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당진일대 개발뉴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군요.

지자체장 선거를 앞두고 속속 발표합니다.

앞으로 대경기만시대가 도래합니다.

실천이 문제입니다.








국토해양부는 30일부터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일원 평택·당진항 배후단지(142만9000㎡)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평택당진항배후단지...








경기도 화성호간척지에 서해안 벨트에 관광과 레저를 접목한 친환경 농축수산 관광클러스터인 ‘(가칭)화성바다농장’이 여의도 면적 3배에 달하는 크기로 조성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2012년까지 농지기반조성을 완료한 이후 6792억원을 들여 화성 서신·마도면 일대 화성호간척지 4공구에 여의도 3배 크기인 795㏊규모로 화성바다농장을 조성한다.








화성바다농장..... 사업비가 6792억이면 많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은 동북아경제중심국가를 추진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하는 특별구역으로, 이곳에 입주한 외국기업은 각종 세제 감면과 노동·교육·의료 규제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경제자유구역법'은 2002년 11월 국회에서 통과되었으며 2003년 7월 1일부터 시행됐다.


지난 2003년 8월 인천 영종도,송도, 청라지구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고

10월에 부산ㆍ진해와 광양만 일대가 추가로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다.


 2007.12월에 3곳이 추가지정됬다


경기-충남 지역의 황해 경제자유구역은 평택과 당진항 인근의 충남 및 경기 일원 5개 지구 총 68.136km²를 대상으로 하며 2025년까지 첨단기술 산업 클러스터, 동북아 수출입 전진기지 및 부가가치 물류기지 건설 등을 목표로 개발된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은 대구와 경북 경산, 영천, 구미시 일원 10개 지구 총 34.742km²를 대상으로 2020년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이 지역은 동북아 지식기반산업 중심 도시, 지역특화 지식기반산업 육성, 글로벌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을 목표로 개발된다.


  전북의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은 전북 군산시, 부안군, 새만금 간척지 및 고군산군도 일원 4개 지구(96.3km²)를 포함하며 2030년까지 미래형 신산업 핵심 생산기지 및 관광레저산업 허브로 육성된다.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http://www.fez.go.kr/n_ht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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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무역지역은 경제자유구역과 세제 감면이나
저렴한 임대료 등의 혜택은 비슷하지만
산업단지나 공항, 항만에 한정되는 반면
경제자유구역은 범위가 도시로 자유무역지역보다 넓다.






옛 수출자유지역은 1970년 마산에 이어 1973년 익산이 지정됐으나 익산은 2011년부터 산업단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자유무역지역으로 전환한 이후 지정된 지역은 군산(2000년)과 부산항(2002년), 광양항(2002년), 대불(2002년), 인천항(2003년), 인천국제공항(2005년), 동해(2005년), 율촌(2005년) 등이다.



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진해, 광양만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등 6곳이 지정됐다.




[자유무역지역 지정시 혜택은]
매일경제 - 2008년 12월 7일
자유무역지역은 경제자유구역과 세제 감면이나 저렴한 임대료 등의 혜택은 비슷하지만 산업단지나 공항, 항만에 한정되는 반면 경제자유구역은 범위가 도시로 자유무역 ...
























경제자유구역중에는 인천이 제일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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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인천경제구역 진출 '노크'

 삼성그룹 계열사 대표와 임원들이 이달 중 대거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방문키로 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삼성그룹 임원들의 이번 방문은 최근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각종 규제완화를 추진 중이고 포스코 등 일부 대기업들이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 R&D센터 건립에 나서는 등 대기업들의 입주 분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이어서 삼성이 연구시설을 진출에 앞서 사전점검에 나선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분석이 나오고 있다.
 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삼성그룹 u-시티 위원회에 참여하는 계열사 대표와 임원이 이달 중순이나 말에 경제청을 찾는다.
 u-시티 위원회 회원사는 삼성SDS, 삼성네트웍스, 삼성물산, 삼성에버랜드, 에스원,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중공업, CVnet 등 11개사다.
 삼성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u-시티 구축 사업 참여 가능성을 파악하는 한편 투자시기, 투자가치 등을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삼성계열사 관계자들의 인천경제자유구역 방문이 u-시티 사업 참여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해외기업 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개발과 관련한 규제 완화가 가시화되는 상황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 숨어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05년 1월 삼성전자가 송도국제도시 5·7공구에 330만㎡ 규모의 개발 계획을 구상하고 투자유치를 상담했으나 각종 수도권 규제로 무산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경제청은 수도권정비법 등 각종 수도권 규제로 대기업의 공장 신·증설을 할 수 없지만 R&D와 서비스 업종은 가능해 삼성이 이 분야 기업들의 진출을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삼성과 같은 글로벌 업체들이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면 외국기업 유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아직은 수도권에 대한 규제가 남아 있으나 장기적으로 공장 시설의 입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볼 때 대기업의 진출도 예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광석기자/kskang@joongboo.com     중부일보
 
게재일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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