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전력 요금도 상반기에 7.5% 인상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부에서 심야전력 요금을 올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피씨방 요금도 올라가겠지요. 두번 갈거 한번 가겠지요.




이르면 내년 6월부터 만화방과 피시방, 일정 규모 이상의 음식점 내 흡연구역이 사라질 전망이다.

내년부터는 피시방에서 담배도 못 피우고, 흡연자의 발걸음이 줄면 피시방 수익에 치명타가 아닐까요.
담배 피면서 인터넷을 즐겼던 사람들은 이제 어디로 갈까요?





KT의 자회사이자 공중전화를 유지보수하고 있는 KT링커스측은 "음성 통화는 물론 인터넷 기능이 가능한 디지털 공중전화를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라며 "PC방에서 돈을 내고 컴퓨터를 쓰는 것처럼 몇분에 얼마씩 유료로 이용토록 하거나 광고를 보면 무료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제는 피시방의 강력한 경쟁자가 출현했군요.  간단한 인터넷이용자는 피시방보다는 공중전화부스로 뛰어갈 것이고 그러다보면 전반적으로 피시방의 매출이 떨어질 것이고, 결국은 폐업하는 피시방도 속출하겠네요.
과연 요금은 얼마로 책정될까요?   피시방요금보다 낮다면 경쟁력이 있을 것인데. 또한 그럴 가능성도 많아보입니다. 공중전화는 일단 피시방처럼 점포임대료가 안나가니까.








지난 4월 1일 부로 하루 접속자수 10만 명 이상 사이트에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시행되자 구글은 ‘자사의 철학에 맞지 않는다’며 유튜브 게시판 글쓰기 및 업로드 기능을 폐쇄했다.

인터넷실명제를 도입하려는 정부의 의지도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죠. 시위에서 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구라가 판을 치는 세상이었으니 한동안.  그런건 정말 잘못된 일이었습니다. 

인터넷실명제 실시를 초래한 아주 질 나쁜 일부 네티즌이 문제가 있긴 하나,  그렇다고 막 공세를 퍼붓는 정부여당도 너무하다는 느낌입니다.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도 있는데.

요즘 인터넷 댓글이 엄청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군요.  문제가 없었던 예전으로.


아 정녕 이것이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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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 경쟁치열···"크롬 기세 매섭다"
머니투데이 - 2008년 9월 18일
구글이 '크롬'을 내놓으면서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우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익스플로어(IE)에 손을 들어줬다. ...
 

















한국에서는 결국에는 네이버와 구글의 싸움인데
더 장기적으로는 세계의 언어인 영어를 쓰는 구글이 승자가 될듯
그래서 네이버는 게임에 사활을 걸고 있는듯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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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직원이 말한 것처럼 현실적으로 볼 때 구글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수 백 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하더라도 구글이 네이버나 다음을 이길 방법은 없다.

국내 사이트가 robots.txt로 구글 검색로봇의 검색을 막고 구글이 robots.txt를 준수하는 한, 가까운 시일 안에 구글이 검색엔진으로 한국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그러나 언제까지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자료가 네이버 지식인과 네이버 블로그에만 쌓여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우주처럼 광활한 웹의 세계에서 하나의 점에 불과한 네이버나 다음에 웹의 모든 자료가 쌓여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

이미 고급 자료는 점차 개인 블로그에 축적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언젠가는 네티즌도 원하는 자료를 찾기 위해 포탈의 그늘에서 벗어나 더 넓은 웹의 세계로 향할 것이며 그 날은 곧 다가올 것이다. 결국 현재의 편법은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에 불과하다.

그 시간이 지나면 검색로봇을 막고 불공정 경쟁을 하고 있는 국내 포탈은 도덕적 자신감 결여와 기술투자 부족의 칼날에 의해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런 상처를 입지 않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갖추려면 지금이라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기술 축적에 힘써야 할 것이다.

구글의 검색 결과가 형편 없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라, 구글의 검색 결과가 형편 없는 이유에 대해 부끄러워 하며 다가올 전면전을 치열하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최종 싸움터는 네이버 사이트 안이 아닌 웹 전체가 될 것이며, 싸움의 승패 역시 웹 검색에서 판가름 날 것이다.



출처
http://www.dal.co.kr/col/spotnews/spotnews200601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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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광고 성장률 둔화 

NHN은 지난 4월 검색광고 대행업체인 오버추어와 재계약을 했다. 당시 재계약은 업계에 아주 의외의 상황으로 비쳐졌다. 원래 NHN과 오버추어의 재계약은 올 12월이었다. 그런데 갑작스레 8개월이나 당겨졌다. 계약 내용도 세간의 예상과는 정반대. 최근 다음은 오버추어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NHN과 다음 둘 다를 할 때에 비해 오버추어가 다급한 입장이 됐을 것임은 물론. 게다가 이전 계약 때에 비해 NHN의 위상은 훨씬 높아졌다. 여러모로 NHN이 이전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재계약을 체결할 수 있으리라 예견됐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전혀 달랐다. 자세한 계약 내용을 밝히지 않은 NHN은 다만 “이전보다 오버추어에 좀 더 호의적인 조건으로 재계약이 이뤄졌다”고만 전했다.



현재 NHN 검색 매출의 50%가 오버추어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결국 새로운 수익배분율이 적용되는 2분기부터는 NHN의 검색광고 매출액 성장률이 다소 둔화될 수밖에 없다.



물론 NHN 측은 “이번 수익 배분 조정이 NHN에 꼭 불리하다고만 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번 조치로 오버추어 영업사원이 더 활기차게 검색광고주를 유치해올 경우 결과적으로 득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NHN의 이 같은 계산법 뒤에는 검색광고시장이 앞으로도 고성장을 계속할 거라는 기대가 깔려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전문가들 의견은 엇갈린다.


“NHN의 검색광고 매출액은 이미 분기당 1500억원 수준에 달해 있어 자연스레 성장세가 둔화될 수밖에 없다. 올 1분기 게임, 전자상거래,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0%, 44%, 41% 성장했지만 검색은 37% 성장하는 데 그쳤다. 지난 3년간 NHN 검색 매출 성장률은 79%였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진단이다. 









 

검색 들어가면 각종 광고의 난무에 어지럽고

개방적이지도 않고.....

검색은 구글에 추월당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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