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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5.29 고대녀 김지윤 체포.

고대녀 동영상

2009.05.29 09:31 from 분류없음
작년 촛불관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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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이번에 용산시위와 관련하여 체포된 고대녀 김지윤은 고대 사회학과 4학년생입니다.

고대녀는 지난 2월14일 신촌에서 열린 용산참사 항의 시위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집시법 위반 혐의로 4차례에 걸쳐 소환장을 받았으나 불응해왔다고 합니다.


고대녀는 민주노동당 당원이고 학생운동을 계속해서 해 왔다고 합니다.


아주 당찬 여학생 같습니다.


이런 의식있고 생각이 깊은 학생들이 그 뜻을 가슴속 깊이 새기어 정치권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서 제2의 노무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니


끝까지 성공한 제2의 노무현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도 존경할 만한 정치인이나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전국민으로 부터 추앙받는 버마의 아웅산 같은.






고대녀 김지윤은 고대 출교생 7명중에 한명 이었다고 합니다.

이 출교생들의 학교와의 구원은 참 오래되었습니다.

2005년 당시 이건희 삼성회장에게 박사학위를 주는 문제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이건희에게 박사학위 수여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한동안 떠들썩했습니다.




그 이후 고대병설대문제로 다시 맞붙었고.

이 때  '교수감금' 이라는 명목으로 출교당하게 됩니다.



사실상 학교와 학생간의 끝없는 다툼의 산물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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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100분토론 고대녀 왜 고대에서 출교당했었어요?
답변자 : ohj404     l    2008-06-21 08:15 작성   
질문자 땡큐 메세지
좋은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다.

고대녀 김지윤씨는 지난 2006년 4월 고려대와 통합된 병설 보건전문대생에게
총학생회 투표권을 줘야 한다는 운동을 벌인 학생 중 하나입니다. 당시 김씨를
비롯한 몇몇 학생들은 교수 9명과 고려대 본관에서 17시간 동안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학교측은 이를 '교수 감금'으로 규정해 이들 학생들에게 '출교'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난 2008년 3월 법원이 퇴학무효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김씨는 현재
고려대 4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이런 사실은 이미 인터넷과 언론보도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모르고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방송에서 발언한 것입니다.
주성영의원은 100분토론에 나와서 김지윤 학생의 프로필이 기록된 문서를 들고 나와
"고대녀라는 학생은 사실 학생이 아니다"며 "이력을 보면 민주노동당원이고 각종 선거에
 관여하는 등 거의 정치인으로 봐야 한다"고 말해서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아래글들은 고대녀에 대한 글들입니다. 도움이 될 듯.




고대녀’를 세 번째 징계한 고려대 당국  2009-04-03

...없는 게 돼 버리는 거다. 고대생 300명이 모여서 꺼이꺼이 울었다. 왜 고대녀를 포함한 이 7명이 출교를 당했냐? 이명박이 하는 짓과 똑같다. 노종면...이명박 대통령이 촛불 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미네르바를 구속하고 제작진을 체포...

spar2003.tistory.com/90 블로그명: 마르크스의 눈랭킹585,868위






고대녀 김지윤 한승주총리와의 토론 동영상입니다.





고대녀 김지윤 동영상










서강대녀 이윤재 VS 고려대 호통녀 김다르크 김지윤!!

 

 

MBC TV `100분 토론`의 고려대녀와 서강대녀가 네티즌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강기갑 의원은 불법과 합법도 구분못해. 우리 카페 와보라” VS “국민 건강권이 가장 중요. 미국도 했는데 왜우린 눈치만 보냐”
[ 2008-06-14 오전 2:2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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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새벽 방송된 MBC TV `100분 토론`의 고려대녀와 서강대녀가 네티즌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이날 토론에서는 `재협상과 촛불 정국의 향방은`이라는 주제로 찬반 양측의 주장이 평행선을 팽팽히 맞섰다. 제협상 반대 측 패널로는 김종훈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장광근 한나라당 국회의원, 최원목 이화여대 법학과 교수가 참석했고, 반대 측에는 강기갑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최재천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과 교수가 자리했다.


그러나 정작 이날 토론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시민논객으로 참석한 고려대 재학생 김지윤과 서강대 재학생 이윤재다. 두 사람은 각각 찬성과 반대 측에서 서로 다른 주장을 피력했다.


● 이윤재 학생 “강기갑 의원은 불법과 합법도 구분못해. 우리 카페 와보라”


우선 서강대 이윤재 학생은 강기갑 의원에게 "국회의원인데도 장외투쟁을 하고 있다"며 18대 국회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 과연 국익에 도움이 되느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강 의원이 "국익의 최우선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고 답하자 이윤재 학생은 "우리 카페의 회원들은 모두 불법시위를 반대하고 있다. 법을 제정하는 국회의원이 불법 합법을 구분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강 의원을 비난했다.


이어 이윤재 학생은 "촛불문화제는 동의를 하지만 일단 집회법을 어긴 거 아니냐. 어겼다는 건 확실하기 때문에 법치국가에서는 법을 지키면서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진행자 손석희가 "그럼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는 문제가 있다는 거냐"고 묻자 이윤재 학생은 "그건 국민들 마다 의견이 다른 것이고 단순히 법을 지키지 않은 것에 문제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윤재 학생은 자신의 발언 시간이 짧았다며 발언권을 한번 더 신청했다. 그러나 "이번엔 새로운 얘기를 해보겠다"던 이윤재 학생의 발언 내용은 어처구니가 없었다. 바로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카페를 홍보하며 "들어와 보라"고 권유한 것.


이윤재 학생은 "우리 카페는 6월 2일에 한 대학생이 개설해서 일주일 만에 만오천명의 회원이 모였다"며 "혹시 이 카페에 대해서 아시는 분 있느냐. 카페에 들어 오셔서 우리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라"고 말했다.


듣다 못한 손석희는 "그 내용은 알겠는데 여기가 카페를 특별히 소개해야 할 만한 자리는 아닌 것 같다"고 제지했다. 그러나 이윤재 학생은 아랑곳 하지 않고 "아니다. 소통의 문제가 있다. 그래서 진짜로 우리 카페에 와보셨으면 좋겠다. 스팩트럼이 다양한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많이 와야 한다"고 말을 이었다.


이윤재 학생이 언급한 카페는 `구국! 과격불법 촛불시위 반대시민연대(http://cafe.naver.com/nonodemo)`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협하는 과격 불법 시위행위를 반대한다`가 운영 목표로 설정 돼 있다.



● 김지윤 학생 “국민 건강권이 가장 중요. 미국도 했는데 왜우린 눈치만 보냐”


반면, 고려대 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지윤 학생은 재협상을 촉구하는 편에 서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먼저 김지윤 학생은 한나라당 장광근 의원을 향해 "`국민들이 원하는 건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식탁에 올리지 말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완전히 잘못 알고 계신 것"이라며 "지금 국민들은 전면 재협상을 원하고 있다. 뉴스만 한번 보셔도 국민들이 뭘 원하는지 알텐데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너무 답답하다"고 질책했다.


이어 김지윤 학생은 김종훈 본부장에게 "`재협상 안 된다 안 된다` 하는데 국민 건강권이 가장 중요하다"며 "아까 `국민들의 건강이 성역이냐`고 말했는데 국민들이 죽고 사는 문제 아니냐. 그래서 일본은 OIE 보다 훨씬 강화된 조건으로 수입하고 있는 거 아니냐"


특히 김지윤은 "미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페루와 FTA 재협상을 했다"며 "왜 우리 정부는 눈치만 보고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느냐. 한미 FTA를 채결할 때도 졸속적으로 추진했는데 이번에도 국민들의 의사를 전혀 듣지 않고 쇠고기 협정을 체결하는 거 굉장히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지윤 학생은 "정부가 국민들의 뜻을 계속 무시하고 재협상 없이 추가 협의다 뭐다 꼼수만 부리면서 이 문제를 이어나가려 한다면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말했던 것처럼 이 운동이 이명박 정권 퇴진 운동으로 밖에 나갈 수 없다"고 경고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서강대 이윤재 학생에게 `서강대녀`, `무개념녀`, `카페홍보녀` 등의 별명을 고려대 김지윤 학생에게는 `고려대녀`, `김다르크`, `호통녀` 등의 별명을 각각 붙여줬다.

[사진= MBC `100분토론` 캡쳐]

부채질 / 부채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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