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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30 꽃보다남자 한국판.................
  2. 2008.06.29 연예인 학맥 대탐구 <전국편>
  3. 2008.06.26 연예인 쇼핑몰 모음
꽃보다 남자》(일본어: 花より男子 하나 요리 단고[*])는 가미오 요코가 창작한 만화이다. 슈에이샤의 격주간 소녀 만화 잡지인 《마가렛》에 연재되었다. 단행본은 1992년부터 2004년까지 36권으로 발행되었고, 완전판이 20권으로 발행되었다. 제4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줄거리

마키노 츠쿠시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한 중학교를 다녔지만 어머니의 허영심으로 명문 에이토쿠 학원에 입학한다. 도묘지 츠카사, 하나자와 루이, 니시카도 소지로, 미마사카 아키라는 에이토쿠 학원을 좌지우지하며 플라워 4, 줄여서 F4라고 불린다. 정의감이 강한 츠쿠시는 F4의 횡포에 화가나지만 조용히 지낸다.

어느 날, 산죠 사쿠라코가 F4의 리더인 도묘지의 옷에 주스를 쏟고, 사쿠라코는 이지메를 당한다. 사쿠라코를 안쓰럽게 여긴 츠쿠시는 F4에게 분노하고 도묘지에게 맞선다. 결국 츠쿠시의 사물함에 F4의 선전포고인 레드카드가 달리고 츠쿠시는 전교에서 이지메를 당한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츠쿠시는 좌절하기 보다는 본연의 정의감을 깨닫고 도묘지에게 맞서기로 한다.






꽃보다남자’, 한국시장 노크 ‘가을 개봉’
일본의 꽃미남들이 국내 영화계를 노크한다.

일본 영화 ‘꽃보다 남자’(감독 이시이 야스하루, 수입 누리픽쳐스)가 한국 개봉을 확정지었다.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연재, 전 세계 14개국5800만부 이상을 판매한 동명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지난 6월 일본에서 개봉 당시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개봉 16일 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동원, 흥행수입 37억 9천만엔을 돌파하며 초고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4인조 F4와 잡초소녀 츠쿠시(이노우에 마오 분)의 파란만장 스쿨 라이프를 다뤘던 원작에 이어 이번 영화는 F4의 리더 츠카사(마츠모토 준 분)와 츠쿠시의 위기일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드라마나 만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본, 라스베가스, 홍콩에 이어지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과시, 볼거리를제공한다.

특히 원작이나 드라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츠쿠시와 F4의 ‘졸업 그 이후의 이야기’가 주요 에피소드로 등장한 부분도 눈길을 끈다.

‘꽃보다 남자’는 2005년과 2007년 시즌 1, 2로 일본 안방을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출연진과 제작진이 그대로 합류했다.

오는 8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아베 츠요시, 마츠모토 준, 이노우에 마오, 오구리 슌, 마츠다 쇼타]



jaeni0224@gonews.co.kr

2008.07.18 15:12: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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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한국판 꽃미남 스타 후보!
CNBNEWS  기사전송 2008-07-25 08:06 | 최종수정 2008-07-25 08:06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 올 여름 여심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로맨틱 블록버스터 <보다 남자>가 네티즌을 통해 본 ‘한국판 남’의 캐스팅 리스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설문은 7월 14일부터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 "세기의 미남 <보다 남자> 한국의 F4는 과연 누구?"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영화와 브라운관을 장악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판 미남 스타들이 후보에 올라 네티즌의 열띤 참여가 이루어졌다.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한국의 F4는 우리!

F4의 리더이자 ‘까칠한 로맨티스트’ 츠카사 역으로는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쟁쟁한 스타들 중 과반수가 넘는 62%의 지지율로 <발리에서 생긴 일>의 까칠한 부잣집 도련님 ‘재민’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조인성’이 뽑혔다.

‘츠카사’ 역에는 장근석, 정일우, 빅뱅의 ‘탑’ 등이 후보에 함께 올랐지만 조인성의 카리스마를 뛰어 넘지는 못했다는 평이다.
‘츠쿠시’를 두고 ‘츠카사’와 묘한 삼각관계를 이뤘던 자상한 ‘쿨가이’ 루이역에는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이미지로 SS501의 ‘김현중’이 51%의 지지율로 낙점되었다.

그는 이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엉뚱한 매력의 꼬마신랑으로 많은 누나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강동원, 지현우, 김기범 등이 함께 후보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카사노바 댄디가이’ 소지로 역에는 동안의 외모를 가진 스타들이 박빙을 펼친 가운데 드라마 <커피프린스1호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동욱’이 28%의 지지율로 떠오르는 댄디가이 임을 증명했으며, ‘터프한 카리스마’ 아키라 역에는 영화 <강적>에서 탈옥수 ‘이수현’역을 맡아 그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천정명’이 49%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꺅~ 남들 다모였네. 완전 대박!" 조인성, 김현중, 김동욱, 천정명 등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들이 모여있는 모습만으로도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이번 설문은 배우들의 인기만큼이나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EUN’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꺅~ 훈남들만 다 모였네. 대박!"이라며 ‘남 설문’에 관심을 보였으며, ‘해피라이브’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그림이 정말 좋구먼..흐흐"라며 남 설문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판 남의 가상 캐스팅 설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다 남자>는 8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여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 CNB뉴스 차영환 기자 www.cnbnews.com





최원준 박해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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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미녀 근영VS 영남미녀 태희

연예인 학맥 대탐구 <전국편>

JES |김성의 기자|이인경 기자|2006.10.27 10:38 입력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는 '연예계 학맥 대탐구' 전국편을 준비했다. 톱스타들을 출신 지역별로 정리한 것. 지금은 전국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이지만, 이미 데뷔 전 학창시절에도 대부분 스타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특히 지방 출신들은 애교심과 애향심에서 서울내기들을 훨씬 앞지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경기권 - 안양예고 vs 계원예고

김민종·이상아·오연수 등 수많은 청춘 스타를 배출해 낸 안양예고는 현재 한류 스타 세븐과 비의 모교로 더 유명하다. 비가 세븐보다 두 학년 선배. 당시에는 서로 친분은 없었지만 교내의 양대 스타여서, 서로 존재는 잘 알고 있었다.

한 졸업생은 "비는 비교적 학교 생활에 충실한 편이었다. 세븐은 연습생 생활에 더 주력해선지 수업 시간에 피곤해 잠을 자주 잤다"고 말했다.
 
세븐은 재학시절 단짝으로도 유명했다. 박한별이 다른 학교에서 전학와 친구가 없자 세븐이 항상 옆에서 챙겼기 때문이다. 한 졸업생은 "세븐이 박한별의 보호자 같아 보일 정도로 함께 다녔다"고 전했다.
 
S.E.S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바다는 우연히 학교 축제 때 현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에 의해 발탁된 사연이 있다. 창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바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집요한 설득으로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가수 준비를 했다.

모교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바다는 전성기 때 학교 홍보 모델로 활약했고, 3학년 후배인 비의 데뷔 앨범에 '언제나'라는 노래를 피처링해 주며 끈끈한 후배 사랑을 발휘하기도 했다.
 
계원예고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 황정민·김지수·조승우가 각각 경기도 계원예고 7회·9회·16회 졸업생이다. 특히 황정민은 계원예고 동기생인 뮤지컬 배우 김미혜와 사회에 나온 뒤 사랑을 키워 10년간 연극 무대에 함께 서며 결혼에 골인했다.

조승우는 학창 시절 연기 수업때 카리스마있는 연기력으로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고, 이때 여자 중에는 김유미가 최고의 미녀로 꼽혔다. 소유진은 귀여운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계원예고 시절 '소작가'라는 별명을 붙이고 다니며 각종 백일장 장원에 수차례 오르고 문예 수업에서 A+를 받는 것으로 유명했다.


 
● 경남권 - 대한민국 대표 미녀의 산실
 
부산과 울산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을 배출한 곳이다. 최지우와 김태희가 대표적.
 
톱스타 김태희는 학창시절 알아주는 공부벌레였지만 뛰어난 미모 때문에 울산의 유명 스타였다. 모교인 울산여자고등학교가 당시 비평준화 지역의 명문고였고 학교에서의 성적도 최상위권이었다. 한 졸업생은 "조용하게 공부만 하는 스타일이어서, 나중에 연예인이 됐다는 사실에 많은 동창들이 놀랐다"고 전했다. 김태희의 학창 시절 별명은 미모와 걸맞지 않게 '둔녀'였다.
 
김태희가 뜨자 울산중앙고의 이완도 '김태희의 동생'으로 함께 떴다. 발라드 가수 테이는 당시 이완과 동창이었는데, 이완이 2학년 때 김태희가 서울대에 입학한 후 서울로 함께 전학가는 바람에 잘 알고 지내지는 못했다. 테이는 최근까지 매년 학교 축제를 챙기고 있다.
 
부산 덕문여고 출신인 최지우도 모교 사랑이 각별한 대표적인 스타. 송선미도 최지우와 3년을 함께 다녔지만 두 사람은 사회에 나와서야 동창생임을 알았다. 최지우는 매년 모교에 '최지우 장학금'을 보내고 있다.
 
여자보다 예쁜 '꽃미남' 강동원은 명문 거창고 출신이다. 교문 앞에서 매일 같이 여학생들이 주는 선물을 수거하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 강동원 스스로도 "여학생들이 공부하려고 저를 멀리 하려 하더라. 학창 시절 많이 노는(?) 편이었다. 비평준화 고등학교라 전교생이 200명밖에 안 됐는데, 198등을 한 적도 있다. 제일 잘 했을 때도 100등쯤 됐다"고 추억했다.
 
● 호남권 -'국민여동생' 전라도 사투리 티 안나니?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본격적인 연예 활동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배우와는 달리 문근영은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광주국제고에 다닐 당시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경력을 갖고 있다. 인기세가 높아지자 지난해 수능시험을 봤을때는 문근영 유명세에 일반 수험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피해가 되지 않도록 따로 1인 독실에 배치해 특혜 논란을 겪기도.
 
특히 문근영은 친구들 사이에서 말하는 것이 느릿느릿하는 하다고 해서 '달팽이'라는 별명과 탤런트 고현정을 닮아 '고현정'이라는 별명도 가졌다고 한다. 전주 중앙여고 출신인 장진영은 2003년부터 4년째 자신의 모교에 장학금을 주고 자주 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할 정도로 사려깊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는 광주광일고에 재학 중에도 춤실력으로 광주 시내에서 유명했다고. 그룹 신화의 이민우도 전주예고 재학중 뛰어난 춤실력과 끼로 신화 멤버에 발탁됐다.
 
● 강원도 - '인원수'보다 '인기도'로 승부?

인원은 몇명 되지 않지만 강원도 출신 연예인들도 면면이 화려하다. 춘천 기계공고 출신의 원빈은 학창시절 뛰어난 조각같은 외모지만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유명했다. 춘천 기계공고 선생님들이 "도진이는 내성적이고 자동차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얼굴은 여자아이처럼 예뻤지만 말수가 없어 배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회상할 정도.
 
가수 엄정화는 제천여고에서 강원도 원주시 북원여고로 전학와 학창 시절에도 노래 잘 부르는 것으로 유명한 학생이었다. 학창시절 소풍이나 장기 자랑시간에는 친구들의 신청곡이 밀릴 정도였고 노래와 춤,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해 대학 진학까지 미루고 서울에 상경,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합창단에 곧바로 취직했다.
 
● 충청권 - 조각 미남들 모여있네
 
몸짱 스타인 권상우과 조각 미남 정준호가 대표적인 충청권 스타다.
 
정준호는 부드러운 외모로 사랑받고 있지만 예산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 '짱'으로 터프한 면모로 유명하기도 했다. 한 졸업생은 "그가 배구부 선수로 활동해 전국체전 예선에서 1위를 한 적도 있다. 배구선수여서인지 손맛이 매섭다고 들었다. 불의를 보면 못하는 성격이라 남자들끼리 다툼이 있을 때 해결사로 나서는 역할도 했다"고 말했다.

물론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그가 등하교길에 지나가면 근처 여고생들이 창문에 매달려 소리지르곤 하는 이색 풍경이 벌어졌고, 학교 축제 때 동그라미라는 학교 밴드로 무대에 서 그의 드럼 연주에 반해 팬이 된 여학생도 많았다.
 
권상우는 대전 충남고등학교의 유명한 로맨티스트였다. 권상우는 당시 근육질 체격에 말수도 적고 내성적이었지만, 이 때문에 오히려 연상 여자 선배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 한 졸업생은 "권상우가 미대 지망생이라 화실을 다녔는데 그때 같이 화실에 다녔던 1년 연상의 여고생과 거의 공식적인 연인 관계였다. 많은 여학생들이 가슴 앓이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당시 전국 길거리 농구대회에 나가 우승한 적도 있다. 권상우와 같이 화실을 다녔던 한 졸업생은 "성격이나 학교 생활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의 모습과 비슷했다. 권상우가 학교 성적이 우수해 미대 가운데 명문인 H대 미대를 염두에 뒀으나 고3때 성적이 떨어져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청주 세광고 출신인 이범수도 학교 때는 조용했던 편. 이범수의 담임선생님은 "착실해 선생님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았다. 배우가 된 요즘도 학교 축제에 게스트로 와 후배들에게 좋은 얘기를 해주곤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 발라드 가수 별이 서산여고 출신으로, 재학 시절 KBS 1TV <전국노래자랑-서산편>에 출연해 1등을 차지한 바 있다.
 
● 경북권 - 미인의 고향
 
대구를 비롯 경북권에는 유난히 미녀 스타들이 많다. 우선 대구의 '얼짱 미녀'로는 손예진을 꼽을 수 있다. 손예진은 정화여고 시절 빼어난 미모에다가 성격까지 쾌활한 편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학교에서 단체로 대성보육원에 봉사 활동을 간 것이 계기가 돼 최근까지 그는 보육원을 찾고 있다.

대성 보육원장은 "언진(손예진의 본명)이가 고등학교 때부터 이곳에 와서 많은 일을 도와줬다. 애들도 언진이를 잘 따랐다. 배우가 된 후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그 후에도 계속되는 발길에 우리 식구들이 정말 고맙고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태영도 대구 경북여고 출신. 학교 때에는 수수한 차림의 평범한 여학생으로 튀지 않았으나, 졸업 후 미스코리아 대구 진으로 출전해 2000년 미스코리아 1위에 뽑혀 동창들이 무척 놀랐다는 후문이다. 남자중에는 달성고 출신의 김제동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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