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예인이 될려면 강남으로 가야겠군요.


물고기를 잡으려면 바다로 가야하듯이.



연예인중에는 길거리캐스팅된 경우가 많고, 그런 연예인이 잘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예계 핫스팟] 연예인들이 자주가는 청담동 카페 [JES]


●고센(카페·서울 강남구 청담동)

연예인과 매니저들 사이에 청담동의 랜드마크처럼 불리는 곳. 지난 1992년에 오픈해 청담동과 압구정동 일대 카페 중 가장 오래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 근처 커피숍 중 터줏대감같은 역할을 한다.

압구정동 인근 장소를 설명할 때 '고센에서 우회전해서 왼쪽으로 몇미터''고센 쪽에서 보다보면 왼편 내리막길…' 이라는 식으로 지리적 설명의 기준점이 되기도 한다.

톱스타 정우성이 이곳의 서빙 아르바이트 생이었다가 연예기획사 매니저에게 로드 캐스팅 돼 연기자로 데뷔한 유명한 일화도 있다. 당시 정우성은 카페의 아르바이트 생에 불과했지만, 그를 보기위한 20-30대 여자 팬들이 앉는 자리가 따로있는 등 이들이 매출을 많이 올려줬다.

권상우·류시원 한류스타들도 자주 음료를 마시러 들르기 때문에 최근에는 '권상우가 마신 음료수 주세요' '류시원이 먹은 샌드위치는 뭔가요?'하고 요구하는 일본인 관광객도 자주 있다.

김희선·장진영·윤은혜 등 여자 스타들도 이곳의 편리한 위치 때문에 종종 들른다. 스케줄을 위해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다음 장소로 옮기기 전 커피를 마시기위해 들르거나, 혹은 언론사 인터뷰나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곳을 찾는 스타들이 많아 서울에서 '고센 안가본 연예인'을 찾기가 더 힘들 정도다.

2001년에 디자이너스 클럽 뒷편으로 이전해 재오픈했다. 카페의 한 면이 통유리 글래스로 완전히 밖과 연결돼 오픈돼 있어 여름엔 시원한 느낌을 주고 엔틱가구로 장식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다.

메뉴가 다른 카페와 별 다를 것은 없지만 청담동에서도 '가장 비싼 가격대'를 자랑한다. 11000~14000원대의 아이스커피, 샌드위치류의 식사는 15000~25000원 상당이다. 김형석·박근태·조영수 등 작곡가들도 자주오지만, 이곳에 한번 가면 PD·기자·매니저·연예인처럼 업계 관계자들을 5~6명은 기본적으로 마주치기 때문에 눈에 띄기 싫어 이곳을 도리어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정도다.

연예인 할인은 전혀 없고 서비스도 없다. 청담동과 용산·삼청동 등 지점이 3개 있고, 가격과 메뉴는 다 같다.


●별점
연예인 출몰도=4.5 (5점 만점)
가격 만족도=2.0
품질=3.0
분위기=4.0
서비스 만족도=3.0

김성의 기자 [zz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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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핫스팟] 손예진·김아중의 단골 베이커리

JES|김성의 기자|2008.06.23 09:11 입력


●베키아 누보(vecchia nuovo·베이커리·서울 강남구 청담동)

요즘 청담동에서 뜨고 있는 커피·샌드위치&샐러드 숍이다. 장진영·손예진·김아중·김민희·이정재·강수정이 단골이다. 청담동 디자이너스클럽 뒷편 고센 카페 근처다.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 본점이 있고 청담동 지점은 2004년 생겼다.

주방과 진열대·고객 대기 공간까지 모두 17평 정도이지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은 10평 남짓이다. 2인용 테이블 8개가 전부일 만큼 좁은 편이라 커피 타임인 오전과 브런치 시간대에는 서 있을 틈도 없을 만큼 손님이 밀린다.

이곳의 특징은 생과일 쥬스에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장진영은 촬영이 있을 때 매니저를 시켜 항상 이곳 커피를 배달시켜 마셨고, 손예진 역시 이곳 슈림프 샐러드 마니아다.

김아중은 이곳의 미니 케이크에 반해 매니저 없이도 이곳을 자주 찾는다. 김혜수와 장동건은 이 건물 2~5층에 있는 명품 멀티숍 분더숍을 올 때 이 베이커리를 들른다.

MBC TV '일밤-우리결혼했어요'에서 솔비-앤디 커플의 집들이 때 강수정이 축하 선물로 사온 초코 케이크가 바로 이곳 제품. 3~4만원대의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많게는 하루에 30개 정도가 팔린다고. 연예인들 사이에선 '가격이 세지만 좋은 재료로 프랑스 출신 파티쉐가 맛있게 빵과 쿠키·샐러드를 만드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

지출을 조금 더 하더라도 건강에 좋은 유기농 샐러드와 생과일 주스를 찾는 스타들이 주로 찾는다. 점심 시간에는 이곳 앞에 밴이 길게 줄지어 서있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가게가 좁다보니 연예인이 코 앞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다. 채식주의자 박진영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아내와 함께 이곳에 들러 아침을 해결했다. 부유층들에겐 이곳에서 브런치를 먹고, 분더숍에서 쇼핑하는 것이 인기 코스라고 한다.

연예인 할인이나 협찬, 마일리지 카드 같은 혜택은 전혀 없다.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제공되는 브런치 서비스(커피·토스트·계란·프렌치 토스트·팬케이크 포함)는 1인당 2만원. 샐러드류는 1만2000~2만원 사이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은 7000원. 테이크 아웃 할 경우 1000~2000원이 할인된다.

●별점

연예인 출몰도=4.5 (5점 만점)
가격 만족도=4.0
품질=4.5
분위기=3.0
서비스 만족도=3.0

김성의 기자 [zz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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