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교야구감독이 명문대 입학을 미끼로 돈을 받았다고 한다.

실력있는 선수들은 류현진처럼 곧바로 돈을 쫒아 프로무대로 뛰어들고.  실력없는 선수들이 가는 곳이 대학야구다.


그런데 고교야구가 명문대 입학의 수단으로 전락되었군요.

집안에 돈은 많은데 머리로는 안되고, 운동으로 갈려고 하는데 운동자질도 영 신통치않고 그러나  프로야구 영향으로 대학야구가 거의 동네 애들 노는수준이 되었으니 .. 이보다 좋은 수는 없게 되었습니다. 

머리도 안되고, 운동으로도 안되는데, 이제는 거의 돈만으로도 가게 되었으니.



그래서 그런가 고교야구 시합을 보면, 예전에는 거의 볼 수 없는 선수유형이 있습니다.

야리야리하고 깨끗하게 생긴 모범생 타입들이 말입니다.


그런선수들이 뛰는 팀을 보면 , 그 감독을 다시 보게 되죠.

뒷돈을 받은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이 들죠.



특히 전국대회 우승후에 그런현상들이 보이는거 같더군요.

한번 우승했으니 적어도 1~2년간은 짤리지 않을거고, 그걸 이용해서 입맛에 맞는 선수들을 뽑는다는.
 

이번에 돈을 받은 감독은 억대를 넘는다고 하니 액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명문대가 좋긴 좋은 모양입니다.  특히나 요즘 잘나가는 고대정도라면.


앞으로도 이런일은 계속 생길텐데, 예방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걸리면 야구판 영구추방 같은 강경책을 써야 합니다. 


뜨뜨미지근한 방책은 오히려  더 독버섯처럼 자라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옴창 챙겨서 떠난다는 생각을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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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욕 할 거 없다.

바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면 된다.

주위에서 공돈이나 뇌물  안 좋아하는 사람 있나 봐라.


적어도 앞으로 100년안에는 한민족의 뇌물습성은 안 변한다.



뇌물 받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민족.

받지 못하면 쪼다 취급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뭘 더 바라겠는가.



솔직히 말해서 힘 좀 있는 사람 아무나 쑤시면 다 나온다.

뇌물 받은거.



이제 우리 솔직해지자


더 이상 한국에서는 청렴한 사람 없다고 보면 된다.


누가 더 하고, 덜 하냐의 문제일 뿐이다.




학자로서의 길을 꾸준히 가고 있는 김준엽


출처
http://www.opentory.com/index.php/%EA%B9%80%EC%A4%80%EC%97%BD




정권 바뀌면 돈 받은 정치인들이 나오는 것은 아주 당연하다.

쑤시면 다 나오니까. 안 걸릴 사람이 없으니까.



대통령아니라 그 누구도 청렴할 거라는 희망을 버려라!!!!




난 이미 다 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청렴한 것이 아니라 안 걸린 것일 뿐이라는걸....




여와 야, 진보와 보수, 환경론자, 등등

다 필요없다.

돈주면 뭐든지 이루어진다.




한국사회에서 힘이란 무엇인가?    권력이란 무엇인가?   좋은 직장이란 무엇인가?

다 공금, 눈먼돈, 뇌물, 상납 ,여자 등등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건 있을 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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