시장이 종합계획을 수립,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추진된다.

현재 행자부에서는 종합계획 확정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2010년까지 대학을 지어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행정부처 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토지수용이나 부처 간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신문
입력: 2007-10-21 18:58 / 수정: 2007-11-19 09:49






파주산업단지 지도 - 당동지구, 월롱단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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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지구 토지이용도 (이 단지안에 경기도시공사 아파트 건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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