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로 많이들 몰려가는군요.

마지막 남은 투자처지요.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습니다.

강원도 투자하세요.















  농어촌공사 연수원건설예정지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일대 지도입니다.







강원도, 국내외 42개社 7천24억원 투자유치

매일경제 - ‎8 시간 전‎
도는 또 한국농어촌공사와 올해부터 2012년까지 총 500억원을 들여 고성군 토성면에 지식기반센터(연수원)를 건립하기로 협약했다. 미국 휴스턴 소재 투자회사인 AAI ...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이명박정부는 과감하게 북한이 원하는 동해안선과 시베리아횡단철도를 연결하여야합니다.

기존 경의선연결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교통망은 과감하게 동서1축고속도로를 조기건설하면 되고

동서1축고속도로 건설시 문산역에서  고성(동해안선)까지 연결하는 철도공사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입니다.


철도와 고속도로를 병행하여 건설하면 공사비도 줄일수 있습니다.



나들섬에서 발생하는 물류를 동서1축고속도로를 이용해  철도연결점까지 가면 됩니다.

문제될거 없습니다.

개성공단 물류는 경의선을 이용하면 됩니다.






나들섬프로젝트도 성사시키고


북한은 러시아(시베리아)와 가스 . 철도 연결로 달러 벌고


남북한 윈윈 전략입니다.








가평-파주 자유로 1시간만에 달린다







국도 37호선을 4차선으로 확대하는데..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이명박의 나들섬프로젝트











제4차국토종합계획수정안(2006_2020)중 국토간선도로망계획

















                      수도권간선도로망 구상 (검은색 - 기존,  빨간색 - 계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3차 수도권정비계획 구상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국회의정연수원 건설 예산이 2000억이 된다고 하니까, 여기 저기서 유치신청하고.

강원도가 왜 이렇게 되었나.

왜 이렇게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지 못하나.


국회의정연수원은 계획대로, 원래대로 강원도 고성에 건설되야만 한다.









 


 [사설]고성 국회연수원 계획대로 추진돼야
     
 (  2008-6-4 기사 ) 강원일보
 
고성 국회연수원 건립에 제동이 걸려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17대 국회에서 사실상 확정된 연수원 건립 문제가 일부 충청권 의원들의 지나친 딴죽걸기로 이미 계획된 기공식 일정이 연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어 그렇다. 지난달 22일로 예정됐던 국회사무처와의 양해각서 (MOU) 체결이 보류되면서 지역 여론이 급속도로 냉각돼 여파가 예사롭지 않다. 정치논리에 휩쓸려 자칫하다가는 입지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물론 열쇠를 쥐게 된 18대 국회가 기존의 계획을 뒤엎을 정도로 무리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겠지만 정치권 속성상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여 우려가 크다.

사실 국회연수원이 들어설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부지는 국회사무처가 수개월간 전국 7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교통, 자연환경, 미래의 생활 패턴 등 면밀한 평가 작업과 검토를 거쳐 심사위원회를 통해 확정한 곳으로 하자가 없다. 따라서 정치권의 입지 선정 재검토 주장은 분명 억지다. 고성군번영회 등 지역 16개 사회단체가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즉각 반발하고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사안을 두고 논란을 거듭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다. 국회연수원 고성 입지는 여러모로 타당성을 지닌다.

굳이 지리적 여건과 수려한 자연경관 이외에도 통일시대를 대비한 정책적 안목으로도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뒤늦게 유치를 표명하고 나서 분란을 일으킨 제천시는 이 같은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지역이기주의에 함몰돼 원칙을 저버린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작태를 부추기는 일은 삼가 달라는 말이다. 정당과 정파를 뛰어넘어 공정한 절차에 의해 성사된 사안을 아님 말고 식으로 흔들어 대는 것은 온당치가 않다. 아무튼 국회는 상대적 박탈감으로 가뜩이나 불만인 지역 정서를 더 이상 자극해서는 안 된다.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변방으로 내몰리는 강원도의 절박한 사정을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  





강원 고성군민 국회연수원 신축 촉구
매일경제 - 2008년 6월 2일
강원 고성지역 16개 사회단체는 2일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청 광장에서 궐기대회를 갖고 일정 대로 고성 도원리에 국회연수원을 신축할 것을 촉구했다 ...



국회연수원 건립추진 촉구 궐기대회
환경일보 - 12시간 전
강원도 고성군 64개 사회단체가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조기 추진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를 가졌다.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촉구 궐기대회를 가졌다. ...

 





국회연수원 건립 예정지  지도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1
강원도가 뜹니다... 

















강원 접경지 평화·생태지대 조성
2012년까지 5천799억원...올해 784억원 투입

강원도가 접경지역을 한민족 평화·생태지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

21일 도에 따르면 접경지역은 국토 정중앙지대를 연결하는 축인 생태자원의 보고로, 도는 동서축의 남북 물류기지 건설과 생태 및 국토 중앙지대로서의 기능강화 등을 통해 세계적인 평화·생태지대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접경지역을 3대 권역화해 철원지역은 물류교류 모델, 화천·양구·인제지역은 평화·생명 교류모델, 고성지역은 관광교류 모델 등으로 차별화하기 위해 2006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32개 사업에 5천799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올해 784억원을 들여 철원의 평화·문화광장 조성사업을 비롯해 인제 평화생명동산, 고성 DMZ박물관 건립 등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물류교류 모델지역인 철원군에는 평화·문화광장조성, 플라즈마 연구 단지, 전자빔 이용센터 조성 등 5개 사업에 179억원을 투자한다.

또 평화·생명교류 지역인 화천과 양구, 인제군에는 화천 평화·생태특구 조성을 비롯해 양구 국토정중앙 테마공원, 인제 평화생명동산 등 11개 사업에 47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밖에 관광교류지역인 고성군에는 DMZ박물관 건립, 명파DMZ평화마을 조성 등 3개 사업에 135억원을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총 1천837억원이 투입된 32개 사업 가운데 4개 사업 완공을 비롯해 추진중 11개, 설계·보상중 4개, 계획수립 중 13개 등 사업 추진실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철원 전자빔이용 고품위 보존사업 및 게스트하우스 건립과 화천 원천미스티타운 조성, 양구 산양증식 및 복원 등 4개 사업은 완료했다.

이밖에 철원 전자빔 종합이용센터, 양구 국토정중앙 테마공원, 인제 평화생명동산, 고성 DMZ박물관 건립 등은 추진 중이며, 철원 평화·문화광장, 화천 평화·생태특구, 화천 수달연구센터건립, 고성 문암선사 유적지 조성 등은 설계·보상중에 있다.

이와 함께 철원 평화산업단지 조성, 화천 평화의종 설치, 인제 성재습지 생태공원 조성 등은 계획을 수립중인 사업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한민족 평화·생태지대는 제4차 국토종합계획 및 제3차 강원도 종합계획 수정계획에 포함된 7대 전략 중 하나로 접경지역 개발의 핵심”이라며 “관련 사업을 새 정부와 협의해 국정과제 등과 연계시키는 등 접경지역을 세계적인 평화·생태지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