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울대가 강원도로 가는지 생각해보기바랍니다.

서서히 강원도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변이군요.

계획중인 남북2축 고속도로와 접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투자는 역시 장기투자가 대박 가능성이 많습니다.



















 

평창 '서울대 첨단연구단지' 이달 착공

매일경제 - ‎22 시간 전‎
평창군은 4일 "최근 실시계획 인가로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가 마무리됐다"며 "이달 중 연구단지 기공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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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음주운전

2008.07.06 10:45 from 분류없음

최종원 영화배우,5일 새벽 음주운전 입건약 4시간전 CNBNEWS▲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KBS 대왕세종'출연한 중견배우 최종원씨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5일 새벽 0시께 서울 성북구 보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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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3개 시·도, 종합개발계획 조기 추진

2008-06-27 15:50:40


경북도와 강원도, 울산시 등 동해안 3개 시·도는 동해안을 첨단산업과 물류·관광 거점으로 육성키 위해 동해안종합계획을 공동 수립해 조기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3개 시·도는 동서남해안권발전 특별법이 지난 12월 27일 제정·공포에 따라 지난 26일 경북 영주에서 실무회의를 열고 시·도별 자체 개발계획(안)을 제출토록 해 3개 시·도를 연결하는 SOC사업 등을 상호 협의토록 했다.

또 시·도별 개별경합사업에 대해서는 용역기관에 위임해 동해안권발전 종합계획안 공동 수립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 공동용역기관은 국내외 유수의 업체를 선정, 용역비는 국비 5억원을 포함, 3도에서 균등 분담키로 하는 내용의 공동합의문도 채택했다.

이번 종합계획안에 반영될 3개 시·도의 공통 사업은 △동해안 고속도로 조기건설, △국도 7호선 4차로 조기 완공, △남북6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동해중부선철도부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등 SOC 사업과, △동해안 광역관광벨트 조성, △환동해 신소재산업 클러스터 조성, △환동해 에너지벨트, △동해안 해양 크루즈 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경북도는 5개 시·군에서 △포항 영일항만조기건설 1조5217억원, △포항 영일대교(길이 11Km) 및 해상도시 건설(230만㎡) 3조5000억, △포항 지곡동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조성 사업 2조7600억원, △경주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첨단과학단지(136만㎡) 건설 1조3370억원, △경주 생명과학연구단지 조성(200만㎡) 3조2000억, 영덕 첨단과학단지조성 4개 사업 4913억원, △영덕 고래불 해양레저타운 및 운하건설 2조290억원 등 150개 사업 69조2950억원의 공동 및 개별사업을 제출해 지역 특성에 맞게 종합계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해권시도지사협의회는 “특별법 제정과 관련 동해권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안을 3개 시·도가 협력해 공동 입안해 환동해권 시대를 대비한 미래비젼 개발에 힘을 모아 지방정부 차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동해안을 개발하는데 그 역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kjbae@fnnews.com 배기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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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 [분류 전체보기] - 신동해안시대다 ~~~
2008/06/11 - [분류 전체보기] - 울릉도 모노레일
2008/04/19 - [분류 전체보기] - 이명박대통령 고향 포항이 한국의 두바이로 뜬다!





영덕군 고래불 일대 지도
http://map.naver.com/?x=129.4034346&y=36.5910222&leve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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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건설 예산이 2000억이 된다고 하니까, 여기 저기서 유치신청하고.

강원도가 왜 이렇게 되었나.

왜 이렇게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지 못하나.


국회의정연수원은 계획대로, 원래대로 강원도 고성에 건설되야만 한다.









 


 [사설]고성 국회연수원 계획대로 추진돼야
     
 (  2008-6-4 기사 ) 강원일보
 
고성 국회연수원 건립에 제동이 걸려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17대 국회에서 사실상 확정된 연수원 건립 문제가 일부 충청권 의원들의 지나친 딴죽걸기로 이미 계획된 기공식 일정이 연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어 그렇다. 지난달 22일로 예정됐던 국회사무처와의 양해각서 (MOU) 체결이 보류되면서 지역 여론이 급속도로 냉각돼 여파가 예사롭지 않다. 정치논리에 휩쓸려 자칫하다가는 입지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물론 열쇠를 쥐게 된 18대 국회가 기존의 계획을 뒤엎을 정도로 무리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겠지만 정치권 속성상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여 우려가 크다.

사실 국회연수원이 들어설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부지는 국회사무처가 수개월간 전국 7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교통, 자연환경, 미래의 생활 패턴 등 면밀한 평가 작업과 검토를 거쳐 심사위원회를 통해 확정한 곳으로 하자가 없다. 따라서 정치권의 입지 선정 재검토 주장은 분명 억지다. 고성군번영회 등 지역 16개 사회단체가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즉각 반발하고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사안을 두고 논란을 거듭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다. 국회연수원 고성 입지는 여러모로 타당성을 지닌다.

굳이 지리적 여건과 수려한 자연경관 이외에도 통일시대를 대비한 정책적 안목으로도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뒤늦게 유치를 표명하고 나서 분란을 일으킨 제천시는 이 같은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지역이기주의에 함몰돼 원칙을 저버린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작태를 부추기는 일은 삼가 달라는 말이다. 정당과 정파를 뛰어넘어 공정한 절차에 의해 성사된 사안을 아님 말고 식으로 흔들어 대는 것은 온당치가 않다. 아무튼 국회는 상대적 박탈감으로 가뜩이나 불만인 지역 정서를 더 이상 자극해서는 안 된다.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변방으로 내몰리는 강원도의 절박한 사정을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  





강원 고성군민 국회연수원 신축 촉구
매일경제 - 2008년 6월 2일
강원 고성지역 16개 사회단체는 2일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청 광장에서 궐기대회를 갖고 일정 대로 고성 도원리에 국회연수원을 신축할 것을 촉구했다 ...



국회연수원 건립추진 촉구 궐기대회
환경일보 - 12시간 전
강원도 고성군 64개 사회단체가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조기 추진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를 가졌다.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촉구 궐기대회를 가졌다. ...

 





국회연수원 건립 예정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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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을 주목하라

2008.05.27 07:57 from 분류없음
향후 동서고속도로가 가는 지역입니다.















 

물치·강선택지 개발 ‘박차’
양양군·토지공사, 오늘 현장사무소 개소
2008년 04월 24일 (목) 구정민
한국토지공사가 양양군 강현면 물치·강선지구에 택지개발사업 현장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양군과 한국토지공사는 24일 오후 3시 강현면 물치리 현장에서 ‘택지개발사업 현장사무소 현판식’을 갖고, 오는 2009년 완공을 목표로 물치·강선·정암리 일원 10만3145㎡ 부지에 총 463세대(단독 93, 공동 370세대)를 건설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양양군과 토공측은 지난 2002년 강현면 물치·강선지구에 대규모 택지를 개발하는 지역 종합개발 협약을 맺어 사업을 추진중이며, 해당부지 동·서쪽에 동해바다, 설악산 대청봉이 보이는 등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최적의 조망권을 갖고 있어 사업성공에 확신을 갖고 있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택지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지역 최대 현안인 인구유입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한국토지공사의 사업진척을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최대한 하겠다”고 말했다. 양양/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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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에 추진중인 인구·동산지구 택지조성사업이 완전히 백지화될 위기에 처했다. ... 그러나 지난해 실시한 사업시행 타당성 검토에서 현재 추진중인 강현면 물치·강선지구 택지개발사업을 고려할 때 현남면 인구·동산지구 택지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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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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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지도

양양군 물치항 송이버섯등대 일출

물치리는 물치천과 쌍천을 사이에 두고 북쪽으로는 속초와 경계를 두고 있는 마을. 그동안은 일출명소로 손꼽히지 못했던 물치항(양양군 강현면 물치리)이 몇 년 전 양양군 지역특산물인 송이(버섯)를 형상화한 ‘송이모양 등대’ 두 기를 만들었다. 버섯, 남근 형상인 붉은색과 하얀색 등대가 일출 포인트를 만들어준다. 물치항 어시장으로 발 빠르게 들어서거나 조업에 여념이 없는 고깃배, 갈매기와 철새떼의 날갯짓이 힘찬 한해를 열어준다.



물치항구는 양양군의 북쪽끝에 위치하며 속초시와 경계지역의 항구임

항구 내의 현대식 횟집상가단지가 형성되고 주변마을에도 규모가 큰 모텔등이 들어서 대포항보다 분위기가 좋아 보이는 곳임

어촌계 활어센타내는 사계절 관광객을 모시기에 적합하게끔 지하1층 지상 2층으로 1층과 2층은 지역 어촌계 가족들이 직접운영하는 횟집단지를 형성하였는데 이곳의 분위기는 청결하고 실내에 화장실을 갖추어 놓고 대포항과 달리 호객행위를 하지 않는다.

횟집마다 손님들의 좌석을 해 안가 창문 쪽으로 배치 실내에서 바다를 구경할 수 있게끔 배려를 한 것이 좋다.

특히 이곳의 횟집들은 모두가 자체적으로 배를 갖고 있는 어촌계 가족들로서 중간상을 거치지 않는 점이 특징임

강현면 물치(沕淄)

'물치리' 내에는 '댁말' (택촌이라 해서 댁말), '떡정 거리' (옛날 떡을 많이 해서 팔았다고  떡정 거리), '우정거리' (우시장 서는 곳이라서 우정거리), '진고개' (진고개라는 고개가 있어서)라고 불리는 여러 작은 마을들이 모여서 한 개 리를 이룬 마을이다.

'물치' 라는 마을 이름은 마을에서 전해지는 말로는 물가에 발이 있다 해서 물치라 하기도 하고 남쪽 북쪽 한 동네를 중심으로 해서 강이 내린다고 하여 물치라 하기도 한다.

물치는 옛부터 강릉 위의 이북에서 원산 이하로는 동대문 밖의 제일이라 할 정도로 시장이 크게 선 마을이다. 장이 섰던 시기는 일제시대로 1937년 철로가 생기면서부터 시작되어 속초가 번영하면서 반대로 시장의 규모가 줄어들다가 완전히 소멸되었다. 우시장의 경우는 1950년대 초반에 없어졌다. 속초가 생긴 이후로 마을이 쇠퇴해 과거에 비해 가구가 많이 줄고 시장도 속초에 나가 보며 자녀의 진학도 속초에 가장 많이 보내는 실정이다.

자료 인용:강원도(동해출장소)발행,  강원 어촌지역 전설 민 속지


[교통편]

시내버스~이곳을 통과하는 9번,9-1번시내버스가 있고 10~20여분 간격으로 속초시와 양양군 구간을 운행함

시외버스~속초행 시외버스가 이곳 앞을 통과하나 정차하지는 않으며 시외버스는 설악산입구에서 하차하여 시내버스로 갈아타야 이곳을 올 수 있음(단 무정차는 속초 소방서 앞이나 터미널에서 내림)

자가용~해안도로(7번국도)양양방면에서 속초시로 이동하다 물치교를 건너면 바로 물치항 주차장으로 진입할 수 있으며 속초시내나 미시령 방면에서는 속초시 조양동~대포항~ 설악산입구~쌍천(속초:양양경계)을 건너면 신호등에서 좌측의 주차장으로 진입할 수 있음




* 둔전계곡과 진전사지~ 물치천을 따라 산속으로 이어진 포장도로를 따라 이동하면 둔전저수지로 연결된다. 이동중 석교리와 둔전리 마을의 계곡 유원지가 있으며 저수지 아래쪽에는 강원도 기념물 제52호인 진전 사지 터와 절터에는 삼층 석탑(국보 제122호),부도(보물 제439호) 등의 석조물이 있고 [진전]이라 새겨진 기와편 등이 수습되었다.

다만 이곳은 시내버스를 이용하기엔 운행횟수가 적어 불편하며 승용차를 이용하여야 편리함






물치택지지구 위치도
 





2008/05/27 - [분류 전체보기] - 속초도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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