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일본에서 꽃보다남자 방영 시기가 다가오고있다.

과연 꽃남 4명중에서 누가 일본에서 제2의 배용준으로 발돋음 할 수 있을까.



단연 이민호와 김현중이 앞서 나간다.

이민호가 가수로 데뷔하였다는 기사가 있었다.

이제는 둘 다 가수이자 연기자이다.

갖출 것은 다 갖춘 셈이다.

진검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이들의 승부가 주목되는 이유는 바로 제2의 배용준을 뛰어넘을수가 있다는 것이다.

배용준에게 없는 젊음이 있고  또한 가수라는 행사에 적합한 아이템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잘 만하면 또 한명의 주식부자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아마도 소속기획사도 대박을 염원하며 엄청 신경을 쓸 것이다.











그럼 과연 누가 제2의 배용준이 될 것인가?

일단 외모에서 김현중이 앞서고 있고. 또한 SS501이라는 기존 그룹에 속해있는 가수라는 점에서 더욱 유리해 보인다.

이민호는 꽃남의 실질적인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앞서 있다.

김현중에 비해서 키가 훤칠하다.

어눌한 김현중의 말투도 일본이라는 타국에서는 그렇게 티가 나지 않을 가능성이 많다.

서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어  누가 일방적으로 앞서 간다고 말할 수 없다.




광고의 꽃이라는 삼성전자 애니콜에 이민호가 단독으로 출연하고 있다.

기존 멤버들은 이미 출연했었다.

삼성에서도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은가 보다.

그래도 최근  단독으로 이민호가 출연한 것을 보니, 이민호의 대박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래 저래 누가 제2의 배용준이 될런지 아리송하다.

특히나  타국 일본에서의 결판이니 말이다.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앞선 외모와 SS501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김현중의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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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의 로망' 완소 연하남 전성시대
한국일보  기사전송 2008-08-07 07:21 













지현우 '알파걸의 연하남' 1위에… 김현중·이승기·이상우도 여심자극

'누난 내 여자니까.'

'누나들의 로망'인 연하남들이 연예계를 휩쓸고 있다. 장근석 김현중 지현우 이상우 이동욱 등 스타들이 누나들의 여심(女心)을 자극하고 있다. 장근석은 14일 개봉을 앞둔 <아기와 나>에서 교복 차림으로 뭇 누나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현우는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최강희의 연하남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미 시트콤 및 영화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누나' 예지원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지현우는 지난 7월1일자 스포츠한국에서 창간 기념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알파걸의 연하남 1위'에 꼽히기도 했다. 천정명은 MBC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의 친구 동생이자 연인으로 출연해 실제로 고현정과 열애설까지 불거졌다.

가수로는 김현중과 이승기를 꼽을 수 있다. 김현중은 최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황부인' 황보와 가상 부부로 출연해 무게를 잡지만 귀여운 연하남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이승기는 지난 2003년 데뷔곡 <내 여자라니까>를 통해 '누나들의 로망' 바람을 제대로 일으켰다.

유부녀 전문 연하남도 있다. 이상우는 SBS <조강지처 클럽>에서 이혼의 아픔을 갖고 있는 오현경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구세주' 역할로 호평을 받았고, 이동욱은 MBC <달콤한 인생>에서 허무한 주부 오연수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는가 하면, 이필모는 KBS 1TV <너는 내 운명>에서 흠모하던 누나 김경란의 딸로부터 사랑을 받다 김경란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 같은 '연하남' 열풍은 남자와 당당히 겨루며 일하는 알파걸들이 늘어나고 결혼 연령이높아지면서 문화적으로도 대두되고 있다. '드메 신드롬'의 한 축인 '연하남'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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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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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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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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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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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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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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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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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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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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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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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일본어: 花より男子 하나 요리 단고[*])는 가미오 요코가 창작한 만화이다. 슈에이샤의 격주간 소녀 만화 잡지인 《마가렛》에 연재되었다. 단행본은 1992년부터 2004년까지 36권으로 발행되었고, 완전판이 20권으로 발행되었다. 제4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줄거리

마키노 츠쿠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한 중학교를 다녔지만 어머니의 허영심으로 명문 에이토쿠 학원에 입학한다. 도묘지 츠카사, 하나자와 루이, 니시카도 소지로, 미마사카 아키라는 에이토쿠 학원을 좌지우지하며 플라워 4, 줄여서 F4라고 불린다. 정의감이 강한 츠쿠시는 F4의 횡포에 화가나지만 조용히 지낸다.

어느 날, 산죠 사쿠라코가 F4의 리더인 도묘지의 옷에 주스를 쏟고, 사쿠라코는 이지메를 당한다. 사쿠라코를 안쓰럽게 여긴 츠쿠시는 F4에게 분노하고 도묘지에게 맞선다. 결국 츠쿠시의 사물함에 F4의 선전포고인 레드카드가 달리고 츠쿠시는 전교에서 이지메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츠쿠시는 좌절하기 보다는 본연의 정의감을 깨닫고 도묘지에게 맞서기로 한다.






꽃보다남자’, 한국시장 노크 ‘가을 개봉’
일본의 꽃미남들이 국내 영화계를 노크한다.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감독 이시이 야스하루, 수입 누리픽쳐스)가 한국 개봉을 확정지었다.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 전 세계 14개국5800만부 이상을 판매한 동명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지난 6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6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동원, 흥행수입 37억 9천만엔을 돌파하며 초고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4인조 F4와 잡초소녀 츠쿠시(이노우에 마오 분)의 파란만장 스쿨 라이프를 다뤘던 원작에 이어 이번 영화는 F4의 리더 츠카사(마츠모토 준 분)와 츠쿠시의 위기일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드라마나 만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본, 라스베가스, 홍콩에 이어지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과시, 볼거리를제공한다.

특히 원작이나 드라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츠쿠시와 F4의 ‘졸업 그 이후의 이야기’가 주요 에피소드로 등장한 부분도 눈길을 끈다.

‘꽃보다 남자’는 2005년과 2007년 시즌 1, 2로 일본 안방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합류했다.

오는 8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아베 츠요시, 마츠모토 준, 이노우에 마오, 오구리 슌, 마츠다 쇼타]



jaeni0224@gonews.co.kr

2008.07.18 15: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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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한국판 꽃미남 스타 후보!
CNBNEWS  기사전송 2008-07-25 08:06 | 최종수정 2008-07-25 08:06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올 여름 여심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로맨틱 블록버스터 <보다 남자>가 네티즌을 통해 본 ‘한국판 남’의 캐스팅 리스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은 7월 14일부터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세기의 미남 <보다 남자> 한국의 F4는 과연 누구?"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영화와 브라운관을 장악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판 미남 스타들이 후보에 올라 네티즌의 열띤 참여가 이루어졌다.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한국의 F4는 우리!

F4의 리더이자 ‘까칠한 로맨티스트’ 츠카사 역으로는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쟁쟁한 스타들 중 과반수가 넘는 62%의 지지율로 <발리에서 생긴 일>의 까칠한 부잣집 도련님 ‘재민’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조인성’이 뽑혔다.

‘츠카사’ 역에는 장근석, 정일우, 빅뱅의 ‘탑’ 등이 후보에 함께 올랐지만 조인성의 카리스마를 뛰어 넘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츠쿠시’를 두고 ‘츠카사’와 묘한 삼각관계를 이뤘던 자상한 ‘쿨가이’ 루이역에는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이미지로 SS501의 ‘김현중’이 51%의 지지율로 낙점되었다.

그는 이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엉뚱한 매력의 꼬마신랑으로 많은 누나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강동원, 지현우, 김기범 등이 함께 후보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카사노바 댄디가이’ 소지로 역에는 동안의 외모를 가진 스타들이 박빙을 펼친 가운데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동욱’이 28%의 지지율로 떠오르는 댄디가이 임을 증명했으며, ‘터프한 카리스마’ 아키라 역에는 영화 <강적>에서 탈옥수 ‘이수현’역을 맡아 그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천정명’이 49%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꺅~ 남들 다모였네. 완전 대박!"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등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들이 모여있는 모습만으로도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번 설문은 배우들의 인기만큼이나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EUN’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꺅~ 훈남들만 다 모였네. 대박!"이라며 ‘남 설문’에 관심을 보였으며, ‘해피라이브’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그림이 정말 좋구먼..흐흐"라며 남 설문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판 남의 가상 캐스팅 설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다 남자>는 8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여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 CNB뉴스 차영환 기자 www.cnbnews.com





최원준 박해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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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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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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