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약하고 여릿여릿한 김연아의 뒤에는

ib스포츠라는 든든한 회사가 자리잡고 있다


아이비스포츠는 효성그룹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김태희 문근영이 소속된 나무엑터스도 효성그룹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전현직 국민여동생이 모두 효성과 연결이 되는 것이다

효성은 이명박대통령의 사돈기업이다


역시나 국민 여동생들은 힘 있는 오빠들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인가?




물론 문근영 김연아 모두 자기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들이다

그녀들이 많은 광고를 하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

능력도 좋고, 외모도 뛰어나기 때문에

또 대중에게 인기도 있기 때문에

광고를 통하여 많은 돈을 벌  충분한 자격이 있다



그러나 왠지 뒷맛이  씁쓸하다








INNYS™의 WORLD COMMUNICATION : 엄마와 IB스포츠 덕에 침몰하는 김연아 



"한국타이어 차남→장남 후계구도 역전?" 차남 검찰조사 향후 후계구도 ...
2008년 9월 16일 ... 조현범 부사장의 아버지인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은 전경련 회장인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친동생으로, 이른바 범 효성가인데 1970년대에 효성그룹 창업주 조흥제 회장으로부터 효성의 ...
www.breaknews.com/.../print.php?uid...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스포츠한국 : 김태희·문근영 소속사 화재 소동
김태희·문근영 소속사 화재 소동. 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 배우 김태희 문근영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나무액터스가 사용한 건물이 화재 피해를 입었다. ...
sports.hankooki.com/.../sp2009040622550996010.htm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효성CDN Next-Gen Media Channel
문근영·김태희' 소속사 나무액터스, 효성그룹에 인수 ... 재계에서는 효성그룹의 나무엑터스 인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타이어코드와 섬유화학, 중공업 등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
www.hyosungcdn.com/.../press.html?...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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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스포츠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부터 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104억원을 유치했다고 10월 31일 공시했다. 트리니티에셋은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사장이 대주주로 되어 있다. ...
시은아빠의 콘텐츠 세상 - http://conwall.blogspot.com/ - 2008년 11월 5일



Sportsseoul.com - [파워인터뷰 미다스의 손] 이희진대표 "김연아 뜰 ...
효성의 경우 조 사장이 스포츠·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효성은 문근영. 김태희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회사 나무엑터스도 지난해 계열사로 편입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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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를 누나로 둔 이완

이완 본인의 이름보다 김태희 동생으로 더 인지도가 높다

딱히 인상적인 작품도 없었고.



곧 새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가 방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과연 이번에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킬 연기를 보여줄지 자못 기대가 된다.

어느정도 연기도 무르익었고

뜰 준비는 다 되어 있는데 말이다.




사실 이완은

아주 꽃미남도 아니고

대단한 귀염남도 아니다

그냥 준수한 도련님 인상이라고 할까

연기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린 나이에 대중에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그의 균형잡인 얼굴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빛을 발할 얼굴형이다


지금은 누나로부터 선물로 자동차를 받는 입장이지만

나중에는 그 입장이 바뀔거라고 본다

그만큼 가능성있는 마스크이다



대표적인 남성연예인이 한다는 항공사 cf를 하는 것만 봐도

그의 남성형 얼굴은 너무 좋다



아마도

이마에 주름이 한두개 생길때쯤이면

영화계에서

우뚝 자리매김하는 배우가 되어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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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과연 롤모델인 이영애정도의

연기력을 가질수있을까??


차라리 김태희는  연기보다는 cf스타로서 만족하고

이미지메이킹하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은 아닐까??




그리고

김태희를 보면 생각나는 조디포스터

조디포스터는 연기 못한다고 하지는 않쵸


둘다 명문대학에...


김태희 서울대

조디포스터 예일대


조디포스터는 레즈비언이라죠?


우리나라도 레즈비언 유명여배우가 나오면 좀 흥미롭겠죠

거의 가능성이 없는 경우지만...



그나저나 김태희가 정식으로 연기를 배우지 못했으니  꾸준히 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죠...


머리 좋고  얼굴 예쁘기가 쉽지는 않으니..








 
  • 김태희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0년 03월 29일
  • 출생지 : 부산
  • 신체 : 신장-165cm
  • 가족관계 : 동생 탤런트 이완
  • 학력 :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 데뷔 : 단편 영화 '신도시인'(2002)
  • 수상 : 제28회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2007), 대종상영화제 해외인기상(2007),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인기상(2007), 백상예술대상 인기상(2005), KBS 연기대상 신인인기상(2004), SBS 연기대상 10대스타상/최고인기상(2004),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2003)
  • 경력 : 영화: 싸움(2007), 중천(2006), 선물(2001), TV: 아이리스(2009),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2005), 천국의 계단(2004), 구미호 외전(2004), 흥부네 박터졌네(2004), 스크린(2003), 레츠고(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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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한다고 하는데

잘한 선택입니다.


일단 아나운서로서는 발음에 문제가 있었고 , 문제라기 보다 약간 특이한

그런 점이 연기자로서는 단점이 아닌 장점이 될 수 있고


예전 처음 봤을 때

이런 느낌이었음

저런 얼굴은

아나운서보다는 배우가 어울리는데.....


김태희보다 훨 나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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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80년 03월 29일
  • 출생지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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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관계 : 동생 탤런트 이완
  • 학력 :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 데뷔 : 단편 영화 '신도시인'(2002)
  • 수상 : 제28회 청룡영화제 인기스타상(2007), 대종상영화제 해외인기상(2007),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인기상(2007), 백상예술대상 인기상(2005), KBS 연기대상 신인인기상(2004), SBS 연기대상 10대스타상/최고인기상(2004),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2003)
  • 경력 : 영화: 싸움(2007), 중천(2006), 선물(2001) TV: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2005), 천국의 계단(2004), 구미호 외전(2004), 흥부네 박터졌네(2004), 스크린(2003), 레츠고(2002)





배우 김태희(28)가 모 잡지사에서 현역 방송연예 담당기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예쁜 연예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조사에서 김태희를 뽑은 기자들은 20명 중 10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녀를 지목한 이유는 "한없이 착할 것 같으면서 공부도 잘할 것 같은 눈"이라고 전했다.

2위는 현재 임신중이며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희선(31).

한편, 이외에도 3위는 요즘 트렌드인 '솔직함'과 어울리는 한예슬, 4위 송혜교, 5위 이나영, 6위 한가인, 7위 손예진, 8위에는 이영애, 전지현, 수애 등이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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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사실 야외에서 보는 것이 정확한 경우가 더 많쵸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 보는 것이니까,, 그만큼 더 리얼할 것이고,,

    참 많은 연예인들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라 섰군요

    이러다

    방송계 사람들 옆에 집 마련하는 학부모가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요??








    1]  이나영 - 1998년 신구대 경영학과 1학년때 사진작가에 의해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2]  최강희 - 고3 때 95년 방송국에 놀러갔다가 교양 프로인 청소년 드라마 <나>의 촬영차에

               다이어리를 놓고 내렸는데  스태프들이 찾아주었고 이를 계기로 드라마에 캐스팅되었다.


    3]  명세빈 - 1996년 압구정동 G백화점에서 신승훈의 뮤직비디오 감독에 의해 캐스팅됐다.

                           신승훈의 ‘내 방식대로의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4]  김태희 - 지하철에서 광고대행사 관계자에 의해 CF모델로 발탁됐다.


    5]  이효리 - 방배동 인근 학교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6]  성유리 - 어린이 대공원의 사생대회 장소에서 캐스팅됐다.


    7]  한가인 -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캐스팅됐다.


    8]  서인영- 쥬얼리 소속사 매니저에게 캐스팅 되어, 쥬얼리 2집 때부터 투입됐다.





    9]  유   진 - 괌에서 H.O.T 를 따라 오던 팬들속에서 캐스팅됐다.


    10]  다   나 - 98년 롯데월드 댄스대회 객석에서 캐스팅됐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11]  박지윤 - 연예기획사에서 캐스팅됐다.


    12]  김효진 - 서울 동대문 쇼핑타운을 활보하다가 모델 에이전시 직원의 제의로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13]  아유미 - 슈가 멤버,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유미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일산 친할머니 댁에 놀러왔다가

                            기획사 관계자에게 캐스팅됐다. (월간 주니어 2002년 4월호)


    14]  황정음 - 눈에 띄는 깔끔한 외모 덕에 캐스팅됐다. 2002년~2004년 그룹 슈가 멤버, 다시 <슈가 샤인> 멤버로 활동

                             드라마 루루공주, 겨울새, 내생에마지막스캔들 등에 출연.  


    15]  김민희 - 고등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됐다.


    16]  이영아 - 2003년 길에서 음료수를 마시다 발탁됐다.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황금사과>주연


    17]  최보윤 - 서울대얼짱, 고등학교 때 길거리 서 캐스팅되어 아큐브 소비자 모델로도 활동했다.


    18]  김미려 - 개그 프로 <사모님>,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컬투의 김태균에게 사인을 받다가 캐스팅됐다.


    19]  민서현 - 고3 때 강남 학동사거리에서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매니저의 눈에 띄어서 하게 됐다.


    20]  강정화 - 2001년 삼성동 코엑스 서점에서 캐스팅됐다.


    21]  김정화 -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들과 쇼핑하러 갔다가 서울 명동에서 캐스팅됐다.

                            2000년 이승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을 통해 데뷔했다.


    22]  엄지원 - 서울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에서 패션지 기자에게 캐스팅됐다.


    23]  송지효 - 서울 압구정동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연예계 데뷔를 권유받았다.


    24]  서지혜 - 고등학교 2학년 때 서울 압구정동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의 4편 ‘목소리’의 주인공 

    25]  배두나 - 서울 압구정동을 지나가다 캐스팅됐다.


    26]  이은성 - 16살때 길거리 캐스팅됐다.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SBS TV 주말극 '행복합니다'에서 열연.


    27]  김혜선 - 길거리 캐스팅의 원조격, 고등학교 시절 바자회에서 봉사를 하던 중 눈에 띄어 캐스팅됐다.

                            <조강지처클럽> 연연 


    28]  채은정 - 압구정동에서 막 버스 에 올라 타려는 순간 달려가 붙잡았다.


    29]  정려원 -  1991년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갔다. 1999년 잠시 귀국했다가 서울 압구정동

                              길거리에서 DDR(리듬 액션게임)를 하다 캐스팅됐다. 2000년 4인조 여성그룹 ‘샤크라’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30]  티파니 - (스테파니 황) 소녀시대 멤버, 미국에서 캐스팅된 장소가 화장실이었다는 사실을 공개.


    31]  효   연 - (김효연) 소녀시대 멤버, 초등학교때 길거리 캐스팅이 되어서 연습실에 들어갔다.


    32]  수   영 - (최수영) 소녀시대 멤버, 초등학교때 길거리 캐스팅됐다.


    33]  서   현 - (서주현) 소녀시대 막내, 지하철에서 캐스팅됐다.


    34]  임은경 - 1999년 서울 천호동 피자집 오픈 기념행사인 이병헌  팬사인회에 갔다가 캐스팅됐다.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35]  강래연 - 고모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대신 봐주다가 가게 문 앞을 가로막고 있던 뮤직비디오 촬영팀과

                             실랑이를 벌이게 됐고 이때 감독의 눈에 들었다고 한다. <온에어> 출연.


    36]  김민선 - 고1 때 길거리에서 캐스팅돼 댄스 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37]  한채영 - 서울 인사동에 있는 ‘학교 종이 땡땡땡’이라는 카페에서 캐스팅됐다.


    38]  황보라 - 고2 때 차태현 팬 사인회에서 길거리 캐스팅됐다.


    39]  김지호 - 자신이 다니고 있던 서울여대 앞에서 캐스팅됐다.


    40]  제이제이 - (JJ·본명 김경아) 중 3 때 살을 빼기 위해 복싱 체육관을 다니다가 캐스팅됐다. 정규 1집 ‘룰링(Ruling)’ 발표


     


     


    41]  강   타 - 놀이공원 '롯데월드'로 친구랑 놀러갔다가 픽업되었다.

                          (중학교 3학년 때 연예기획사의 캐스팅 매니저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42]  김동완 - 대학로에서 캐스팅됐다.


    43]  김정훈 - 한 연예기획사가 롯데월드에서 주최한 가요제에서 캐스팅됐다.


    44]  김상혁 - 잠실 선착장 근처 터널에서 캐스팅됐다.


    45]  에    반 - (유호석) 중학교 3학년때 소풍을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됐다.

                            1999~2002년 아이돌 그룹 클릭비에서 활동했다.


    46]  김래원 - 서울 여의도에서 캐스팅됐다.


    47]  김태형 - 클릭비 멤버


    48]  오종혁 - 클릭비 멤버


    49]  이영철 - 미국에서 현지 에이전시에게 캐스팅됐다. <온에어>에 출연.
     
    50]  김지훈 - 친구와 함께 기획사 오디션을 보러 가던 중 길거리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2002년 드라마 <러빙유>로 데뷔.
     
     
     
     
     
    51]  고주원 - 서강대 얼짱으로 통하던 2001년 신입생 때 신촌에서 캐스팅됐다.
     
    52]  강동원 - 2000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CF모델에 발탁됨.



     
    53]  이규한 - 고 3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아역배우부터 시작함.
                            <내이름은김삼순>에서 김선아 전 남친으로 역할.
     
    54]  현   빈 - 고등학교 2학년 때 매니저의 눈에 띄어 연예계 데뷔를 권유받았다.


     
    55]  김현중 - 그룹 SS501, 아르바이트하던 식당에서 캐스팅됐다. 패밀리레스토랑에서 기타를 치면서 생일 축하송을 자주 불렀다.


     
    56]  천정명 - 고 2때 체대 입시학원을 다니다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57]  봉태규 - 2001년 초 버스에서 넘어져 팔이 부러지는 사고로 미대 실기시험을 포기하고 있다가 압구정동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58]  이  특 - (박정수) 슈퍼주니어 멤버, 고등학교때 우연히 압구정에 갔다가 캐스팅됐다.
     
    59]  강  인 - (김영훈) 슈퍼주니어 멤버, 고등학교 2학년 때 친구들과 놀이공원에서 놀다가 캐스팅됐다.
                 
    60]  시  원 - (최시원) 슈퍼주니어 멤버
     
     
     
     
     
    61]  기  범 - (김기범) 슈퍼주니어 멤버, 길거리 캐스팅으로 SM에 들어왔다. 성장 드라마 <반올림> 출연
     
    62]  강인형 -  제대 후 식당에서 매니지먼트사 눈에 띄어 캐스팅됐다. 스물네 살 비교적 늦은 나이 였다.
     
    63]  정우성 - 잘생긴 아르바이트생으로 업소의 수익에도 도움을 주다가 카페에서 캐스팅됐다.
     
    64]  구본승 -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됐다.
     
    65]  정  민 - (정준오) 서울 신당동 떡볶이집에서 캐스팅됐다. 영화 : 색즉시공, 드라마 : 명랑소녀 성공기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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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인 사망

    2008.07.08 08:56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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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사진

    이윤열 프로게이머
    출생 1984년 11월 20일
    소속 위메이드 폭스
    학력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
    데뷔 2000년 ITV 고수를 잡아라
    수상 2007년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마스터즈 대회 우승
    경력 2007년 9월 게임올림피아드수원 2007 공식홍보대사



    이윤열
    - 위키백과
    이윤열(1984년 11월 20일 ~ )은 대한민국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다. 위메이드 폭스 소속으로, 아이디는 [ReD]NaDa, 또는 Sea.s2 를 사용하며 주종족은 테란이다. 이윤열은 혁신적인 전략들을 선보여 ‘천재 테란’이란 별명과 기계와 같은 냉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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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비호 윤형빈, “PC방 폐인 될 뻔한 이윤열 잘됐으니 프로게이머지!”
    한국재경신문 생활/문화 | 35분전
    윤형빈의 독설에 천재 테란 이윤열이 당했다.  이날 윤형빈은 방송을 관람하기 위해 객석에 있던 프로게이머 이윤열을 포함해 위메이드 선수단을... 애들"이라고 운을 뗐다. "여기 천재 테란 이윤열도 있네. 니들 잘 풀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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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미 태연 닮은꼴 사진

    - BLOG BANJJAK.NET - - b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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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시대 태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경미




    맞는 말이지요...
    지금도 피씨방 폐인들 열심히 컵라면 먹으면서 두드리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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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미녀 근영VS 영남미녀 태희

    연예인 학맥 대탐구 <전국편>

    JES |김성의 기자|이인경 기자|2006.10.27 10:38 입력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연예계 학맥 대탐구' 전국편을 준비했다. 톱스타들을 출신 지역별로 정리한 것. 지금은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이지만, 이미 데뷔 전 학창시절에도 대부분 스타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지방 출신들은 애교심과 애향심에서 서울내기들을 훨씬 앞지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경기권 - 안양예고 vs 계원예고

    김민종·이상아·오연수 등 수많은 청춘 스타를 배출해 낸 안양예고는 현재 한류 스타 세븐과 비의 모교로 더 유명하다. 비가 세븐보다 두 학년 선배. 당시에는 서로 친분은 없었지만 교내의 양대 스타여서, 서로 존재는 잘 알고 있었다.

    한 졸업생은 "비는 비교적 학교 생활에 충실한 편이었다. 세븐은 연습생 생활에 더 주력해선지 수업 시간에 피곤해 잠을 자주 잤다"고 말했다.
     
    세븐은 재학시절 단짝으로도 유명했다. 박한별이 다른 학교에서 전학와 친구가 없자 세븐이 항상 옆에서 챙겼기 때문이다. 한 졸업생은 "세븐이 박한별의 보호자 같아 보일 정도로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
     
    S.E.S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바다는 우연히 학교 축제 때 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에 의해 발탁된 사연이 있다. 창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바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집요한 설득으로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가수 준비를 했다.

    모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바다는 전성기 때 학교 홍보 모델로 활약했고, 3학년 후배인 비의 데뷔 앨범에 '언제나'라는 노래를 피처링해 주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발휘하기도 했다.
     
    계원예고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황정민·김지수·조승우가 각각 경기도 계원예고 7회·9회·16회 졸업생이다. 특히 황정민은 계원예고 동기생인 뮤지컬 배우 김미혜와 사회에 나온 뒤 사랑을 키워 10년간 연극 무대에 함께 서며 결혼에 골인했다.

    조승우는 학창 시절 연기 수업때 카리스마있는 연기력으로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고, 이때 여자 중에는 김유미가 최고의 미녀로 꼽혔다. 소유진은 귀여운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계원예고 시절 '소작가'라는 별명을 붙이고 다니며 각종 백일장 장원에 수차례 오르고 문예 수업에서 A+를 받는 것으로 유명했다.


     
    ● 경남권 -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산실
     
    부산과 울산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을 배출한 곳이다. 최지우와 김태희가 대표적.
     
    톱스타 김태희는 학창시절 알아주는 공부벌레였지만 뛰어난 미모 때문에 울산의 유명 스타였다. 모교인 울산여자고등학교가 당시 비평준화 지역의 명문고였고 학교에서의 성적도 최상위권이었다. 한 졸업생은 "조용하게 공부만 하는 스타일이어서, 나중에 연예인이 됐다는 사실에 많은 동창들이 놀랐다"고 전했다. 김태희의 학창 시절 별명은 미모와 걸맞지 않게 '둔녀'였다.
     
    김태희가 뜨자 울산중앙고의 이완도 '김태희의 동생'으로 함께 떴다. 발라드 가수 테이는 당시 이완과 동창이었는데, 이완이 2학년 때 김태희가 서울대에 입학한 후 서울로 함께 전학가는 바람에 잘 알고 지내지는 못했다. 테이는 최근까지 매년 학교 축제를 챙기고 있다.
     
    부산 덕문여고 출신인 최지우도 모교 사랑이 각별한 대표적인 스타. 송선미도 최지우와 3년을 함께 다녔지만 두 사람은 사회에 나와서야 동창생임을 알았다. 최지우는 매년 모교에 '최지우 장학금'을 보내고 있다.
     
    여자보다 예쁜 '꽃미남' 강동원은 명문 거창고 출신이다. 교문 앞에서 매일 같이 여학생들이 주는 선물을 수거하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 강동원 스스로도 "여학생들이 공부하려고 저를 멀리 하려 하더라. 학창 시절 많이 노는(?) 편이었다. 비평준화 고등학교라 전교생이 200명밖에 안 됐는데, 198등을 한 적도 있다. 제일 잘 했을 때도 100등쯤 됐다"고 추억했다.
     
    ● 호남권 -'국민여동생' 전라도 사투리 티 안나니?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배우와는 달리 문근영은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광주국제고에 다닐 당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경력을 갖고 있다. 인기세가 높아지자 지난해 수능시험을 봤을때는 문근영 유명세에 일반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피해가 되지 않도록 따로 1인 독실에 배치해 특혜 논란을 겪기도.
     
    특히 문근영은 친구들 사이에서 말하는 것이 느릿느릿하는 하다고 해서 '달팽이'라는 별명과 탤런트 고현정을 닮아 '고현정'이라는 별명도 가졌다고 한다. 전주 중앙여고 출신인 장진영은 2003년부터 4년째 자신의 모교에 장학금을 주고 자주 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할 정도로 사려깊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는 광주광일고에 재학 중에도 춤실력으로 광주 시내에서 유명했다고. 그룹 신화의 이민우도 전주예고 재학중 뛰어난 춤실력과 끼로 신화 멤버에 발탁됐다.
     
    ● 강원도 - '인원수'보다 '인기도'로 승부?

    인원은 몇명 되지 않지만 강원도 출신 연예인들도 면면이 화려하다. 춘천 기계공고 출신의 원빈은 학창시절 뛰어난 조각같은 외모지만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춘천 기계공고 선생님들이 "도진이는 내성적이고 자동차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얼굴은 여자아이처럼 예뻤지만 말수가 없어 배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회상할 정도.
     
    가수 엄정화는 제천여고에서 강원도 원주시 북원여고로 전학와 학창 시절에도 노래 잘 부르는 것으로 유명한 학생이었다. 학창시절 소풍이나 장기 자랑시간에는 친구들의 신청곡이 밀릴 정도였고 노래와 춤,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 대학 진학까지 미루고 서울에 상경,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합창단에 곧바로 취직했다.
     
    ● 충청권 - 조각 미남들 모여있네
     
    몸짱 스타인 권상우과 조각 미남 정준호가 대표적인 충청권 스타다.
     
    정준호는 부드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예산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 '짱'으로 터프한 면모로 유명하기도 했다. 한 졸업생은 "그가 배구부 선수로 활동해 전국체전 예선에서 1위를 한 적도 있다. 배구선수여서인지 손맛이 매섭다고 들었다. 불의를 보면 못하는 성격이라 남자들끼리 다툼이 있을 때 해결사로 나서는 역할도 했다"고 말했다.

    물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그가 등하교길에 지나가면 근처 여고생들이 창문에 매달려 소리지르곤 하는 이색 풍경이 벌어졌고, 학교 축제 때 동그라미라는 학교 밴드로 무대에 서 그의 드럼 연주에 반해 팬이 된 여학생도 많았다.
     
    권상우는 대전 충남고등학교의 유명한 로맨티스트였다. 권상우는 당시 근육질 체격에 말수도 적고 내성적이었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연상 여자 선배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한 졸업생은 "권상우가 미대 지망생이라 화실을 다녔는데 그때 같이 화실에 다녔던 1년 연상의 여고생과 거의 공식적인 연인 관계였다. 많은 여학생들이 가슴 앓이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당시 전국 길거리 농구대회에 나가 우승한 적도 있다. 권상우와 같이 화실을 다녔던 한 졸업생은 "성격이나 학교 생활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의 모습과 비슷했다. 권상우가 학교 성적이 우수해 미대 가운데 명문인 H대 미대를 염두에 뒀으나 고3때 성적이 떨어져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청주 세광고 출신인 이범수도 학교 때는 조용했던 편. 이범수의 담임선생님은 "착실해 선생님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배우가 된 요즘도 학교 축제에 게스트로 와 후배들에게 좋은 얘기를 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 발라드 가수 별이 서산여고 출신으로, 재학 시절 KBS 1TV <전국노래자랑-서산편>에 출연해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 경북권 - 미인의 고향
     
    대구를 비롯 경북권에는 유난히 미녀 스타들이 많다. 우선 대구의 '얼짱 미녀'로는 손예진을 꼽을 수 있다. 손예진은 정화여고 시절 빼어난 미모에다가 성격까지 쾌활한 편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학교에서 단체로 대성보육원에 봉사 활동을 간 것이 계기가 돼 최근까지 그는 보육원을 찾고 있다.

    대성 보육원장은 "언진(손예진의 본명)이가 고등학교 때부터 이곳에 와서 많은 일을 도와줬다. 애들도 언진이를 잘 따랐다. 배우가 된 후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 후에도 계속되는 발길에 우리 식구들이 정말 고맙고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태영도 대구 경북여고 출신. 학교 때에는 수수한 차림의 평범한 여학생으로 튀지 않았으나, 졸업 후 미스코리아 대구 진으로 출전해 2000년 미스코리아 1위에 뽑혀 동창들이 무척 놀랐다는 후문이다. 남자중에는 달성고 출신의 김제동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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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는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스타 중 한명이다. 김태희라는 스타의 이름값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지금의 김태희는 막강한 '상품성' 으로 여배우 중 가장 '잘 팔리는' 스타로 올라서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김태희는 지금의 '스타'로 자리잡을 수는 있을지언정 '미래' 의 스타로 자리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김태희는 절대로 영원히 사람들의 머리 속에 기억되는 '영원한 톱스타' 로 자리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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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희를 말할 때 줄곧 비견되는 것이 바로 김희선이다. 90년대를 풍미한 톱스타와 2000년대를 풍미한 톱스타의 비교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몰고 다닌다. 김희선과 김태희는 묘하게 '닮은 꼴' 행보를 계속해 왔다. 김희선이 90년대 가장 "예쁜" 외모로 사람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것처럼, 김태희도 2000년대 가장 "예쁜" 얼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과 김태희는 90년대와 2000년대를 그대로 표현하는 진짜 '미인' 의 대명사다.


    김희선이 광고로 소비된 것처럼, 김태희도 광고로 소비되고 있다. 김희선은 전성기 시절 1년에 50억의 광고 수익을 올릴 정도로 'TV 광고' 를 김희선 천하로 만들었고, 김태희 역시 TV를 틀면 광고에 나올 정도로 CF로 소비되는 측면이 큰 스타다. 나오는 광고가 많을수록 사람들은 그녀들에게 더더욱 큰 관심을 갖게 되고 그 어떤 것보다도 그녀들의 광고와 스타일에 집중한다. 이른바 유행을 이끌고, 상품을 이끄는 아이콘이 바로 김희선과 김태희다.


    매번 끊이지 않는 '연기력 논란' 역시 김희선과 김태희의 공통점 중 하나다. 김희선은 데뷔 이래 지금껏 가장 많은 연기력 논란에 시달린 배우이고, 김태희 역시 출연하는 작품마다 '낙제점' 을 받으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스타로선 정상급의 대우를 받았지만 배우로서는 냉소와 비난에 시달리는 것은 김희선이나 김태희나 모두 겪는 '뼈 아픈 상처' 들이다. 마치 [온에어] 의 오승아가 예쁜 얼굴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는 것처럼.


    그러나 이러한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김태희는 절대 김희선이 될 수 없다. 뒤집어 말하자면 김희선은 김태희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을 누려봤고, 누릴 수 있지만 김태희는 김희선이 누렸던 것을 누릴 수 없고 누리지도 못했다는 이야기다. 톱스타에도 '급' 이 있다면 김희선과 김태희의 '급' 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 김희선이 할 수 있는 것을 김태희가 할 수 없는 이유는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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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과 김태희는 "예쁜" 외모로 주목받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나 그 이후의 행보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김희선이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었던데에는 '김희선' 이라는 인간 자체에 대한 호감이 밑바탕 되었다. 김희선은 90년대 당시 신세대의 모든 것을 대변하고 상징하는 하나의 '아이콘' 이었다. 사치스럽고 소비지향적이면서도 자기 주장 뚜렷하고 주관이 강했던 그녀의 독특한 개성은 90년대 사람들이 기억하던 여자 스타의 '전형성' 을 완전히 전복시키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한, 일종의 '컬쳐 쇼크' 였다.


    '말괄량이지만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김희선의 존재는 그렇게 젊음과 패기로 상징됐다. 김희선의 '젊음' 은 기성세대에게는 문화적 충격을, 신세대들에게는 젊음에 대한 자부심을 선사했다. 김희선의 등장 이전만 하더라도 경제를 발전시키고, 나라를 일으켜 세우던 70~80년대의 '기성세대' 들에게 90년대 신세대 문화는 겉멋만 잔뜩 든 사치스러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오렌지족과 X세대가 난무하던 90년대에 기성세대들의 "우리가 먹고 살만하게 해주니 세상 물정 모른다." 는 역사적 우월감은 문화적 우월감으로 변질되기에 충분한 성질의 것이었다.


    그러나 김희선은 기성세대의 역사적 우월감을 단호히 거부한 최초의 스타였다. 김희선은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우리 잘 먹고 잘 살게 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일 한거 아닌가? 왜 우리 시대에 어른들의 삶을 강요하는거야?" 라는 말 한마디로 기성세대의 우월감을 별 것 아닌 걸로 끌어내렸다. 줄곧 기성세대들과의 문화적 충돌에 시달려 왔던 90년대 신세대들에게 김희선의 당찬 한 마디는 젊음과 패기, 도전으로 상징됐다. 그리고 곧, 김희선은 기성세대에게는 자신들의 문화를 거부한 충격적 존재로, 신세대들에게는 젊음을 대표하는 진짜 아이콘으로 인식됐다.


    결국 김희선의 매력과 개성은 그렇게 '젊음' 에서 우러져 나왔다. 스캔들 하나로도 치명타를 입었던 그 시대에 김희선은 1년 365일 매일 가십거리를 제공했다. 그럼에도 김희선은 언제나 용서받았다. 김희선이 사람들을 용서한 것인지, 사람들이 김희선을 용서한 것인지 모를 정도로 김희선은 끊임없이 사람들과 부딪히고 소통하고 소비하는 것으로 '스타 김희선' 을 창조했다. 불꽃처럼 타오르던 그 젊음의 열기가,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강한 개성이 그 때의 김희선을 만들었고, 지금의 김희선을 창조했다.


    한국 연예계는 김희선의 등장으로 여자 스타가 한국에서 어떻게 소비되고 생산되는지를 누구보다 역동적으로 지켜볼 수 있었다. 최진실조차 '감히' 하지 못했던 문화 전복을 김희선은 5~6년의 짧은 시간동안 모두 이룩해냈다. 기성세대는 김희선의 등장과 함께 신세대의 문화에 융화됐고, 김희선의 드라마를 통해 극단의 신세대 문화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결국 기성세대에게 있어서도 김희선은 도저히 거부할래야 거부할 수 없는 90년대 유일한 '스타' 였다. 김희선을 아는 것이 곧 신세대를 아는 것이고, 김희선을 보는 것이 곧 신세대를 보는 것임을 그 당시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었다. 그 때 김희선이 'Only 김희선' '오직 김희선' 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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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김희선에 비하면 김태희는 2000년대 '최고의 스타' 임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인 파괴력이나 이미지를 지니지 못한 채 TV 속 스타로만 머물고 있는 '인공 스타' 다. 90년대와 2000년대라는 시대적 차이로 파생된 문제점이기도 하겠지만 김태희에게는 김희선만큼 자유로운 모습이나 신세대다운 파격을 발견할 수 없다. 김태희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기존의 사회가 꿈꿔오고 고수해 온 가공 된 여자스타의 '이미지' 뿐이다.


    김희선은 기존의 문화를 전복시키고 배신하는 것으로 자신의 스타성을 배가시켰지만 김태희는 기존의 문화에 철저히 순응하고 맞춰가는 것으로 톱스타의 자리에 올라섰다. '얼굴 예쁘고 학벌 좋은' 여자 스타에게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얌전함과 조신함, 맑고 깨끗한 순수함, 때때로 발견할 수 있는 귀여움 정도다. 김태희는 기존 문화가 꿈꿔온 '여자 스타' 의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절대로 '인간 김태희' 를 보여줘서는 안 되는 이중적인 소비 문화에 시달리고 있다.


    광고 속에서 막강한 '파괴력' 을 발휘하던 김태희가 쇼 프로그램이나 예능에 등장하면 매력이 반감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사람들은 김태희에게 '전형적인 스타' 의 단면을 보고자 할 뿐 배우 김태희나 인간 김태희에게는 별다른 관심이 없다. 김태희의 개인사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서울대' 라는 학벌 그 뿐이며, 김태희는 언제나 사람들이 꿈꾸고 사람들이 만들어 온 박제된 마론 인형처럼 광고 속에서 웃음지어야 사람들을 열광시킬 수 있다.


    똑같이 연기력 논란에 시달렸지만 김희선은 [목욕탕집 남자들] 부터 [안녕 내사랑] 까지 줄곧 40~50%의 시청률을 유지한 반면, 김태희는 딱히 '대표작' 이라고 내세울 것도 없을 만큼 초라한 성적표를 가지고 있다. 김희선은 [김희선 쇼] 라는 단발성 추석 특집쇼에 2년 연속이나 등장하며 30%의 시청자들을 TV 앞에 끌어 모았지만 김태희는 [개그콘서트] 같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의 출연에도 큰 반향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 이는 사람들이 김희선과 김태희에게 갈망하는 것이 전적으로 다름을 보여주는 사건들이다.


    당시 김희선은 'Only 김희선' 으로 설명이 가능했지만 지금의 김태희는 '김태희' 하나로 설명하기엔 너무 많이 버겁다. 똑같이 정상의 자리에 올라서 있지만 90년대 김희선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 1등이었다면 김태희는 전지현, 한가인, 송혜교와 함께 '공동 1등' 이다. 언제든지 뒤집힐 가능성이 있고, 언제든지 내려갈 준비도 되어 있다. 김희선이 대중을 배신하는 것은 '신선한 충격' 이었지만 김태희가 대중을 배신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이다. 김희선은 그녀만의 문화를 창조하는 것으로 스타 김희선을 만들었지만, 김태희는 사람들의 기대에 영합하는 것으로 '판타지' 를 창조한 대중스타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차이때문에 김태희는 '절대' 김희선이 될 수 없다. 물론 김태희는 김태희로 존재한다. 지금에도 그렇고 나중에도 그렇고 '스타 김태희' 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태희는 영원한 스타로 남지 못할 것이다. 엄청난 광고수입과 스타성만으로 '영원한 스타' 가 되는 것이 아니다. 스타에게는 스타가 걸어온 길에 남겨진 수많은 평가와 시선들이 존재한다. 김희선은 그 평가와 시선들 속에서 자신만의 'My Way' 를 걸어오는 것으로 90년대와 2000년대를 한꺼번에 꿰뚫는 '영원한 스타' 로 자리매김 했지만 김태희는 그것을 하지 못함으로써(혹은 하지 않아서) 하나의 상품 정도로 전락해 버렸다.


    김태희는 지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상품' 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상품가치가 떨어졌을 때 사람들은 김태희를 어떻게 기억할까. 왕년의 스타? 잘 나가던 배우? 그러기엔 김태희의 드라마 그래피가, 필모그래피가, 커리어가 너무나도 초라하고 실망스럽다. 오래된 상품은 버려지듯 김태희도 그렇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혀질 것이다.


    김희선은 여전히 90년대의 '파격적 아이콘' 으로 사람들에게 추억되고 기억되며 회자된다. 그리고 그 파격성이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심장을 꿰뚫으며 여전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희선은 [토마토] 의 요요로, [안녕 내사랑] 의 X자핀으로 기억되는 동시에 90년대 후반 전성기를 구가했던 '김희선 월드' 의 'Only 김희선' 으로 상징된다.


    지금의 김태희에게 김희선이 걸어온 길은 하나의 '교훈' 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많은 공통점을 지녔지만 그만큼 다른 김희선과 김태희. 김태희가 '김희선' 이 되려면, 아니 이제 바꿔말해 '영원한 스타' 로 기억되려면 광고 속 마론인형 같은 답답하고 박제된 이미지를 완전히 거부해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현실에 안주하고 미소 짓기엔 '스타' 김태희의 앞날이 너무나도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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