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 심혜진

2008.11.03 18:00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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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아는 영화배우 심혜진이 아니라,,

윤상의 아내는 탈렌트 심혜진 이군요,, 

동명이인,,,

윤상,, 한 때는 정말 잘 나갔죠,,
 
좋은 노래도 많이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 심혜진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75년 05월 19일
  •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교
  • 데뷔 : HBS 95공채 탤런트1기

 
  • 윤상(이윤상)     가수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68년 05월 11일
  • 출생지 : 서울
  • 신체 : 신장-178cm
  • 학력 : 버클리음악대학교 뮤직신스학, 뉴욕대학교 대학원 톤마이스터 과정
  • 데뷔 : 1집 앨범 '이별의 그늘'(1991), '여름밤의꿈' 작곡(1987)
  • 경력 : TV: KMTV 세계유행음악(1997), 라디오: MBC 밤의 디스크쇼(1991), KBS 영시의 스튜디오




윤상심혜진 '행복한 호박농장 나들이'1시간 21분전 리뷰스타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상의 아들 네 살배기 찬영은 아빠와의 첫 나들이에 몹시 들뜬 모습을 보이자 윤상은 "제가 작업한다는 핑계로 함께 못했더니 가족사진에 제가 다 빠져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미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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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야 아가씨, 달달한 도넛이 넘넘 먹고 싶으시단다.
마침 식빵을 만들려던 참이라 브레드머신에 후다닥 식빵 예약해 놓고 인터넷을 뒤져 레서피 몇 개를 찾았다.
그 중 젤 쉬워보이는 거 하나 퍼다가 내 맘대로 변형(?)시킨 후 만들어 봄.
처음 만든 도넛 치곤 괜찮은 것 같아 대략 만족.^^;;

설탕 듬~~뿍 넣은 반죽에, 기름 속에 풍덩 담궈 튀겨낸 도넛에, 그것도 모자라 마무리 설탕옷까지 입힌 것이...
아무래도 건강식은 아니겠으나...뭐 맨날 먹는 것도 아니고...한번쯤이야~ㅎㅎ
오븐에 굽는 레서피도 있던데 담엔 그걸로 해봐야겠다.

마침 린이 차이니즈 레슨 가는 시간에 딱 맞았길래 몇 개 봉다리에 넣어 스낵으로 먹으라고 들려 보냈다.^^




우유 135ml
이스트 30g
설탕 65g
소금 약간
다목적 밀가루 375g
버터 65g
계란 2개

1.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에 이스트 풀어준 후
2. 소금 설탕도 넣고 저어준다.
3. 밀가루,버터,계란 넣어 잘 반죽한 후 2시간 동안 두기.(잘~부풀어라! 얍!!^^)
.
.(2시간 흐르는 중...똑딱똑딱...요땐 옆에서 지켜보지 않아도 돼요! 어디 딴데 가서 놀다 오세요~ㅎㅎㅎ)
.
4. 2시간 후 반죽 2배로 부푼 후에 한 번 뒤적여준다.
5. 튀김용 팬에 기름 넣고 불에 얹은 후...
6. 손에 기름 살짝 바르면서 반죽 동그랗게 만들어 튀기기.
7. 튀긴 도넛 꺼내 기름 털고 설탕 그릇에 살살 굴려가며 설탕 묻혀 주면 끝!


*팁
- 기름에 튀기면 마구(?) 부풀어 오르므로 작게 만들 것.
- 겉은 금방 까맣게 되고 속은 안 익는 수가 있으므로 불 살짝 낮춘 후 부지런히 동글리기...
- 2시간 후에도 별로 안 부푼 듯 해 1시간 더 부풀기를 기다렸는데 별 차이 없었음. 담부턴 그냥 2시간후에 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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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계의 대왕마마, J.G.Melon :: 2008/06/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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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Melon
address: 1291 3rd Ave.(74th st.)

본의 아니게 햄버거 리뷰 전문 블로그가 된 것만 같은 느낌..;;;
햄버거집 리뷰만 줄줄이네요..-_-; 어쩔 수 없음 난 햄버거를 사랑한단 말이다!!

여튼 오늘은 햄버거계의 대왕마마님을 영접하고 왔습니다.(역시 대왕마마는 최고의 호칭이네요)
코너 비스트로 던져버려!! 버거 4대천왕 위에 존재하시는 대왕마마님이 납시었다!!!

이 가게는 '뉴욕의 보물창고'에서도 굉장히 요란하게 언급이 되어 있었는데, s가 어디선가 또 소문을 들어서 '그래 가자 가서 먹어보자' 굳게 다짐을 하고 원정을 떠났다.
'뉴욕의 보물창고'에서는 어느 시간에 가도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한다던데 우리는 운좋게 들어가자마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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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그냥 미국 일반 펍, 혹은 스포츠바와 다를 것이 없다. 코너 비스트로하고도 비슷한 느낌. 텔레비젼에서는 한창 축구경기가 중계되고 있었고 손님이나 웨이터, 심지어 사장도 화면에서 눈을 뗄 줄을 몰랐다.
Melon이라는 이름답게 여기저기 수박 관련 그림이 잔뜩인데, 이런 걸 다 어디서 모아온 건지 신기할 따름이다.

이곳에서 반드시 먹어야할 것은 치즈버거, 코티지 감자튀김, 그리고 디저트 초콜렛 칩 케익. 거기에 야채도 첨가하여 그린 샐러드도 주문하였다. 그리고 맥주는 절대 빠져선 안되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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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나온 그린 샐러드. 역시 토마토 살모넬라 파동으로 토마토는 찾아볼 수가 없다. 대신 체리토마토 하나 덩그러니 올려주는 센스.... 이건 그냥 야채섭취용이었으므로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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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인메뉴 등장!! 미디엄 레어 치즈버거와 코티지 감자튀김.
헉 보시라 저 패티의 두께..-_- 맥도날드 버거 전체의 두께보다 두껍다!!!
역시 토마토는 없었지만..대신 양파를 잔뜩 곁들여주는 센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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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과 양파를 꾸역꾸역 올린 후 번으로 마무리를 한 후의 두께. 빅맥x2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양파가 너무 많아서 나는 반만 넣었다.;;;
나는 햄버거를 먹을 때 우선은 아무런 소스를 첨가하지 않고 먹어본다. 조금 부족하면 그때 케첩이나 머스터드를 바르고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으면 그냥 뚝딱. 지금까지 소스없이도 충분히 맛있었던 버거는 버거 조인트, shake shack, 코너 비스트로 정도였달까? 역시 고기맛으로 승부하는 맛집의 버거에는 따로 소스를 첨가할 필요가 없다는 것! 당연히 여기에서도 햄버거의 진면목을 느끼기 위해 아무런 소스도 첨가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 입 덥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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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무는 순간 육즙이 후두둑하고 접시위로 떨어졌다.(사실 저거 한 입 아닙니다 세입입니다; 제 입 저렇게 크지 않습니다;)

엄마야
대왕마마님
이렇게 뵙게 되어 영광무지로소이다.
우와아앙 구우우우웃..
지금까지 먹었던 버거위에 우뚝 서는 이 맛!!
패티의 겉은 바삭하니 고소하고 안쪽은 핑크색으로 수줍어하며 붉은 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대왕마마님.
코너 비스트로의 경우 우리에게 고기익히는 정도를 묻지 않고 제멋대로 웰던으로 구워내는 망발을 저질렀기에 약간 점수가 까였는데 여기서는 우리의 부탁대로 충실하게 미디엄 레어의 패티를 제공해주었다.
직화구이의 참맛과 신선한 육즙이 동시에 느껴지는 이 감동...ㅠㅠd
자꾸 코너 비스트로랑 비교해서 미안한데 레스토랑의 분위기도 워낙 비슷하고 해서리..;;
간단하게 설명해보자면
J.G.Melon>>>>코너 비스트로 (넘사벽은 뺐다. 코너비스트로도 맛났긴 했는걸;;)
정도랄까?
코너 비스트로에는 패티에 간을 넣어서 짠 맛이 어느정도 느껴졌는데, 여기서는 딱히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간은 전혀 하지 않았다. 오로지 고기맛,치즈맛,양파맛,피클맛,빵맛이 어우러져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룩하고 있었던 것이다!!!
으흐흐흑...이런 것을 먹어볼 수 있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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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또다른 별미 코티지 감자튀김. 다른 곳과는 달리 넙적하게 썰어서 튀기는 듯 한데. 감자알이 작은 걸 사용하나부다..동글동글한 것이 귀엽다.
그리고 전혀 느끼하지 않고!! 이것도 역시 따로 간을 하지 않은 채 순수하게 감자만 튀겼다. 이 튀김도 겉은 파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다. 소금을 과하게 뿌리지 않아 더 맛있다.

아아아 킹왕짱..
우리가 진짜 한마디도 안하고 먹는데에만 집중하는 동안 이미 자리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엄청 늘어서 바 쪽은 엄청 바글바글했었더랬지..

햄버거의 마지막 한입을 먹어치우며 배는 엄청 불렀지만 알 수 없는 아쉬움을 느꼈다. 이렇게 맛있는 고기를 다 먹어버리다니..우왕..ㅠㅠ

그리고, 또 다른 추천메뉴 초콜렛 칩 케익을 시켜보았다.
(정줄도 놓고 벨트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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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보기만 해도 달아보인다...
빵부분은 그냥 초콜렛 맛이 느껴질 정도로 그렇게 달지는 않은데 저 초콜렛 케익이 죽음으로 달다.
데스바이초콜렛 명함도 못내밀겠음.
나는 단 음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터라 후한 점수는 주기 조금 어렵다^^;;
그래도 맛있기는 해..쓰디 쓴 커피랑 함께 먹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가격은 꽤나 강렬...치즈 버거가 8.75불이다. 저번 포스팅에서 brgr 버거가 7불정도 된다고 궁시렁 거렸는데..ㄱ-; 하지만, 진짜로 그 가치를 한다. 저 두꺼운 패티보라긔...ㅠㅠ ㅠㅠ ㅠㅠ ㅠㅠ

아아 정말 행복한 점심이었다.
이 포스팅하면서도 그 고기의 씹히는 느낌과 맛이 생각나서 막 괴로워함..
(내 포스팅에 내가 염장당하는 아이러니.)

뉴욕에 계시는 분들, 혹시 안가본 분들 계신다면 꼬옥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근데 나만 빼고 다 가봤을 거 같다?;;)

진짜 백점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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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가진 회견을 통해 비무장지대 내 남북경협단지인 "나들섬" 조성 계획을 소개하고 있다. ⓒ 연합뉴스





◇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18일 공개한 비무장지대 내 남북경협단지 "나들섬" 구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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