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사진들

2009.09.02 16:46 from 분류없음
어제 찍은 사진들입니다


찍은 장소는



하계동 상상어린이공원


하계동 대진고


서울산업대


중계동 등나무공원


중계동 근린공원















최근 만든 하계동상상어린이공원입니다...그런대로 돈을 좀 들인듯....

을지병원 제1별관이 완공되었습니다....

서울산업대 100주년기념관과 또 다른 건물이 신축중....

서울산업대 운동장

서울산업대 입구의 향학로입니다...

서울산업대 다산관... 근대유물로 지정되었죠...예전 서울공대 본관...

서울산업대 구내...

제3기숙사...민자기숙사..

대진고옆 공원..새롭게 리모델링...

대진고옆 공원.....

대진고등학교 전경....

대진고등학교 내 녹지..

농구장...이 학교에 농구부가 있죠..

을지병원 제1별관 신축완공...

별관....

등나무공원...이곳에 시립미술관 분관이 들어옵니다...

등나무공원 조형물...

분수....

갤러리 월.....미술관 모습을....

분수대와 중계동 그린아파트...

등나무공원 팔각정....

등나무공원 광장....

등나무공원 맞은편 중계근린공원..이곳에 서울시영어과학교육센터가 있습니다...

분수대....

어린이놀이터...

놀이터에서 즐겁게 노는 어린이집 원생들..

놀이터...

서울산업대 운동장...

서울산업대 운동장..어의체전중 축구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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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대학으로서

방송연예과는 많은 연예인을 배출하고 있다


아마도

서울예전이 안산으로 이사가면서

상대적으로

서울권에 있는 방송연예과로서 주목

받고 있는 것 같다



강유미 정형돈 김원효 김재욱등이 유명하다



kbs에서 코미디프로를 연출했던 김웅래교수와 탈렌트 양미경교수가 있다




학교 자체도 인근지역의 개발무드를 타고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최근 큰 건물하나를 완공했다


대학주변이 동북권르네상스프로젝트의 중심지나 다름아니다



대학앞에 경전철역이 생기면 도심권과의 거리단축으로 더욱 좋은 대학이 될 거 같다







정형돈이 한유라한테 주문받은 미션은? '웃음'

아시아경제 - ‎2009. 6. 11.‎
정형돈은 인덕대학 방송연예과를 졸업했고, 2002년 KBS 1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식신원정대''미스터리 특공대''도전 1000곡 한소절 노래방''스타의 친구를 소개 ...









◇ 인덕대학

 인덕대학의 인터넷.TV방송과(3년제)는 지난 1995년 설립된 이래 12기에 걸쳐 약 1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 졸업생들은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 창조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전환이 진행 중인 디지털방송 및 뉴미디어방송 시대의 다채널 방송환경에서는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 전망도 비교적 밝은 편이다.

이 학과는 다양한 방송영상 제작 환경을 이끌 전문 방송기술인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하는데 이를 위해 모든 학생들은 HD(고화질)급 디지털영상의 촬영 및 편집기술, 디지털음향기술, 디지털방송시스템 및 인터넷방송과 IPTV 등 방송기술 전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을 연마하여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인덕대학 방송연예과(2년제)는 최고의 인기학과다.

대중문화예술의 역할과 비중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방송연예과 졸업생들은 전문직업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덕대학은 앞으로도 방송연예과를 통해 숨은 인재를 발굴, 육성해 전문 문화 예술인으로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 인덕대학 = 인덕대학하면 '방송연예과'를 떠올리게 된다. 2004년에 신설돼 올해로 4년째에 불과한데도 개그콘서트의 강유미, 김재욱, 김원효. 무한도전의 정형돈 등 유명 개그맨 발굴을 통해 어느덧 인덕대학의 중심학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유머 일번지’ 등 지난 30여년간 한국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연출해왔던 KBS PD 출신 김웅래 교수를 비롯해, SBS ‘하늘이시여’의 연출가인 이영희 교수, MBC 드라마 ‘대장금’과 SBS ‘왕과 나’의 탤런트 양미경 교수 등의 실력파 교수들은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실시되는 인덕대학 전국고교연예콩쿨은 전국의 재능과 끼를 겸비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마술, 연기, 댄스, 뮤지컬 등을 선보이며 연예계 인재 등용의 발판이 되고 있다.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바탕으로 연기자, 영화•연극배우, 탤런트, 개그맨, 모델, 성우, 연출자, 전문진행자, 공연기획자 등 대중문화분야의 전문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학과다.


출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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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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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노태우정부에서 5대신도시가 생긴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가 저 개인적으로는 세입자의 자살이라고 봅니다.

오른 전세금을 마련 못한 가장이 죽은 사건인데. 파장이 엄청 났었죠.


이명박정부 포함 역대정권들 모두 두려워 하는 상황이죠.

수도 서울에서 전세금 때문에, 주거 문제 때문에 사람이 죽어나가는 것은 정권 수호 차원에서 엄청 데미지로 다가 올 수 밖에 없죠.


저렴한 지역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 지역이 동북권.


저소득층의 수도 서울에서의  마지막 보금자리 역할이 서울 동북권의 숙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할 수 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북쪽이 38선으로 막혀 맹지나 다름없다는 점도 있지만.



아래는 재미있어서 퍼왔습니다.

한번 읽어보시죠.




얼마 전 공릉동 주상복합 건립 안에 대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보류 판정을 내린 후 해당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네티즌들이 공릉동에는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서는 안 되는 이유들로 제시한 것들을 보니 대충 이런 것들이더군요. 첫째, 노원에는 공항이 없다. 둘째, 노원에 있는 군사시설인 육군사관학교의 진입로를 3도 정도 틀기 전에는 국방상의 이유로 공릉동에 초고층 건물을 지어서는 안 된다. 셋째, 노원에는 일본과 연관성이 높은 기업인 롯데가 없다. 초고층 건물을 지으려면 먼저 롯데부터 유치하라. 서울시도시건축공동위원회가 이유로 제시한 주변 여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보다는 네티즌들이 제시한 이유들이 훨씬 설득력이 있더군요.


재건축 연한 규제도 별반 다르지가 않습니다. 원래 재건축 연한 규제는 재건축 아파트들의 가격이 급등하자 국민들의 주거권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으로 나온 것입니다. 따라서 급등한 재건축 아파트들을 대상으로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실상은 어떻습니까? 가격이 급등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은 가만히 두고 엉뚱한 강북권 아파트들만 때려잡는 형국입니다. 국민들의 주거권을 보장해야 하는 기관은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라 국가입니다. 국가에서는 법령으로 준공 후 20년이 지나면 재건축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자치단체에서 오히려 오지랖 넓게 나서서 국민들의 주거 안정을 기한다면서 주민들의 재산권에 제약을 가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전국에서 가장 긴 재건축 연한을 적용하고 있는 서울시, 아파트가 늙고 늙어 겉모습이 흉해지고 초라해지든 말든, 속으로 곪고 섞어 녹물이 나오고 배수관이 막히든 말든, 협소한 주차 공간 때문에 주민들 간에 날이면 날마다 전쟁이 나든 말든 집값을 안정화시켜야 된다고 하면서 재건축 연한을 규제하는 서울시, 그러면서도 집값이 폭등한 지역의 재건축 아파트들에게는 온갖 혜택을 다 주는 서울시, 참 정의로운 지방자치단체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보다 서울시장이 더 정의롭고 대한민국 국회보다 서울시 의회가 더 국민들을 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세계일류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 얼마 전 기사를 보니 일본인 관광객들은 강남이 아닌 명동으로만 몰린다고 하더군요. 제발 강남으로도 좀 와 달라고 홍보를 한다던가, 어쩐다던가. 정도가 이 정도면 약간 맛이 간 자해 공갈단처럼 보입니다.


오늘 발표된 산업 뉴타운은 어떤가요? 상대적으로 산업시설이 미약한 동북권과 외곽 지역의 경우 균형발전 차원에서 다른 곳보다 우선하여 산업뉴타운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실제 1차 산업뉴타운으로는 단 한 곳도 지정하지 않는 서울시의 뻔뻔스러움에 경외감마저 듭니다. 1차 산업뉴타운으로 검토 중인 성동(IT), 마포(디자인), 영등포(금융), 서초(R&D), 종로(귀금속), 중구(금융)가 서울 외곽지역에 있습니까? 아니면 동북권에 있습니까? 내용을 보면 더 기가 막힙니다. 겉으로는 동북권과 외곽 지역의 경우 균형발전 차원에서 다른 곳보다 우선하여 적용하겠다고 하면서 외곽지역인 중랑은 의류 패션, 은평은 식품 제조, 강북은 봉제·섬유, 도봉은 섬유, 음·식료 산업뉴타운 후보지로 거론합니다. 미래 산업인 IT, 바이오, 금융, 지식정보, 국제업무 등은 다 어디 가고 식품, 봉제, 섬유 등만 거론하는지...... 그러면서도 엄청 위해 주는 척 생색내는 모습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흉내도 못 낼 정도입니다. 노원은 그나마 나노·정보 융합기술을 육성하겠다고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좀 나아보이지만, 이것도 알고 보면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순위가 최후순위로 밀려 있을 뿐만 아니라 공릉동 NIT 산업단지 조성계획은 이미 세워져 있고, 지금도 추진 중입니다. 더 추가될 내용은 없다는 것이지요. 


서울시의 주장대로라면 공릉동에는 기존에 고층 건물이 없기 때문에 초고층 건물이 지어져서는 안 되고,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이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타 지역 아파트들은 재건축을 해서는 안 되며, 상대적으로 낙후된 동북권이나 외곽지역의 산업 발전을 위해서 70년대식 산업인 식품, 봉제, 섬유 등의 산업 뉴타운을 조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반면 강남권에는 이미 고층 건물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100층이 넘는 초고층 건물을 지어야 되고, 미래 산업인 IT, 바이오, 금융, 지식정보, 국제 업무, R&D 등의 산업을 특화하여 육성해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될 것 같은 놈은 일치감치 포기하고 될성부른 놈 하나만 골라 팍팍 밀어줘야 한다는 논리이지요. 서울시의 정책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선택을 받은 곳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팍팍 밀어줍니다. 그러나 선택을 받지 못한 곳은 선택을 받은 곳을 위해 끊임없이 희생만 강요당합니다.


부질없는 생각인 줄 뻔히 알면서도 얼마 전에는 엉뚱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서울시를 차라리 동서남북으로 쪼개서 4개의 광역시로 분리해 버리는 것이 노원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말입니다. 4개의 광역시로 나누어 버리면 각 광역시마다 육성하고 배치해야 할 산업이 분산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내세워 공릉동에 고층 건물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주체가 사라져버리는 것이지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서울시로부터 이런 소외감을 느끼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적자가 아닌 서자 취급을 서울시로부터 언제까지 받아야 하는지......


서울 동북권이 서울시로부터 서자 취급을 받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대심도 고속전철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경기도 산하 경기도시공사의 의뢰를 받아 대한교통학회가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로 대한교통학회에서는 고양 킨텍스~동탄신도시(77.6㎞), 의정부~군포 금정(49.3㎞), 청량리~인천 송도(50.3㎞) 등 3개 노선을 제안했습니다. 동북권에는 의정부~군포 노선이 창동역을 경유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대심도 고속전철과 관련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는 경인축(영등포~송도), 동탄축(강남~동동탄), 안산축(강남~송산), 일산축(수색~대화), 의정부축(왕십리~의정부), 남양주축(왕십리~금곡)으로 순차개발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약에 경기도의 안이 아닌 서울시의 안이 수용될 경우 동북권에는 언제 대심도 고속전철이 건설될지 요원해집니다. 왜냐하면 선순위로 거론된 4개 노선이 우선 건설된 후에 5순위로 거론된 의정부축이 검토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서울시민으로서 이 두 안을 비교해 본 후 경기도에 엄청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보다도 경기도가 오히려 동북권 발전에 더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경기도 차원에서는 경기도 전역을 골고루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덕을 서울 동북권이 보고 있는 셈이지만 말입니다.


노원은 누가 뭐라고 하든 NO.1 도시입니다. 오래잖아 노원은 반드시 NO.1 도시로 비상할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데 비상을 꿈꾸는 노원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자가 있습니다. 그게 누구일까요? 경기도인가요? 대한민국 정부인가요? 아닙니다. 저는 바로 서울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기 때문에 초고층 건물을 지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서울시 고위 관료들, 그들은 벌써 잊어버린 것일까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잠실역 주변에는 5층짜리 낡은 아파트들이 빼곡하게 서 있었다는 것을.


상대적으로 산업시설이 미약한 동북권과 외곽 지역의 경우 균형발전 차원에서 다른 곳보다 우선하여 산업뉴타운으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중랑은 의류 패션, 은평은 식품 제조, 강북은 봉제·섬유, 도봉은 섬유, 음·식료 산업뉴타운 후보지로 거론하는 서울시 나리님들, 겉과 속이 천양지차인 이런 관료들을 지칭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탐관오리”이지요. 오리는 오리로되 날개가 없어서 날지 못하는 오리, 날개가 없으니 날지 못하고, 날지 못하니 하늘의 높은 뜻도 모르며, 오직 탐욕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만 할 뿐인 탐관오리들은 아내와, 도둑, 그리고 애인을 두려워한다고 합니다. 아내는 자신의 불륜 때문에, 도둑은 숨겨 놓은 부정한 재물로 인해, 애인은 자신의 치명적 약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두려워한다는 탐관오리들이 어찌 “유황오리”인 우리 노원의 비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탐관오리가 아무리 발목을 잡고 늘어져도 “유황오리”인 노원은 오래잖아 힘차게 비상할 것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lee10520nowonlove/5G28/1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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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도 잘하고

아이도 잘나고

성격도 화통하고

춤 잘 추고

정치색에 휘둘리지도 않고, 보기만 해도 편안한 개그맨이다.




정치색 많은 김미화 부담스럽고,

약싹빠른 박미선은 내가 당하는 느낌이고,
 
이경실은 왠지 꺼려지고

조혜련은 식상하고.....

박경림은 돈 잘버는데다가 남편까지 잘 얻어서 시샘이 생기고.


이제는 김지선이 대세다.

김지선 굿!!  또 굿이다~~




정선희와 염광고(남여공학으로 바뀜) 동창이라고 하죠.

정선희는 지금 어디서 뭐하나.









 이미지
  • 김지선 개그맨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72년 02월 05일
  • 신체 : 신장158cm
  • 학력 : 염광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
  • 데뷔 : KBS 코미디탤런트 선발대회 대상(1990)
  • 수상 : 백상예술대상 TV예능상(2003), 백상예술대상 코미디부문 연기상(1991), KBS코미디 탤런트 대상(1990)
  • 경력 : TV: 오늘밤만 재워줘(2008),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시즌2(2008), YTN스타 불량주부, 개그콘서트(KBS2), 폭소클럽(KBS2), 테마쇼 환상특급, TV 세대공감, 유머1번지, 코미디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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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적인 소식입니다........
















서울 제2국제고, 노원·영등포구 2파전
한국일보 - 10시간 전
김이삭 기자 서울 지역에 들어설 '제2 국제고' 유치를 둘러싸고 자치구간 경쟁이 치열하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노원구가 하계동에 공립 국제고를 설립해 달라는 ...
노원 하계동에 '국제고' 건립 추진 매일경제
서울 두번째 국제고는 어디로… 동아일보
서울 국제고 추가 설립 추진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 Focus
관련기사 32개 »
종로구 이어 노원구국제고 설립 추진
서울경제 - 18시간 전
용인외고 등 도내 9개 외고와 가평 청심국제고의 2010학년도 학교별 전형 방법은 오는 3월 말까지 학교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노원구가 시교육청에 서울 ...






노원 하계동에 `제2국제고' 건립 추진약 3시간전 연합뉴스

...기자 = 종로구 명륜동에 이어 노원구 하계동에 서울의 2번째 국제고등학교를 세우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재원 확보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노원구는 SH공사 소유인 하계동 학교용지 부지매입비로 60억원, 건축비로 300...












위 지돋의 중학교부지가 대상일 확률이 제일 높아보입니다.












노원구 하계동에 국제고 설립 추진
노원구청 서울시교육청에 설립 건의서 제출

노원구가 국제고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된고 있는 252-2,3번지, 이곳에는 현재 중고자동차 매매 상사가 영업중이다.























노원구에 특목고 설립을 위한 준비 작업이 조용히 추진되고 있다.

본지 취재진의 취재결과 노원지역에 위치해 있는 장기 미집행 학교용지 활용방안으로 국제고등학교 설립이 건의 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학교부지가 미집행 상태로 장기간 방치됨에 따라 도심 내 부적격 시설물로 전락, 주민들로부터 학교 건립 또는 문화·체육시설로 활용해 달라는 주민탄원서가 서울시교육청 및 주택공사에 제출된바 있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교육전문가, 교육발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등의 의견청취 결과 국제화 교육특구의 지역적 특성과 집약된 교육환경 인프라 등을 감안 특목고 중 국제고등학교 설립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의견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에 국제고등학교 설립 건의를 해 놓은 상태이다.

노원구가 시 교육청에 제시한 국제고 설립 타당성을 살펴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교육열과 ‘국제화 교육특구’지정 △저렴한 가격으로 부지확보 가능 △접근성 등 대중교통 이용 편리 △교육인구 과밀지역 △교육투자액 최다 △2008년 서울시 교육지원사업에서 최우수구 선정 △전국 최다 교육기관 구축 △3년 연속 전국 최다 특목고 배출 △교육환경 인프라 최다 확보 △대학 7개 등 교육환경 최고 등을 들었다.

이를 위해 구는 국제고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시 필요예산 지원과 토지매입 및 건축비에 대한 대응 투자 등을 제시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 실태 조사 및 (추진을 위한)담당관 지정을 요청했다.

또한 가급적 2009년 사업 확정을 해 2010년에는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취재진이 교육과학위원회 소속 권영진 국회의원(한나라당, 노원을)에게 확인을 요청한 결과 권의원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특목고 유치는 노원갑과 병지역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사항으로 어느 지역을 특정할 수 없지만 부지가 확정된다면 교과위 소속 의원으로서 특목고가 유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부교육청 관계자는 특목고가 노원구에 유치된다면 하계동 서울온천 인근 학교용지가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혀 교육 관계자들은 하계동 서울온천 옆과 강북자동차 매매상사가 영업중인 부지를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구는 특목고 추진을 위한 적정한 시기가 다달으면 서울시교육위원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노원구 교육 관련자 간담회  

노원구 인재들, 노원에서 공부하게 하자

미집행 학교부지 이용해 우수고 유치

경기기계공고 이공계영재고 전환 추진했었다.


노원구는 기초단체 중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특목고에 진학한다. 서울시교육청 자료에 의하면 서울지역 9개 특목고 입학생 숫자를 기준으로 노원구가 316명으로, 양천, 강남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울과학영재고의 경우 전체 합격자 120명 중에서 노원구 출신 학생이 14명으로 10%를 넘는다.

하지만 교육특구 노원구에는 특목고가 없다. 특색있는 명문고도 없어 노원의 우수한 학생들은 멀리 타지에 있는 학교에 입학해야 하고, 통학 불편 때문에 노원에서 이사까지 가는 경우가 있다.

이에 노원구는 학교부지로 지정된 이후 20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는 학교부지를 활용하여 특목고 등 우수고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5일 노원구청장실에서는 서광수 교육발전위원장(삼육대 총장), 유춘근 산업대 교수,  오대석 북부교육청 관리국장, 장우석 을지중학교장 등 교육계 관련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우수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추진 가능성을 타진했다.

노원구에는 현재 하계동에 18년 전부터 3개의 학교부지가 지정되어 있으나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년후엔 용도지역을 해제해야 해 토지가 상승 때문에 시기를 늦추면 더 이상 학교를 짓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이에 주민 민원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들의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제중학교 등 특목고 및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를 적극 유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구나 2010년 고교선택제가 실시되면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학교 간 경쟁이 치열해져 기존 학교의 특목고 및 자사고 전환이 촉진되면 노원구는 교육특구의 위상과 걸맞지 않는 교육낙후지역이 될 수밖에 없는 절박함이 있다.

오대석 국장은 “노원구가 교육특구면 어떤 교육적 특징이 있는지 교육계에서도 의문이 많다.”며 “타구에서 특목고를 유치한다고 해도 학교부지가 없기 때문에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 면에서 노원구가 유리한 여건인 것은 사실이다.”며 지역사회의 의지가 중요한 요인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2개의 학교부지를 합병해 국제 중•고등학교를 공립으로 유치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교욱과학부 국장을 지낸 유춘근교수는 “국제 중•고는 정부 정책과 맞물려 가는 것이여서 주민과 구청장의 의지만 있다면 먼저 준비해서 선발주자로서의 우선권을 가지고 타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기기계공고를 전략적으로 이공계영재고로 전환하는 문제를 제시했다.   

경기기계공고의 인재고 전환은 윤진식 산업대 총장 재직 당시 이노근구청장과 공정택 교육감이 함께 진지하게 추진을 검토되었다. 첨단 NIT 클러스터인 서울테크노파크 유치와 함께 공릉동을 나노산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구상 하에 공립인 경기공고를 산업대 부설학교로 전환하여 과학영재를 길러내는 학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었다. 하지만 산업대 교수들의 반대로 논의단계에서 중단된 바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인 이종은의원도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재논의되면 즉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노근구청장은 “인천의 경우 자치단체에서 돈을 들여가면서 우수학교를 유치하고 있다. 혜화동의 국제고도 종로구에서 지원했다.”며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부지매입에서부터 학교가 정상화되는 시기까지 예산 지원은 물론 장학지원도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환 구의회 의장도 “노원구는 학부모들의 교육수준도 높아 학생들의 학업에 관심이 높다. 이들이 노원구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려면 우수학교의 유치가 필요하다.”고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시교육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지구'에 노원구가 포함되어 있어 특목고 유치 가능성이 높아졌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노원신문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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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서울국제고등학교 전경...






종로구 서울국제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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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2009.01.09 14:05 from 분류없음
너무 도회적이고
이쁜 느낌



자연스러운 면이 부족해보인다












이미지동영상





소이현은 지난 16일 SBS 새 일일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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