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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12 미스코리아진에서 교수로 궁선영 (2)
  2. 2008.06.11 경북대의대 출신 미스코리아진 (1)


한창 TV프로그램에 많이 나오더니

어느날부터 안보였습니다

공부를 했었군요.

티브이 프로그램 출연시 "엉덩이가 예쁜여자"라고 엠씨가  소개한  기억이 납니다.

차분한 인상에 현모양처형이었습니다.



은광여고 - 성신여대(일문과) - 이대 사회학과(석사) - 고려대 사회학과(박사?)

학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습니다.  대단합니다.



고려대에서 미디어관련학과를 만든다고 하는데, 나중에는 교수 한자리 하겠는데요.

미스코리아진 출신으로서 배우의 경력도 있고, 전공이 사회학이니 딱입니다.




자기발전이 뭔지를 몸소 보여주는 듯 합니다.

요즘 하는 말로 스펙이 대단합니다.

롯데건설 모델로도 최근에 발탁되었지요.





인생의 좋은 본보기입니다.

모든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멘토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부디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

좋은 모습

보여주기 바랍니다.




 
  • 궁선영 탤런트          최근 이슈 보기
  • 출생 : 1972년 05월 12일
  • 신체 : 신장-170cm
  •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 데뷔 : 드라마 '좋은걸 어떡해'(1994)
  • 수상 : 제37회 미스코리아 진(1993)
  • 경력 : 동국대학교 사회학개론 강사(2006), 서울시립대학교 사화학개론 강사(2006), TV: 사춘기(1995), 개성시대(1995), 가면속의 천사(1995), 좋은걸 어떡해(1994)



직업 : 탤런트.출생일 : 1972년 5월 12일.학력 : 은광여자고등학교 - 성신여자대학교 .데 뷔 1993,미스코리아 진 .신 체 170cm, 50kg .혈 액 형 A형 .취 미 수영 .특 기 피아노 연주 .결혼여부 미혼 .주 소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아파트 124동

출연작품 - 좋은 걸 어떡해, MC 결정! 최고 인기가요, 한밤의 데이트, 아침을 달린다, 밤과 음악 사이

출처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GO001&qid=00jiv&q=%B1%C3%BC%B1%BF%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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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영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의 의학도 금나나가 하버드대학교에서의 생활을 공개한다.

금나나는 2002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세상에 얼굴을 알린 뒤 2004년 당당히 하버드대학교에 합격해 한 번 더 세상을 놀라게 했다.

미국 유학길에 오른지 4년째 금나나는 11일 방송될 MBC ‘네버엔딩 스토리’에서 하버드 졸업을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금나나의 미스코리아 선배이기도 한 MBC 서현진 아나운서가 미국 보스턴에 있는 금나나를 찾아가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두 사람은 친자매처럼 그동안 참았던 수다를 떨며 시간 가는 줄을 몰랐다. 또 보스턴 찰스강변에서 두 사람은 수학문제 풀기와 달리기 등의 내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 시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62kg까지 몸무게가 나갔다. 이후 아버지의 권유로 100일 다이어트에 돌입해 10kg을 감량했고 172cm, 52kg의 늘씬한 몸매를 갖게 된 금나나는 내친김에 미스코리아에 도전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금나나가 하버드대학교에 대한 꿈을 키운 결정적인 계기는 미스코리아의 자격으로 출전한 미스유니버스 대회였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통해 만난 세계 미녀들을 보면서 세계무대로 나가 공부할 꿈을 키웠던 것. 5개월의 혹독한 준비 뒤 금나나는 하버드대학교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됐다.

하지만 하버드생이라는 남다른 이력뒤에는 금나나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입학보다 졸업이 더 힘들다는 하버드에서의 생활은 서바이벌 게임과도 같았다. 금나나는 시험을 망치거나 외로움이 느껴질 때 지하실에 가서 눈물을 훔치곤 했다.

하지만 금나나는 피나는 노력의 대가로 하버드 최고의 영예인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까지 받는 장학생으로 졸업을 하게 됐다. 금나나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며 콜롬비아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버드에서 쌓은 상아탑을 발판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하려는 금나나의 꿈은 말그대로 ‘네버엔딩’이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는 금나나. 사진 = MBC 제공]

김미영 기자 grandmy@mydaily.co.kr
2008-06-09 10:19:29





미스진 금나나, '하버드는 서바이벌 게임'   
   
'하버드는 서바이벌 게임 같았다'
경북대 의대에 재학중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던 금나나가 미국 하버드 대학 졸업을 앞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오는 11일 밤 MBC ‘네버 엔딩 스토리’를 통해 금나나의 하버드 유학생활과 최근의 근황이 방송된다.

지난 2004년 미국으로 떠나 4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마치고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는 금나나는 “입학보다 졸업이 더 힘들다는 하버드에서의 생활은 서바이벌 게임과 같았다”고 유학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또 그녀는 “시험을 망쳤거나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견딜 수 없을 때 나만의 공간인 지하실에서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금나나는 이 같은 노력으로 하버드 최고의 영예상인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까지 받는다.

한편 금나나는 1983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의예과에 진학한 뒤 지난 2002년 제 46회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이후 2004년 하버드대학교 생물학과에 입학했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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