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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03 춘천으로 기업들 몰려온다
  3. 2008.06.02 춘천에 공장들 몰려오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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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프로젝트(대룡산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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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약품 산업도시 급성장
     
 (  2008-5-17 기사 )

 거두농공단지 유명 제약사 등 23개 업체 입주

춘천이 의약품 산업도시로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

춘천시는 동내면거두리에 조성중인 거두농공단지 입주 업체로 23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춘천 원주 등 도내 13개 업체, 서울 경기 등 타 지역 10개 업체 등이다.

또 업종별로는 제약 및 진단칩 생산업체 등 의약 관련 6개 기업, 9개 여성 관련 기업, 6개 생물산업 기업, 2개 신재생에너지 기업 등이다.

이번에 유치가 확정된 기업에는 제약품과 음료 등을 생산하는 (주)일화, 간질환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회사인 한서제약(주), 병원의약품 전문 제조회사인 (주)한국파비스바이어텍 등이 3개 제약회사가 있다.

또 (주)제노바이어텍, 바디텍메드(주), 청도제약, (주)래디안, (주)에코비젼, (주)파이오니아 등 생명산업 관련 6개 벤처기업이 하이테크벤처타운에서 이전한다.

이들 3개 제약회사와 6개 벤처기업이 이주할 경우 전용단지가 들어설 한화제약(주)과 함께 춘천은 수도권을 대체할 의약·생명·건강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이엔에이치(주), 국내 최초로 아파트 태양열을 시공한 (주)쏠라맥스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2개 업체, 국내 이유식 업계의 선두기업인 일동후디스(주), 아디다스 스포츠용품 생산업체인 (주)명신 등이 포함돼 있다.

춘천시는 입주업체로 선정된 23개 업체가 현재 상시 고용 인원수는 모두 1,100명,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600억원이어서 세수증대, 고용창출, 경기부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홍기자 pjh@kwnews.co.kr   강원일보







[인터뷰] 박대전 이엔에이치(주) 대표
제 2의 도약 ‘날개짓’
자체개발 모듈 제조 ‘박차’

한국쏠라하이너지에서 지난 2월 사명을 바꾼 이엔에이치(주)(대표 박대전)가 태양광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연료전지분야 개발에 나서는 등 제2의 도약 준비에 한창이다.

이엔에이치는 지난 2004년 정부의 태양광발전시스템 시범보급사업 가운데 42%를 수행했으며 2007년 ‘에너지절약 선도 우수기업’ 선정,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우수시공사례’ 지정 등 명실공히 태양광업계의 선두기업이다.

“현재 우리 회사는 동남권(서울 문정동) 유통단지에 약 5,000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되는 352kW급의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가 거의 완공단계이며 옆 단지에도 2,000억원 가량을 들인 256kW급 BIPV를 건설 중입니다”

박대전 대표는 “BIPV분야에서 국내 최대규모”라며 “BIPV가 우리나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 온 게 지난해부터로 국내에 아직 활성화돼 있지 않은 BIPV 보급을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회사의 주력사업인 태양광발전 사업과 관련해 “춘천거두농공산업단지내 9,900㎡규모의 부지를 춘천시로부터 확보해 태양광 모듈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2009년 말부터 생산할 예정”이라며 “1단계 생산용량은 30㎿이나 향후 100㎿까지 확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자체개발한 박막형 태양광 모듈을 제조할 계획이며 추후에는 집열기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양광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개발 중이며 그 중 수소·연료전지분야에서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부분을 활발하게 연구중에 있습니다”

박 대표는 회사가 태양광분야에만 그치지 않고 친환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대전 대표는 “태양광산업분야가 앞으로 20년간은 고성장할 것이며 우리회사도 환경과 사람을 위한 친환경기업으로서 주력사업인 태양광분야를 더욱 개발해 태양광업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엔에이치(E&H)는 환경(environment)의 ‘E’와 인간(human)의 ‘H’를 결합해 만든 사명으로 환경과 사람을 위한 친환경에너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정신를 내포하고 있다.

<강다혜기자 dhkang@enn.co.kr >
 게재시간 : 2008-05-29 오후 3:05:48  가스산업신문








기업들이 몰려드는 춘천시 거두리 거두농공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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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생산공장 춘천이전

발효유 제조업체 일동후디스는 최근 경기도 용인의 생산공장과 중앙연구소를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농공단지 내 3만㎡ 부지로 이전했다.

2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춰 HACCP(식품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GMP(의약품 제조 품질관리기준) 규정을 충족했고,500명 이상 고용도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력: 2008-05-26 17:39 / 수정: 2008-05-27 09:27






일동후디스, 춘천공장으로 이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일동수디스는 경기도 용인에 있던 생산공장과 중앙연구소를 춘천 거두농공단지로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춘천공장은 3만㎡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해 지어졌으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등 국제 품질규정에 맞는 첨단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유아식과 건강기능식품, 임산부용 제품, 유기농 제품 등을 생산하게 된다고 일동후디스는 전했다.

일동후디스는 이와 함께 강원도 횡성에 유가공 공장을 추가로 설립, 청정지역인 강원도를 거점으로 우유ㆍ발효유 제품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춘천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계기로 연 매출 1천300억 원대의 친환경 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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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제약회사들 춘천 이전 봇물
I사, S사, H사 등 공장 신축 의사 밝혀

춘천시의 기업 유치노력으로 중견 제약회사들이 춘천에 공장을 신축하기 위해 몰려오고 있다.
17일 춘천시에 따르면 16일부터 동내면 거두농공단지(G-Tech Village)가 분양 접수에 들어간 가운데 I사, S사, H사 등 국내 중견 제약회사들이 속속 공장 신축 의사를 밝히고 있다.

제약품과 음료, 인삼제품을 생산하는 I는 농공단지 내 2만3천㎡에 공장을 신축할 예정으로 춘천 공장에는 90여명 가량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어린이 영양제로 인지도가 있는 S사도 지난 15일 경영진이 거두농공단지를 방문하고 입주 신청을 하겠다는 뜻을 밝혀 춘천으로 이전하면 종업원 60여명 가량이 근무하게 된다.

이밖에 코스닥 상장회사인 H사도 분양 신청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같이 중견 제약회사들이 춘천에 공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할 계획을 밝히고 있는데 대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무한경쟁체제를 앞둔 제약회사들이 미국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에 맞는 설비 투자 필요성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농공단지 분양 가격이 수도권 인접 지역에 비해 상당히 낮은데다 춘천~서울고속도로 개통으로 물류 여건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들의 기대감도 한 요인이 되고 있다.

한편 분양 접수 이틀째인 17일 현재 제약회사를 위주로 15개 업체들이 분양 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춘천시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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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공장이 들어선 춘천시 거두농공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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