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첨단산업단지벨트를 이끌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엘지


송도 마곡 상암 파주엘지단지로 이어지는 첨단기술단지(50분방향)


판교 광교 화성삼성반도체 평택외국인전용산업단지로 이어지는 첨단기술단지(5시방향)


역시 대기업은 무시못합니다.


대기업을 따라서 투자하면 적어도 본전이상은 하죠




두방향중 최종승자는 어디가 될까요?








시중의 부동산관련 책자에서 펌...







한강을 끼고 발전하는 엘지라인이 이명박정권의 힘을 등에 업고
당분간은 승리의 방정식을 써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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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코엑스몰' 몰려온다…수도권 9곳 초대형단지 조성  

   
 
수도권에 앞으로 ‘또 다른 코엑스몰’이라 할 수 있는 초대형 복합단지가 9곳 조성된다.

국내 1세대 복합단지로 조성된 삼성동 코엑스몰은 주거?상업?문화?오락 기능에 쇼핑과 비즈니스 시설까지 포함된 강남 상권의 중심이다. 복합단지가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원스톱’으로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편리성 때문이다.


이런 경향을 반영해 앞으로 수도권에 초대형 복합단지가 대거 들어설 예정이다.

1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수도권에 조성 예정인 주요 복합단지를 조사한 결과 총 9개 사업장에서 초대형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들의 총면적은 700만㎡를 넘어서는 만큼 규모로만 따지면 신도시급으로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서울은 4개 사업장 188만6322㎡, 경기도 3개 사업장 약 189만8510㎡, 인천광역시 2개 사업장 424만8816㎡에서 복합단지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주변지역 상권 대부분을 흡수하는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게 부동산써브의 전망이다.


그 전례로 2000년에 개관한 삼성동 코엑스몰과 반포동 센트럴시티는 인근지역 유동인구를 대부분 흡수하고 서울지역 상권의 중심축을 형성한 뒤 현재까지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상가에 대한 투자 시 고분양가를 경계하고 철저한 상권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또 과도한 상가프리미엄은 투자수익률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이와 함께 주택의 경우 복합단지 인근 아파트는 6억 원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이 대부분인 만큼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대출규제도 문제가 될 수 있어 본인의 자금여력을 꼼꼼히 따져 본 뒤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다.


다음은 부동산써브가 분석한 수도권 대규모 복합단지 개발예정지의 입지다.


◇서울 용산구 일대 용산링크
서울시는 총 사업비 2430억 원을 투입해 용산공원과 용산역 전면 재개발지역, 국제업무지구 주변 28만7300㎡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하 3층∼지상 2층의 통합입체공간 ‘용산링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용산링크의 지상 공간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역사, 재개발지역을 연결하는 보행데크를 설치해 보행통로를 확보하고 지상에는 녹지축과 물길이 있는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 문정동 일대 가든파이브

SH공사는 송파구 문정동 일대에 조성 중인 동남권유통단지(가든파이브)를 올해 말까지 전문상가 3개 블록을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 입점을 시작할 예정이다. 전문상가는 연면적 82만300㎡ 규모로 건설되며 3개 블록(가·나·다) 형태 지하 5층, 지상 10∼11층 높이로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일대 타임스퀘어

경방은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일대 연면적 34만137㎡에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의 복합단지 타임스퀘어를 내년 8월 완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쇼핑몰과 호텔 1개동, 업무용 빌딩 2개동이 들어서고 경방필·신세계백화점은 리모델링된다.


◇서울 종로구 및 중구 세운상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서울시는 종로구 및 중구 세운상가 일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3만8585㎡에 용적률 850%를 적용해 종합예술공연시설, 녹지축 내 야외공연장 등의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충무로와 연계한 영화문화 산업의 메카로서 문화·예술의 거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벤트 광장, 역사문화광장 등을 조성해 중앙녹지축과 연계함으로써 서울 중심상권으로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 성복동 일대
부동산개발업체 페스티벌파크는 경기 용인시 성복동 일대 연면적 약 56만㎡에 용적률 600%를 적용해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등의 복합쇼핑몰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아파트 위주의 주거타운인 성복동 일대가 대규모 복합단지와 연계될 경우 자족도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광교신도시 일대 파워센터
경기도는 3개 블록의 12만2510㎡의 사업부지에 주상복합용지 2개 블럭과 상업용지 1개 블럭을 대상으로 ‘파워센터’(복합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주상복합용지에는 고층의 중·대형아파트 약 1399세대가 입주하게 돼, 상업용지와 연계하여 배후 원천유원지와 조화롭게 연결될 수 있는 도시공간을 형성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경기 판교신도시 판교역 일대 알파돔 시티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 판교역 일대에 ‘알파돔 시티’를 계획 중이며, 121만6000㎡ 규모에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주상복합, 백화점, 할인점, 쇼핑센터, 호텔, 갤러리 등을 복합 개발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학익구역
동양제철화학과 CDL(싱가포르 부동산회사)은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학익구역 공장부지를 활용해 남쪽에는 핵심시설인 복합단지(28만㎡)가 들어서고, 옆쪽으로 의료와 여가·휴양단지등(15만㎡)이 조성된다.

북쪽에는 8700가구의 주거단지(38만㎡)가 들어서고, 나머지 74만㎡에는 ‘송암미술관’을 중심으로 문화단지가 조성되는 등 전체면적의 47%가 공공용지로 개발된다. 개발은 내년 복합단지 착공(1단계)을 시작으로, 2010년 주거단지 개발(2단계)이 시작되며, 마지막으로 2011년 여가·휴양단지 개발(3단계)에 들어가, 2012년이면 새로운 용현·학익구역이 조성된다.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일대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북동 일대 269만8816㎡에 사업비 6858억 원을 투입해 리조트 호텔을 중심으로 카지노, 쇼핑센터, 오피스텔 등 업무·상업·레저·주거기능을 갖춘 관광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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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몰 능가하는 대규모 복합단지 쏟아진다
부동산 써브 - 16시간 전
북쪽에는 8700가구의 주거단지(38만㎡)가 들어서고, 나머지 74만㎡에는 ‘송암미술관’을 중심으로 문화단지조성되는 등 전체면적의 47%가 공공용지로 개발된다. ...
수도권에 앞으로 ‘또 다른 코엑스몰’이라 할 수 있는 초대형 복합단지가 9곳 조성된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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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삼성사이 2개 정거장 들어서면
그곳은 어디..




















예상해본 정거장 위치







판교  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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