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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7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김포고속화도로가 만나는 지점을 주목하라
  2. 2008.06.06 김포시, 하성 봉성리 708ha 동식물보호구역서 해제 (8)
  3. 2008.06.06 파주 통일동산 본격 개발된다는군요... (1)
  4. 2008.06.05 첨단의료복합단지 어디에 들어서나?
  5. 2008.06.04 청와대 대변인이 땅 산 곳은? (2)
  6. 2008.06.04 카이스트 대전에 병원 차린다 (1)
  7. 2008.06.04 고성에 국회연수원 들어서나 (1)
  8. 2008.06.04 육사 개발 가능성 많다
  9. 2008.06.04 서해안에 말과 한우관련 시설 들어온다
  10. 2008.06.03 주요대학 캠퍼스 이전지
  11. 2008.06.03 여수엑스포가 기다려진다
  12. 2008.06.03 춘천으로 기업들 몰려온다
  13. 2008.06.03 춘천에도 850억짜리 태양광 발전단지 들어선다 (1)
  14. 2008.06.03 서울시 하수처리장(물재생센터) 지하화 후 공원된다
  15. 2008.06.02 시흥이 뜬다 (1)
  16. 2008.06.02 제주영어교육도시 3057억 들여 만든다
  17. 2008.06.02 동서고속도로 착공 (2)
  18. 2008.06.02 춘천에 공장들 몰려오나 (1)
  19. 2008.06.02 포천에 공장 오다
  20. 2008.06.02 대구 호산동에 1700억짜리 공장 들어온다
  21. 2008.06.02 김포 영화도시 시네폴리스 1조7천400억 들여 만든다
  22. 2008.06.02 거문도와 통일교와 제주도해저터널 (1)
  23. 2008.06.02 거제에 돈이 몰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 ~ (1)
  24. 2008.06.02 음성으로 2500억짜리 공장이 달려든다
  25. 2008.06.02 경희대 1조5천억 들여 재개발
  26. 2008.06.01 태백 서학레저단지
  27. 2008.06.01 양양 뜨나 봅니다 (2)
  28. 2008.06.01 통영 도남관광단지에 윤이상음악당 세운다 (1)
  29. 2008.05.31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구간 착공
  30. 2008.05.31 평택에 1조7254억 쏟아진다

김포 고속화도로 17.6㎞ 본격화

2008-06-07 05:25:00
 
 
서울 올림픽대로 방화대교 남단∼경기 김포시 양촌면 일대의 김포한강신도시를 잇는 연장 17.6㎞의 고속화도로 건설공사가 이달부터 본 궤도에 오른다.이 도로는 기존 48번 국도와 함께 김포한강신도시의 광역도로 역할을 하게 된다.

6일 국토해양부와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김포한강신도시사업시행자인 토공은 김포고속화도로 5개 구간 중 핵심 구간인 김포 풍곡∼운양고속화도로(11㎞)의 실시계획이 이르면 다음주 중 확정돼 공사가 본격화된다. 한강변을 따라 건설되는 이 고속화도로는 기존 2차로인 도로를 폭 28m,6차로로 넓히고 굴곡구간도 개선하게 된다. 사업지는 총 55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도로건설은 남광토건이 담당하며 김포한강신도시 입주(2010년 예정)에 앞서 2009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이어 도시고속화도로 구간 중 김포시와 국토해양부 서울국토관리청이 담당하는 풍곡∼방화대교 남단의 6.6㎞는 올 연말께 착공해 2010년 말께 개통될 예정이다.

방화대교 남단∼행주대교 남단 1.6㎞는 기존 6차로를 8차로로 확장하고 행주대교 남단∼풍곡의 5㎞는 6차로로 건설된다.이 사업에는 306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만 김포도시고속화도로 구간 중 굴포천이 관통하는 김포시 신곡∼전호리의 1.82㎞(교량구간)는 경인운하 사업과 맞물려 있어 경인운하 추진이 지연될 경우 개통 역시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이 구간 건설이 차질이 빚어질 경우 김포한강신도시 입주자들의 교통불편도 예상된다.

/victoria@fnnews.com 이경호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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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지점 - 빨간점선이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노선, 가는 검은 실선이 김포고속화도로.  봉성리에서 만나고 있다....그 아래 48번국도와 제2외곽이 인근에서 만나고 있다(수참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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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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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식물보호구역에서 해제된 봉성리일대 210만평이다....지도상의 구역은 150만평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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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 봉성리 동식물보호구역서 해제   

경기도 김포시는 최근 하성면 봉성리 일대 708㏊를 야생 동식물보호구역에서 해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그러나 북변동 장릉산 일대와 월곶면 문수산 일대 1천66㏊에 대해선 계속 동식물보호구역으로 존치키로 했다.

시는 1996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들 지역을 동식물보호구역으로 계속 존치할지를 결정하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보호구역의 생태 현황에 대해 전문 연구기관에 의뢰, 조사를 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환경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도 거쳤다.

야생동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관련 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야생동물의 산란기엔 출입이 통제되고 출입시에는 미리 관할 행정당국에 신고해야 하며 개발행위도 사전 협의를 거쳐야 한다.

changsun@yna.co.kr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2008.06.06 11:11:13 입력
 




1킬로제곱평방미터가 약 30만평이니 아래 표시된 지역이 약 150만평정도입니다. 해제지역이 210만평이라고 하니
아래 지역보다는 크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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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지도상의 문발대교 왼쪽이 바로 봉성리죠






봉성리 지도








문발대교 예정지 인근 김포 석탄리 , 봉성리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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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선 기자  입력 2007/12/21 15:57  

파주 통일동산 민간 개발 본격화

1250실 규모 콘도미니엄 포함 대규모 휴양시설 건립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통일동산 내 52만㎡(16만평)부지에 1250실 규모의 대규모 콘도미니엄과 워터파크ㆍ테마파크 등의 종합 휴양 시설이 들어선다. 또 아웃렛(대규모 할인점)도 이 부지 내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CIT랜드는 지난달 중순 파주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받고 대림산업을 시공사로 선정, 자사가 확보한 부지 중 21만㎡(6만5000평)에 100~300㎡형대(30~90평형대) 콘도미니엄을 짓는 개발 공사를 지난달 말 시작했다고 밝혔다.

콘도미니엄은 내년 상반기께 일반에게 구좌모집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김민성 부장은 “콘도미니엄 분양과 동시에 워터파크와 테마파크 개발도 추진해 2010년 3월께 종합휴양시설 단지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콘도미니엄은 최고 15층 높이의 건물 30여개 동으로 이뤄지며 일부 객실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 전체 사업부지 내 4만여㎡(1만3000평)에는 아웃렛 매장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회사 관계자는 “롯데 쇼핑 등 여러 유통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유통업계에는 롯데 측이 ㈜CIT랜드로부터 부지를 매입, 2010년께 아웃렛 매장을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랫동안 방치돼 왔던 통일동산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주변 주택시장도 반사이익을 얻을 전망이다. 해당 사업지 바로 옆에는 유승앙브와즈 1000여가구가 있고 통일동산 인근에도 여러 아파트단지가 있다. 법흥리 유승공인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알려지지 않아 집값은 별 변동이 없다”며 “하지만 개발이 가시화되면 인근 집값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헤이리예술마을ㆍ영어마을ㆍ통일전망대 등 기존 시설과 시너지 기대

통일동산(555만㎡ㆍ168만평)은 노태우 정부 시절 통일시대 대비를 목적으로 부지조성을 시작, 정권 교체 이후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다 2003년 11월 착공 12년 만에 부지 조성이 완료됐다.

현재 영어마을,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 헤이리예술마을, 통일전망대 등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전체 부지의 절반 가량이 개발됐지만 민간 부문의 개발은 그동안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CIT랜드 관계자는 “헤이리 예술마을ㆍ영어마을ㆍ통일전망대 등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는 통일동산 내 기존 시설들과 종합휴양시설이 시너지(상승)효과를 내 통일동산 전체가 수도권 북부를 대표하는 휴양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통일동산 지도







통일동산 이모저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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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땅, 김진선 강원 지사가 소개했다

[단독] 김 지사 "나 때문에 미안"... 이 대변인 당초 "친척이 소개" 거짓 해명

[기사보강 : 9일 오후 5시 10분]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의 춘천 농지 소유가 김진선 강원도지사의 소개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이 대변인이 부인의 명의로 다른 세 명과 함께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농지 1만여㎡를 사들인 것은 지난 2004년. 이 대변인이 <동아일보> 논설위원으로 재직할 때다. 김진선 지사는 지난 98년부터 내리 3기째 도지사에 당선됐다. 따라서 현직 도지사가 언론사 간부들에게 개발 정보를 흘려 땅투기를 도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김진선 지사는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국정설명회에서 이 대변인을 만나자 "나 때문에 미안하게 됐다, 그 땅 때문에 문제가 됐으니까 기자들에게 내가 추천한 땅이라고 해명해도 좋다"고 말하더라고 당시 현장에서 대화 내용을 들은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동관 대변인은 최근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스스로 "사실 강원도 땅은 강원도지사가 권한 것"이라며 "땅을 살 때 강원도지사가 '그 지역이 괜찮을 것'이라고 해서 산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동관 대변인은 춘천 농지 취득 경위와 관련 "지난 2004년 11월 당시 저는 언론사에 재직중이었는데, 신문사에서 퇴직금을 중간정산 해 줬다"며 "같은 회사 동료 중 두 명과 동료들의 친척 1명이 함께 부인들의 명의로 (농지를) 샀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 대변인은 "회사 동료 분의 친척이 구입을 알선했는데, 그 분은 사실 안 사도 됐는데 '자기가 들어가서 사야 안심하고 사지 않겠냐'며 같이 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초 농지를 소개해 준 사람이 회사 동료의 친척이 아니라 김진선 지사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거짓해명 논란까지 일 것으로 보인다.


  
김진선 강원도지사
ⓒ 이종호

이 대변인은 또 농지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허위로 위임장을 작성해 농업경영계획서를 제출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자, "현지인(회사 동료 친척)에게 모든 절차를 맡겨서 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경위를 진짜 몰랐다"며 "위임장은 나도 아직 구경도 못해봤다"고 해명한 바 있다.


위임장 위조 등 모든 절차를 현지에 살고 있는 회사 동료의 친척이 처리했기 때문에 자신은 억울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춘천 농지를 매입하게 된 최초 동기가 강원도지사의 추천 때문이라면 이 대변인은 땅투기를 주도했다는 의혹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대변인은 "반드시 직접 경작을 해야 한다는 실정법의 구체적 내용을 몰랐다"며 농지법 위반 사실을 인정한 뒤, "규정에 따라 농지은행에 위탁하거나 매각하는 등의 적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 대변인은 또 위임장 위조 사실을 보도하려고 했던 언론사측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에 대해 "언론사 입사 동기인 편집국장에게 1~2차례 전화를 걸어 친구끼리 하는 말로 '좀, 봐줘'라고 했다"며 "협박이나 외압은 없었다"고 부인한 바 있다.


"농담이었는데... 어디 찍어서 사란 것 아니었다"


한편 이동관 대변인은 김진선 도지사의 소개로 춘천 농지를 소유해 땅투기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김진선 도지사가 농담으로 (땅을 소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대변인은 9일 기자들과 만나 "한번 김진선 지사와 저녁을 먹는데, 김 지사가 '나이 먹으면 춘천에 와서 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변인은 "농담으로 얘기한 건데..."라고 거듭 강조하면서도, "아, 솔직히 이야기하면 100% 농담은 아니다"고 말을 번복하는 등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대변인은 또 "(김 지사가) 어디를 찍어서 사라고 한 것도 아니었다"며 "알아보면 알겠지만 땅값이 오르지도 않았다"고 말해 땅투기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달 24일 재산공개 직후 이 대변인이 "공시지가 기준으로 크게 오르지 않아 투기라고 볼 만한 개연성이 없다"고 해명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이 대변인은 최근 기자들에게 "사실 강원도 (춘천) 땅은 강원도지사가 권한 것"이라며 "땅을 살 때 강원도지사가 '그 지역이 괜찮을 것'이라고 해서 산 것"이라고 했던 말은 부인하지 않았다.


이 대변인은 이날 땅투기 의혹을 해명하면서 "평소에 (김 지사와) 아니까, 얘기를 한 건데, 기사를 그따위로 쓰냐"며 "언론의 본령이라는 게... 아무거나 쓰는 게 언론이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 대변인은 또 땅투기 의혹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 다 끝난 일인데, 다시 꺼내드냐"고 짜증섞인 반응을 나타내는 등 언론인 출신 대변인으로서 품위가 떨어지는 태도를 보여 빈축을 샀다.

2008.05.09 09:50 ⓒ 2008 OhmyNews




청와대 이동관대변인이 땅 산 춘천시 신북읍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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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뛰어드는 KAIST, '연구병원' 설립 시동]

KAIST(총장 서남표)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의 통합 추진을 계기로 '연구병원(Research Hospital)' 설립 등 의학분야 진출을 적극 꾀하고 있다. 4일 KAIST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에 최근 제출한 '생명연과의 통합 발전방안'을 보면 한국원자력의학원과 협의해 연구병원을 설립, 공동연구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분야 최고 교육기관인 KAIST와 연구기관인 생명연이 통합해 원자력의학원의 연구병원을 유치할 경우 바이오-의료분야의 세계적인 연구교육 집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에서이다.

국내 바이오 산업은 기초연구 역량이 크게 향상되면서 1994년 1천700억원이던 시장 규모가 2005년 2조7천억원으로 급성장하는 등 산업적 성과가 창출되고 있지만 바이오 분야 임상실험을 진행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연구병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설기관에서 독립한 원자력병원의 경우 방사선 의학을 연구하고 임상 응용을 위해 연구병원으로 설립됐지만 연구 기능을 거의 하지 못해 일반병원과 다를 바 없다는 질타를 받고있다.

KAIST 장순흥 교학부총장은 "바이오 의료분야 발전을 위해서는 명실상부한 연구병원의 설립이 시급하다고 보고있다"며 "미국의 존스 홉킨스 의대나 하버드 의과대학원 등과 견줄 수 있는 세계적 바이오 메디컬센터를 설립하겠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KAIST는 내년 1월 통합이 예정돼 있는 한국정보통신대(ICU) 캠퍼스에 별도의 연구병원 건립 터를 확보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정부가 구상중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내 연구병원 설립 계획과도 연계하는 안도 고려하고 있다.

또 지난 2006년에 의료계 리더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한 의과학대학원의 기능을 보강키로 하고 현재 교내에 메디컬 센터를 건립하고 있으며 4명인 전임교수 수도 올 가을학기에 2명을 충원키로 했다.

앞서 KAIST는 지난 3월 '행정복합도시내 대학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의과학대학원을 확대, 이전하고 연구중심협력병원 등을 유치, 아시아 최고 수준의 난치병 치료 및 의공학기술연구 전문기관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KAIST 한 고위 관계자는 "생명연과의 통합이 성사되면 연구병원 설립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고 정책적 제안과 함께 실무적인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며 "연구병원이 설립되면 국가 바이오 연구 개발과 산업화의 허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eokyee@yna.co.kr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2008.06.04 07:52:11 입력






연구병원이 들어설 한국정보통신대학교 icu 일대 지도





기타 지도 보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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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건설 예산이 2000억이 된다고 하니까, 여기 저기서 유치신청하고.

강원도가 왜 이렇게 되었나.

왜 이렇게 정치적인 힘을 발휘하지 못하나.


국회의정연수원은 계획대로, 원래대로 강원도 고성에 건설되야만 한다.









 


 [사설]고성 국회연수원 계획대로 추진돼야
     
 (  2008-6-4 기사 ) 강원일보
 
고성 국회연수원 건립에 제동이 걸려 지역이 술렁이고 있다. 17대 국회에서 사실상 확정된 연수원 건립 문제가 일부 충청권 의원들의 지나친 딴죽걸기로 이미 계획된 기공식 일정이 연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어 그렇다. 지난달 22일로 예정됐던 국회사무처와의 양해각서 (MOU) 체결이 보류되면서 지역 여론이 급속도로 냉각돼 여파가 예사롭지 않다. 정치논리에 휩쓸려 자칫하다가는 입지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물론 열쇠를 쥐게 된 18대 국회가 기존의 계획을 뒤엎을 정도로 무리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겠지만 정치권 속성상 상당한 진통이 따를 것으로 보여 우려가 크다.

사실 국회연수원이 들어설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부지는 국회사무처가 수개월간 전국 7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교통, 자연환경, 미래의 생활 패턴 등 면밀한 평가 작업과 검토를 거쳐 심사위원회를 통해 확정한 곳으로 하자가 없다. 따라서 정치권의 입지 선정 재검토 주장은 분명 억지다. 고성군번영회 등 지역 16개 사회단체가 궐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즉각 반발하고 나선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사안을 두고 논란을 거듭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경고의 메시지다. 국회연수원 고성 입지는 여러모로 타당성을 지닌다.

굳이 지리적 여건과 수려한 자연경관 이외에도 통일시대를 대비한 정책적 안목으로도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뒤늦게 유치를 표명하고 나서 분란을 일으킨 제천시는 이 같은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지역이기주의에 함몰돼 원칙을 저버린 국회의원들의 한심한 작태를 부추기는 일은 삼가 달라는 말이다. 정당과 정파를 뛰어넘어 공정한 절차에 의해 성사된 사안을 아님 말고 식으로 흔들어 대는 것은 온당치가 않다. 아무튼 국회는 상대적 박탈감으로 가뜩이나 불만인 지역 정서를 더 이상 자극해서는 안 된다.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히 변방으로 내몰리는 강원도의 절박한 사정을 헤아려 주기를 바란다.  





강원 고성군민 국회연수원 신축 촉구
매일경제 - 2008년 6월 2일
강원 고성지역 16개 사회단체는 2일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군청 광장에서 궐기대회를 갖고 일정 대로 고성 도원리에 국회연수원을 신축할 것을 촉구했다 ...



국회연수원 건립추진 촉구 궐기대회
환경일보 - 12시간 전
강원도 고성군 64개 사회단체가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조기 추진 촉구를 위한 궐기대회를 가졌다. ▲국회연수원 고성건립 촉구 궐기대회를 가졌다. ...

 





국회연수원 건립 예정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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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뒤 대선에서 야당후보의 서울지역 공약으로 대두될 가능성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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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주위로 몰려드는 교통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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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말(馬) 산업' 육성..육성센터 건립

경기도가 말(馬) 사업을 새로운 농가소득원 및 관광자원으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르면 2010년말까지 도내 말 산업의 메카가 될 '말 산업 종합육성센터'도 건립할 계획이다.
3일 도에 따르면 승마가 갈수록 레저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승마인구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도는 앞으로 말 사업을 농정분야 핵심 사업중 하나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말 관련 사업으로는 도내 곳곳에 승마체험마을을 만들고 새끼 말 또는 전문 경주마 등을 육성, 일반에 분양하거나 수출하는 사업, 말고기를 생산 판매하는 사업 등이 검토되고 있다.

도는 이같은 사업들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내 서해안중 한 곳에 올해부터 이르면 2010년말까지 부지면적 300㏊ 규모의 '말 산업 종합육성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는 승마전용 말을 육성 또는 조련해 농가에 승마체험용으로 보급하거나 경주마를 생산, 해외에 수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부지내에 말 박물관과 승마체험장을 건립, 관광객을 유치하고 특히 국제 규격의 승마경기장도 만들어 국제대회 및 박람회 등도 유치할 예정이다.

센터는 도가 부지를 확보하고 1천500억∼1천900억원으로 예상되는 공사비는 한국마사회와 분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미 지난 2월 마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도는 또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등에 따른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성시 서신면.우정면 일대 화홍간척지에 부지면적 300㏊ 규모의 한우 테마단지 조성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 이 간척지 소유권자인 농림수산식품부와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도는 201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예정인 테마단지에 한우테마 공원, 한우 체험장, 사료작물 재배지 등을 조성,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도 적극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다만 한우 테마단지 조성 부지의 경우 아직까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앞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연합뉴스

2008.06.03 11:03:38 입력






화성에 300만㎡규모 한우테마파크

경기도는 한우농가 안정화 대책의 하나로 화성에 ‘한우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해외에 대규모 사료작물 생산재배단지를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우 테마파크는 화성시에 조성 중인 간척지에 300만㎡ 규모로 건설되며, 농가 등 민간자본과 도비 등 150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에 착공해 2014년 완공할 계획이다.

도는 테마파크에 한우테마공원, 한우체험장, 초지, 사료포 등 시설을 설치해 한우산업과 관광레저가 어우러지는 친환경축산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한우를 주제로 한 공원이 조성되면 한우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 축산농가 안정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와 함께 국제 사료값 급등에 따른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인도네시아 남동부 술라웨시주에 1만 6000㏊ 규모의 사료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조만간 술라웨시주에 실사단을 파견해 도로나 항만 등 사회간접시설과 인건비 등 생산비를 분석한 후 다음달 중 토지임대 등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계약이 체결되면 9월 중 옥수수씨를 뿌리는 등 개발에 착수한다.

도는 1만 6000㏊에 옥수수를 재배할 경우 2모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 10t씩 연간 32만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사료용 옥수수를 생산할 경우 국제 시세보다 t당 100달러가량 저렴한 가격에 생산할 수 있어 채산성이 충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이밖에 도내 간척지, 하천둔치, 유휴농지 등 노는 땅 627㏊에 호밀이나 옥수수 등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방안도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옥수수 등 사료 곡물의 자동차 연료 이용과 국제 곡물류 가격 상승으로 한우 배합사료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해외에 사료재배 단지를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기사일자 : 2008-06-04   






"애그로 파크로 농민 위기 극복"[경기농정포럼]

경기도는 농산물 개방과 유류비 상승이라는 '사면 초가' 상황에 처한 도내 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산과 휴양, 관광레저가 가능한 '애그로 파크(농업체험공원)' 조성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농업정책과는 2일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열린 제1차 농정포럼에서 "말 산업 종합육성센터, 자연순환 한우테마단지, 수출농업 유리온실단지 등으로 구성된 애그로 파크를 조성하는 방안을 농식품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문수 지사와 대학 교수, 농가 대표 등 각계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제부도, 대부도, 선감도 일대를 해양체험관광지구로 조성해 동북아의 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방안도 제기됐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노경상 축산경제연구원장은 "국민소득이 늘어나면서 승마인구도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말 산업 종합육성센터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유흥주 인하대 교수는 "이런 종류의 체험 마을은 경기도를 포함, 여러 시도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경기도만의 특화된 체험 사업을 추진하지 않는 한 실패의 위험이 혼재한다고 지적했다.

유 교수는 특히 해양체험관광지구와 관련, 해당 어촌의 주민들에게 서비스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이 병행돼야 더 많은 관광객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밀크 스쿨'이라는 체험 농장을 직접 운영하는 황병익 대표는 "외국에서도 체험 농장이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어린이 방문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농장 방문 기회를 주선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정빈 서울대 교수는 "체험 마을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무조건적인 개발만 중시해서는 안된다"며 "자연 보호와 관리가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lucid@yna.co.kr

2008.06.02 17:34:27 입력








정운천 장관과 화옹간척지 현장방문 2008/03/10 조회수 : 85
 

김문수 지사, 정운천 장관과 화옹간척지 현장방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7일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화옹간척지를 현장방문했다.


▲ 화성 우정면-서신면에 위치한 화홍 간척지를 방문한 정우천 농림수산식품장관에게 김문수 경기지사가 현안사항에 대한 건의를 하고있다.


김지사와 정운천 장관은 경기도 화성시 우정면에 위치한 화옹간척지를 둘러보고, 현장위주의 선진 농업정책과 경기도가 추진하는 서해관광벨트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사는 “이렇게 경기도에 위치한 간척지를 방문해 줘서 감사하다”며 “장관님의 저서인 거북선농업을 읽었는데 제 평소 생각과 일치한다. 차이가 있다면 장관님은 프로인데 저는 아마추어다.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시면 경기도 31개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장관은 “제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 간척지”라며 “대통령께도 앞으로 농업은 도지사, 시장, 군수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보고드렸다. 현장과 힘을 합쳐 추진동력이 더 빠르게 힘을 낼 수 있게 하자”고 밝혔다.


또한 김지사는 “지금 계시는 간척지 4공구 330ha부분에 세계최고의 승마장을 해보고 싶다”며 “축산분야의 어려움 해소뿐만 아니라 농업, 농촌의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어 이렇게 말 관련산업에 대한 건의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정장관은 “이념의 시대는 지났다”며 “가치가 훌륭하고, 효과가 나오는 것이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와 함께 김지사는 ▲농지소유제도개선▲농업진흥지역의 합리적축소 ▲황해권 세계경제자유기지 구축 등 4개의 건의사항이 담긴 보고서를 정장관에게 전달했다.












말산업종합육성센터와  한우테마파크 조성이 유력시되는 화성시 화홍간척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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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수도권 인근으로 몰리고 있군요

파주가 대세입니다













주요 대학 캠퍼스 이전지 상권을 주목하라
 
현재 서울소재대학들이 수도권일대지역으로 캠퍼스를 완전히 이전하거나 제 2캠퍼스내지 제 3캠퍼스증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연세대학교 캠퍼스가 이전한다는 발표가 나자마자 송도신도시내 아파트가격이 급등했고, 현재 단국대 전체 대학이 이전 완료된 용인죽전지구의 경우에도 이전확정발표당시 가격이 급등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대학가 주변의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몸값이 계속 올라가는 추세다.
 
대학가 주변의 경우 학생은 물론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교직원들이 동시에 이전하기 때문에 토지는 물론 아파트나 상가 등의 종목들이 가격상승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자료:상가뉴스레이다>

▶현재 서울소재대학들이 수도권일대에서 새 캠퍼스 이전 및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송도신도시내 연세대캠퍼스 이전(확정)을 들 수 있고 이화여대, 서강대, 국민대 등 3개 대학 등도 파주 등 경기북부 지역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 서강대등도 이전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다 성균관대와 중앙대 그리고 숭실대가 각각 평택, 하남, 광명시 등 해당 지자체와 캠퍼스 이전 및 신설에 관한 기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이밖에 서울대,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상명대 등도 캠퍼스 이전 또는 부지를 물색 중인 대학들이므로 이들 대학들이 이전하는지역을 유심히 살펴볼필요가 있다.

▶통상 대학들이 이전하는 지역들은 학생들의 통학이나 교직원들의 통근을 위해 교통이나 인프라가 어느 정도 확보된 개발 유망지역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므로 이들 대학이 추가로 이전해오면 교통망확충이나 주택수요 증가 등으로 부동산가격에 상당한 플러스효과를 가져오므로 관심을 갖고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맥락에서 비춰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신도시나 파주신도시 평택신도시, 광명역세권등이 주목할만하다.

 

-글: 김 경우 [부동산투자, 마지막 5년을 잡아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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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엑스포' 교통대란 우려
세계에서 오는 길 뚫어놓고 시내에서 정작 길 막혀…
관광객 2만5천명에도 일대 교통 마비
4배 넘는 손님 올텐데 도로확장 예산 없어
여수=조홍복 기자 powerbok@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준비가 시작됐으나, 개최 예정지인 신항 일대 구도심권의 도로 확장과 포장 등의 정비에 국가 예산이 지원되지 않을 전망이어서 교통 마비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2일 여수세계박람회지원단과 여수시에 따르면, 전남 여수시는 지난해 11월 엑스포 개최지 결정 이후 '여수버스터미널~박람회장 구간'과 '미평동~만흥동~오천동 구간' 등 박람회장 연계 도로교통망 확충 사업 14건(시설비 4658억원)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으나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구불구불하고 폭이 좁은 구도심권 도로에 대한 정비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실제 여수 광림동 버스터미널에서 박람회장까지 2.8㎞ 구간(충민로)은 차로가 오르막은 2차로, 내리막은 1차로로, 사실상 왕복 2차로에 불과해 상습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인근에는 중앙여중·고, 여수중·고, 여수여고 등 각급 학교가 밀집, 등·하교 때면 차량이 꼼짝없이 갇혀 일대 도로는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여수시는 이 구간을 현재 공사 중인 '여수 돌산읍 우두리~소라면 덕양리 간 국도 대체우회도로'(19.4㎞)와 연계되도록 왕복 6차로로 확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한 상태다.

이처럼 14건의 연계 도로망 확충 없이 2012년 기존 도심 도로만으로 엑스포를 치러 800만 관광객(하루 평균 9만 명)이 찾아올 경우, 시내 대부분의 도로 구간에서 '병목 현상' 등 대규모 교통 마비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여수시는 내다보고 있다.
정병식 여수상공회의소 조사부장은 "지난 연말 향일암 축제에 2만5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왔는데도 공항까지 일대 교통망이 마비됐다"며 "4배가 넘는 관광객이 엑스포 때 매일 여수 시내를 누빌 텐데 갑갑하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까지 설계 작업을 모두 마치고, 내년부터 당장 공사에 착공하지 않으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 김기채 여수시 도로계획 담당은 "늦어도 내년 보상과 착공에 들어가야 하는데 국고 지원 소식이 없어 걱정이 태산"이라고 말했다.

엑스포 준비에 '빨간불'이 켜진 것은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여수세계박람회 지원 특별법'이 도심 도로 확장 및 포장을 정부 예산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가 사업비 7조8000억원을 투입해 여수시 일대에서 진행 중인 '전주~광양 간 고속도로'와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박람회 관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9건도 '반쪽짜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이 대형 SOC 사업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마저 차질을 빚고 있어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상황이 심상치 않자 여수시와 지역인사들은 도심 도로망 시설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특별법을 개정하고, 대형 SOC 사업비도 신속히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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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약품 산업도시 급성장
     
 (  2008-5-17 기사 )

 거두농공단지 유명 제약사 등 23개 업체 입주

춘천이 의약품 산업도시로 새롭게 성장하고 있다.

춘천시는 동내면거두리에 조성중인 거두농공단지 입주 업체로 23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춘천 원주 등 도내 13개 업체, 서울 경기 등 타 지역 10개 업체 등이다.

또 업종별로는 제약 및 진단칩 생산업체 등 의약 관련 6개 기업, 9개 여성 관련 기업, 6개 생물산업 기업, 2개 신재생에너지 기업 등이다.

이번에 유치가 확정된 기업에는 제약품과 음료 등을 생산하는 (주)일화, 간질환치료제 등 전문의약품 회사인 한서제약(주), 병원의약품 전문 제조회사인 (주)한국파비스바이어텍 등이 3개 제약회사가 있다.

또 (주)제노바이어텍, 바디텍메드(주), 청도제약, (주)래디안, (주)에코비젼, (주)파이오니아 등 생명산업 관련 6개 벤처기업이 하이테크벤처타운에서 이전한다.

이들 3개 제약회사와 6개 벤처기업이 이주할 경우 전용단지가 들어설 한화제약(주)과 함께 춘천은 수도권을 대체할 의약·생명·건강산업의 핵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이엔에이치(주), 국내 최초로 아파트 태양열을 시공한 (주)쏠라맥스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2개 업체, 국내 이유식 업계의 선두기업인 일동후디스(주), 아디다스 스포츠용품 생산업체인 (주)명신 등이 포함돼 있다.

춘천시는 입주업체로 선정된 23개 업체가 현재 상시 고용 인원수는 모두 1,100명,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2,600억원이어서 세수증대, 고용창출, 경기부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홍기자 pjh@kwnews.co.kr   강원일보







[인터뷰] 박대전 이엔에이치(주) 대표
제 2의 도약 ‘날개짓’
자체개발 모듈 제조 ‘박차’

한국쏠라하이너지에서 지난 2월 사명을 바꾼 이엔에이치(주)(대표 박대전)가 태양광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연료전지분야 개발에 나서는 등 제2의 도약 준비에 한창이다.

이엔에이치는 지난 2004년 정부의 태양광발전시스템 시범보급사업 가운데 42%를 수행했으며 2007년 ‘에너지절약 선도 우수기업’ 선정, 현대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우수시공사례’ 지정 등 명실공히 태양광업계의 선두기업이다.

“현재 우리 회사는 동남권(서울 문정동) 유통단지에 약 5,000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되는 352kW급의 BIPV(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가 거의 완공단계이며 옆 단지에도 2,000억원 가량을 들인 256kW급 BIPV를 건설 중입니다”

박대전 대표는 “BIPV분야에서 국내 최대규모”라며 “BIPV가 우리나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 온 게 지난해부터로 국내에 아직 활성화돼 있지 않은 BIPV 보급을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회사의 주력사업인 태양광발전 사업과 관련해 “춘천거두농공산업단지내 9,900㎡규모의 부지를 춘천시로부터 확보해 태양광 모듈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2009년 말부터 생산할 예정”이라며 “1단계 생산용량은 30㎿이나 향후 100㎿까지 확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자체개발한 박막형 태양광 모듈을 제조할 계획이며 추후에는 집열기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양광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개발 중이며 그 중 수소·연료전지분야에서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부분을 활발하게 연구중에 있습니다”

박 대표는 회사가 태양광분야에만 그치지 않고 친환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대전 대표는 “태양광산업분야가 앞으로 20년간은 고성장할 것이며 우리회사도 환경과 사람을 위한 친환경기업으로서 주력사업인 태양광분야를 더욱 개발해 태양광업계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엔에이치(E&H)는 환경(environment)의 ‘E’와 인간(human)의 ‘H’를 결합해 만든 사명으로 환경과 사람을 위한 친환경에너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회사의 정신를 내포하고 있다.

<강다혜기자 dhkang@enn.co.kr >
 게재시간 : 2008-05-29 오후 3:05:48  가스산업신문








기업들이 몰려드는 춘천시 거두리 거두농공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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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태양광 발전단지 이달 중 착공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에 들어서게 될 태양광
발전·체험단지가 이달 중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도와 한국남부발전전력 등이 공동 출자한 강원솔라파크는 붕어섬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원주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허가와 춘천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이달 중순쯤 받는 대로 착공하기로 했습니다.

붕어섬 태양광발전·체험단지 조성사업에는 8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까지 3MW(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춘천mbc 2008.6.2







춘천 태양광 발전단지 이달 중 착공

강원 춘천시 송암동 붕어섬에 들어서는 태양광발전 및 체험단지가 이달 중 착공될 전망이다. 2일 강원도에 따르면 도를 비롯한 한국남부발전전력 등이 공동 출자한 강원솔라파크㈜는 붕어섬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원주국토관리청의 하천점용허가와 춘천시의 실시계획 인가를 이달 중순께 받는 대로 착공하기로 했다.

강원솔라파크㈜는 앞서 지난 1월 산업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으며, 2월에는 춘천시가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해 붕어섬을 전기공급시설지역으로 지정했다.

붕어섬 태양광발전 및 체험단지는 총사업비 850억원을 들여 32만㎡에 들어서며, 오는 9월까지 3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내년 10월까지 10MW 규모로 확대해 연간 1만4천600㎿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발전단지에는 빛을 따라가며 태양광을 모아주는 추적식 독립형 셀(1.3×1.9m) 3만3천400개가 붕어 모양으로 설치되고, 야생화단지와 레저경기장, 태양광체험장, 전망대 등 체험단지를 만들어 관광자원화 할 계획이다.

도는 터 제공 대가로 15년 간 상업운전 중 5%의 수익금을 받은 뒤 소유권을 넘겨 받으며, 이후 매년 12억8천만원의 발전수익과 산림 431㏊에 해당하는 688만4천㎏의 이산화탄소(CO2) 저감효과, 연간 56억원의 관광수익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limbo@yna.co.kr    

2008.06.02 15:40:54 입력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태양광 발전단지가 들어설 춘천시 붕어섬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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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m1253/4005178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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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이 뜬다

2008.06.02 23:40 from 분류없음

동탄~수서 12분 걸리는 고속철 만든다

서울 강남의 수서와 동탄신도시가 고속철도로 연결된다.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동탄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12분 만에 갈 수 있어 동탄신도시가 강남권 주택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일 정부는 수서~동탄~평택 간 고속철도 60.7㎞를 오는 2015년까지 완공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수서~평택 고속철도는 수서에서 출발해 동탄신도시를 거쳐 평택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고속철도역은 수서와 동탄,평택 등 3곳에 세워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탄역은 동탄2신도시(동동탄)와 동탄1신도시(서동탄) 사이에 들어선다.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는 12분 정도 걸린다.

동탄신도시는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아지는 만큼 강남권 주택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6월 강남 대체 도시로 동탄2신도시를 발표했으나 거리가 멀어 전문가들은 강남 대체 도시로는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동탄신도시는 고속철도로 강남과 연결되면서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표적 신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동탄2신도시의 경우 국민주택 규모 아파트 예상 분양가가 3.3㎡(1평)당 800만원대로 서울 강남의 30% 수준에 그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동탄2신도시는 2010년 2월에 첫 분양한다.

정부는 수서~평택 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동탄2신도시 개발이익금 일부와 철도역사 개발 이익금 등을 활용하기로 했다.

또 수서~동탄 전 구간을 지하 50m 깊이에 건설하기로 했다.

토지보상비가 적게 드는 데다 노선 직선화에 따라 운행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사 비용은 4조1800억원으로 추산된다.

한편 정부는 서울~시흥(수색~서울역 포함.28.6㎞) 고속철도도 2015년까지 건설하기로 했다.
고속철도역은 수색,노량진,시흥에 세워진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입력: 2008-06-01 17:43 / 수정: 2008-06-02 09:23











경기 시흥이 북적대는 까닭은?

대부분 부동산 아직 저평가”

급등세 주춤 불구, 각종 개발호재에 투자자 몰려

【시흥=장연주 기자】“최근 며칠 새 이만큼이나 (계약서를) 썼어요. 빌라, 단독은 물론이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이나 상가 투자도 꾸준합니다.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아직 저평가돼있다는 생각들이 많죠”.

지난 21일 경기도 시흥. 북쪽으로 부천시, 동쪽으로 광명시.안양시, 남쪽으로 안산시, 서쪽으로 인천광역시와 접하는 이곳은 지난해 주택 공시가 상승률(33.5%)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1~2년 새 땅값, 아파트값이 상승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각종 개발호재에다 시흥시 전체 면적(134.4㎢)의 75%에 달하는 그린벨트 해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분위기는 최근 주춤해졌지만 거래는 꾸준하다.

시흥시 인구는 약 40만명으로, 2002년 36만명에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적은 편이다. 이는 시흥이 잠깐 살다가 부천 등지로 옮겨가는 정거장 지역으로써 인식돼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인접지역인 인천 송도신도시와 논현지구, 부천, 안양, 안산, 광명시 등지에서 투자자들이 속속 투자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올해 입주가 시작되는 능곡지구를 포함해 장현 목감 등 택지지구가 연이어 조성 중인데다 시화호개발계획, 은행뉴타운 개발(2007~2020년) 등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매립지인 군자지구에는 테마파크와 상업시설 조성이 계획돼 있고, 남쪽 시화호 인접 지역에는 첨단산업과 관광레저시설이 들어서는 시화멀티테크노밸리 사업이 추진 중이다.

제3경인고속도로(2010년), 시흥~평택간 고속도로(2012년), 소사~원시간 신천역(2014년)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부천~서울로의 전철 교통망도 확충된다.

상승세를 주도하는 곳은 시화지구 인근 정왕동과 구도심인 은행뉴타운 인근 중심상업지역이다. 상업지구 주변으로 곳곳에 펼쳐져 있는 논은 3.3㎡당 40만~50만원 선으로, 최근 1년 새 20% 이상 올랐다. 밭 역시 100만~150만원 선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1년 이상 시흥시에 거주해야 땅을 살 수 있어, 외지인들은 주로 단독주택이나 빌라, 상가 쪽에 관심을 두고 있다.

전용 49.5㎡(대지지분 24.7㎡)인 빌라는 2년 전 3000만원 가량 하던 것이 요즘엔 1억2000만원 선으로 4배나 뛰었다.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지는 3.3㎡당 350만원 이상이다. 상가는 99㎡(실평수 66㎡) 짜리가 4억5000만~4억7000만원 선, 49.5㎡(실평수 26.4㎡) 짜리는 2억80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와있다.

시흥시 최고가 아파트는 은행4차 푸르지오(2004년 7월 입주.총 1216가구)로 142㎡ 기준 3.3㎡당 1040만원 선이다. 분양 중인 대우건설의 주상복합 시흥5차 푸르지오(76?211㎡, 총 426가구)는 3.3㎡당 평균 1076만원 선으로, 시흥 최고층인 33층 규모다. 개통 예정인 신천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전용률(77%)이 높은 편이다.

시흥시 대야동 E공인 관계자는 “저렴한 단독이나 빌라 투자가 많다”며 “한 사람이 5~6채씩 사는 경우도 있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땅이나 상가 투자도 잘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yeonjoo7@heraldm.com)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제3경인고속도로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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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주요지역 왜 올랐나
한국경제 - 2008년 5월 30일
국토부 관계자는 "시흥지역은 장현지구 목감지구 등 택지개발사업 보상 등으로 당분간 땅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인천의 남구와 옹진군 남동구 ...




시흥시 구도심권 뉴타운 개발사업 본궤도
연합뉴스 - 2008년 5월 12일
(시흥=연합뉴스) 박기성 기자 =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 구도심권 일대에 대한 뉴타운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3일 시흥시에 따르면 은행동 107의1 일대 61 ...
군포 도시재정비 뉴타운사업 탄력받아 전국매일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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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신문
시흥뉴타운 ‘낡은 옷 벗는다’
재건축신문 - 2008년 5월 14일
시흥뉴타운시흥재정비촉진지구 지정(변경) 및 재정비촉진계획(안) 공람 공고에 대하여 지난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



시흥 GB 5곳 공영방식 개발
인천일보 - 2008년 5월 11일
시흥시개발제한구역(GB) 조정 가능지역으로 분류된 매화동 일원과 폐염전 등을 그린벨트에서 해제시켜 주거 및 산업용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





평택 서정•안정, 시흥 은행 뉴타운 지정
조인스랜드 - 2008년 5월 13일
시흥 은행지구는 주거와 상업 기능이 어울어진 도심 배후형 주거단지로 꾸며진다. 경기도 주거대책본부 뉴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주민 합의, 기반시설 재원마련, ...
경기도 남은 8개 뉴타운 언제 지정되나 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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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광명·성남·시흥·안양·의왕 등 5개시 협의체 구성 적극 대응
오마이뉴스 - 2008년 5월 10일
월곶∼판교선은 국토해양부(구 건설교통부)가 올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린 사업으로 기획재정부에 요청한 18개 교통사업 중 하나다. 이 노선시흥 ...

"월곶~판교선 철도 추진 협의체" 구성 데일리안

"월곶-판교 복선전철 조기 건설해달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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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 사업추진 본궤도 오른다

[2008.06.02 16:35]








      


[쿠키 사회] 제주영어교육도시 개발을 위한 사업추진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제주 서귀포시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도시개발구역 지정에 따른 주민 공람을 2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국토해양부에 도시개발구역지정 제안서를 제출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서귀포시는 의견 접수는 공람이 완료되는 16일까지 서면으로 제출받는다. 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에 따른 공청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지난해 12월 국무총리실 산하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가 추진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어 지난 1월4일 제주도와 중앙부처 사이에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에 따른 이행협약이 체결됐다.

영어교육도시 진입로 개설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도 발주됐다. 제주도는 지난4월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6거리∼대정읍 무릉2리 농공단지 구간 10㎞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 내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영어교육도시 진입도로는 197억원이 투입돼 2010년 준공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563만㎡에 3057억원이 투입돼 개발되는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초·중·고 12개교와 외국대학 및 대학원을 유치해 시설하게 된다. 또 주거 및 상업용지도 개발돼 2만3000여명의 상주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개발 예정지중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곶자왈 지역을 제외한 주변지역을 개발하게 된다.

제주도는 내년초에 영어교육도시를 착공,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공립 초·중·고 1개교씩은 2010년 개교 목표다.

제주도교육청은 영어교육도시내 학교 설립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을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설립가능한 학교 모델 제시, 차별화된 영어몰입교육 실시 및 해외유학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학교운영 모델 제시, 학교설립 및 운영을 위한 각종 법규 개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주=국민일보 쿠키뉴스 주미령 기자 lalijoo@kmib.co.kr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제주영어교육도시 예정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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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착공

2008.06.02 17:51 from 분류없음
동홍천∼양양 고속道 착공…

백두대간 생태계 훼손 불보듯

‘설악·오대산국립공원 관통’

백두대간 가운데 설악산과 오대산을 잇는 지역을 관통하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공사가 올해 안으로 착공될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생태계 파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환경부 등에 따르면 최근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을 관통하는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건설에 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올해 안으로 이 구간의 공사가 착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생태계 및 자연환경 훼손이 우려되고 있다.

강원 동서지역을 연결하는 동홍천∼양양 구간은 71.7㎞로, 백두대간의 능선이 흐르는 설악산국립공원과 오대산국립공원의 한가운데 위치한 곳이다. 게다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된 점봉산과 방태산의 중간지점을 지나 환경파괴 위험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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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천∼양양 71㎞는 40㎞가 터널구간으로, 28개의 터널과 50개의 교량으로 구성돼 있다. 이 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이미 13개의 터널이 관통하고 있는 백두대간의 생태연결성은 더욱 더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된 셈이다.

환경단체들은 동홍천∼양양 구간의 도로 개설에 따른 자연생태계 훼손뿐만 아니라 내린천과 남대천의 수달 등 수많은 멸종위기종의 피해도 불가피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 도로 공사는 무분별한 개발행위로부터 백두대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2003년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 마련된 이후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처음으로 계획된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환경단체들은 개발사업 중에서도 환경적 영향이 큰 도로 개발사업은 환경영향평가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각도에서 이뤄져야 하지만,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건설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되기도 전인 지난 4월 착공시기부터 발표된 점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반도 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개발사업임에도 터널 개설로 인한 환경피해 대책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국토훼손 피해 감소 방안도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녹색연합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환경단체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점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제적 타당성도 없고 국내 유일무이한 원시 자연생태계의 훼손을 야기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김보은 기자 기사입력 2008.06.01 (일) 19:55  세계일보




동서고속도로 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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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노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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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생산공장 춘천이전

발효유 제조업체 일동후디스는 최근 경기도 용인의 생산공장과 중앙연구소를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거두농공단지 내 3만㎡ 부지로 이전했다.

2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춰 HACCP(식품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GMP(의약품 제조 품질관리기준) 규정을 충족했고,500명 이상 고용도 창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력: 2008-05-26 17:39 / 수정: 2008-05-27 09:27






일동후디스, 춘천공장으로 이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일동수디스는 경기도 용인에 있던 생산공장과 중앙연구소를 춘천 거두농공단지로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춘천공장은 3만㎡ 부지에 200억원을 투자해 지어졌으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등 국제 품질규정에 맞는 첨단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유아식과 건강기능식품, 임산부용 제품, 유기농 제품 등을 생산하게 된다고 일동후디스는 전했다.

일동후디스는 이와 함께 강원도 횡성에 유가공 공장을 추가로 설립, 청정지역인 강원도를 거점으로 우유ㆍ발효유 제품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춘천 신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을 계기로 연 매출 1천300억 원대의 친환경 종합식품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nishmor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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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제약회사들 춘천 이전 봇물
I사, S사, H사 등 공장 신축 의사 밝혀

춘천시의 기업 유치노력으로 중견 제약회사들이 춘천에 공장을 신축하기 위해 몰려오고 있다.
17일 춘천시에 따르면 16일부터 동내면 거두농공단지(G-Tech Village)가 분양 접수에 들어간 가운데 I사, S사, H사 등 국내 중견 제약회사들이 속속 공장 신축 의사를 밝히고 있다.

제약품과 음료, 인삼제품을 생산하는 I는 농공단지 내 2만3천㎡에 공장을 신축할 예정으로 춘천 공장에는 90여명 가량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어린이 영양제로 인지도가 있는 S사도 지난 15일 경영진이 거두농공단지를 방문하고 입주 신청을 하겠다는 뜻을 밝혀 춘천으로 이전하면 종업원 60여명 가량이 근무하게 된다.

이밖에 코스닥 상장회사인 H사도 분양 신청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같이 중견 제약회사들이 춘천에 공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할 계획을 밝히고 있는데 대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로 무한경쟁체제를 앞둔 제약회사들이 미국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에 맞는 설비 투자 필요성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농공단지 분양 가격이 수도권 인접 지역에 비해 상당히 낮은데다 춘천~서울고속도로 개통으로 물류 여건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기업들의 기대감도 한 요인이 되고 있다.

한편 분양 접수 이틀째인 17일 현재 제약회사를 위주로 15개 업체들이 분양 의사를 밝힌 상태이다.




춘천시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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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공장이 들어선 춘천시 거두농공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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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 공장 오다

2008.06.02 17:23 from 분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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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에 공장 많이들 오네,,

이제 그 쪽도 발전 좀 해야지,,

그래 고고씽이다,,,








  • 대창엔지니어링 포천 핫멜트본딩기 관련 뉴스

    대창엔지니어링 포천 신축공장 이전 개업식 - 포천신문
    포천신문 - 2011년 1월 22일
    (주)대창엔지니어링이 지난 17일 파주공장에서 포천시 영중면 금주리에 ... 핫멜트 점착코팅기, 섬유원단에 핫멜트 파우더, 도트 코팅기와 본딩기...
  • [PDF] 

    2012년 기간산업체 산업기능요원 인원배정 명부

    www.mma.go.kr/kor/s_info/release10/release0904/.../2011/.../eee.pdf
    대기업 (주)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충청북도 청주시상당구 영동 50-2. 220-
    8500 ...... 031-491-1925 031-491-1943 산업용열교환. 1999. 합격 ...... 대창
    이엔피(주) ...... 경기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 679-1, -2, 679 ...... 031-433-4711 031-
    433-1441 FPD BONDING SYSTEM 2008. 합격 ...... 핫멜트필름접착제 2011 신규
    업체.







    포천시 영중면 금주리 대창엔지니어링 공장 부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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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아 협력사 대구공장 착공 [중앙일보]

    GMS, 옛 삼성상용차 터에 내년부터 휴대폰 부품 생산

    세계적 휴대전화 제조사인 노키아의 한국 협력사인 ㈜GMS(대표 이병우)가 28일 대구공장을 착공했다. GMS는 이날 1700억원을 들여 달서구 호산동 옛 삼성상용차 터 3만9783㎡에 연말까지 생산공장을 완공, 내년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2011년까지 대구공장에 20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외주업체를 포함하면 고용인력은 3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GMS는 노키아의 휴대전화 LCD· 메인보드· 케이스 등 부품을 공급하는 ㈜모센·㈜삼광공업·㈜지비엠·㈜대호MMI 등이 참여한 합작회사다. GMS는 대구공장 완공 뒤 본사를 대구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 공장이 가동되면 성서산업단지의 모바일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2011년까지 3조4000억원의 생산 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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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영화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

    1조7천억원 투입, 2016년 완공 목표

    한강 하구인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향산리.걸포동 일대 '영화도시'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일 김포시에 따르면 지난 4월 경기도 경기영상위원회로부터 '시네폴리스'(Cine Polis) 조성사업 대상지로 시가 지정됨에 따라 이달 중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을 위한 용역을 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에 도(道)로부터의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승인, 토지.건물 보상 등의 절차를 거쳐 2010년 상반기 공사에 착수, 2016년 말 까지 시네폴리스 건설을 끝낸다는 계획이다.

    시가 구상중인 시네폴리스 조성사업은 민자를 포함해 총 사업비 1조7천400억원을 들여 한강과 접하고 있는 향산리 일대 278만여㎡에 주거와 연구.개발 기능 등을 갖춘 영상산업도시를 만든다는 것이다.

    이곳에는 다양한 형태의 촬영장 및 야외공연장, 상업.업무시설단지, 연구.개발단지, 금융단지, 주거단지, 공원 등이 배치된다.

    특히 한강을 끼고 있는 쪽엔 '워터프론트'(물과 접하면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 를 조성, 시민들이 물가에서 영화나 각종 공연 등을 감상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사업 예정지가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과 가깝고 영상산업이 비교적 앞선 서울, 경기 부천, 고양 등과도 인접해 있는 데다 한강을 끼고 있는 등 지리적으로 조건이 좋아 사업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조성춘 기획팀장은 "시네폴리스에 한국 케이블TV협회 등 수도권 영상 관련 산업과 기관, 단체 등의 입주가 예상된다"면서 "조성사업이 끝나면 농촌지역이란 김포의 이미지가 21세기 영상문화산업의 전진 기지로 탈바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angsun@yna.co.kr

    (김포=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김포 영화도시  시네폴리스가 들어설  김포시 고촌면 향산리 , 걸포동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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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해양레저단지 조성 순풍에 돛

    무등일보 - 2008년 5월 28일
    해양레저단지 조성사업은 디오션 리조트 특구개발과 300만평의 화양지구 관광단지개발, 거문도 리조트, 거북선형 여객선 사업, 그리고 바다관광·레저체험관광 사업 등 ...





    뉴스파워
    여수시와 통일교의 동상이몽, 위험한 동거
    뉴스파워 - 2008년 5월 27일
    일상해양산업(주)이 화양면 소호동 일대 152만㎡, 남면 금호도 530만㎡, 화정면 낭도 10만㎡, 삼산면 거문도 3만5천㎡ 등을 매입한 상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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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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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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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에서 제주도로 해저터널 연결 주장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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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重, 거제 고현항 민자개발 추진

    매일경제 - 58분 전
    삼성중공업[010140]이 회사산하 거제조선소와 가까운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항 개발을 추진한다. 거제시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부가 고현항 개발 및 기반시설 확충 ...









    부산∼거제 해저터널, 물류·관광 선진국 앞당겨



    기사입력 2008-06-02 09:10 김민진 asiakmj@asiaeconomy.co.kr

    침매터널 투시도
    국내 최초의 해저터널로 부산∼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침매터널' 바닷속 구간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부산 가덕도와 조선소가 밀집해 있는 거제도를 연결하는 이 구간 공사현장은 준공 2년 반을 앞두고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진 터널 잇기 공사에 한창이다.

    부산 내륙과 가덕도를 가덕대교로 연결하고 다시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는 침매터널(해저터널)과 사장교로 잇는 거가대교 건설은 총 사업비 2조2700억원 짜리 대형 SOC 민자사업이다.

    이중 3.7km 구간인 해저 침매터널은 최고 48m의 바닷속에 무게 4만5000t짜리 콘크리트 덩어리(터널) 18개를 설치하는 작업이다. 공사에는 그만큼 고도의 기술력과 정밀도에 기상조건까지 맞아떨어져야 한다.

    현재는 길이 180m, 넓이 26.5m(왕복 4차선), 높이 9.75m 콘크리트 터널 3개가 연결돼 해상 입구부를 포함해 수심 19m 깊이, 720m가 이어졌다.

    터널 구조물의 규모는 단연 세계최고다. 침매공법은 거대한 구조물을 부력을 이용해 바다에 띄워 이동시키고 해저에 가라앉혀 연결하면서 터널을 이어가는 공법으로 바다속에 가라앉힌 콘크리트 함체를 특수고무로 연결시킨다. 콘크리트 함체는 50mm의 오차범위에서 연결시켜야하는 초정밀 시공이 필요햐다.

    파도 높이가 0.4m를 넘으면 공사를 할 수 없을 만큼 기상조건도 중요한 변수다. 이 공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기상청의 예보시스템에 해외 기상전문업체에 의뢰해 50여년간의 기상데이터를 기반으로 별도의 예보시스템을 만들어 해상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

    구임식 대우건설 사업단장은 "침매터널이 시공되는 구간은 평균 연약지반이 30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난코스로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첨단 장비를 이용해 터널을 연결시키고 있다"며 "터널이 완공되면 이 지역 물류·관광에 일대 혁신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침매터널 구간과 사장교로 이뤄진 거가대교가 완공되면 부산∼거제간 통행시간은 3시간 30분에서 40분으로 5분의 1 가량 단축된다.

    꼬불꼬불한 국도를 따라 140km를 운행해야 했던 부산 사상·녹산공단 등 내륙에서 출발한 조선 기자재를 실은 대형 화물트럭의 운행거리는 80km가 단축되는 셈이다.

    통행료(승용차 기준)는 1만2000원 안팎으로 책정될 예정이지만 거가대교 완공으로 절감되는 물류비 등 비용절감액은 연간 4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부산, 거제를 거쳐 여수, 목포에 이르는 남해안 관광인프라 조성에 따른 효과를 감안하면 1조2000억원대의 시장효과와 고용창출 효과를 거두게 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삼성그룹의 남해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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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그룹 관련된 투자 지도입니다. 예상으로는 거문도를 통한 제주 송당지구 에버랜드까지 해저터널을 건설할 듯한 감이 옵니다. 제주도 해저터널은 전남 완도를 통한 연결을 많이들 염두에 두는데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많은 쪽으로 연결해야 하지요.






    예상해본 거문도를 통한 제주도 해저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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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C담배 충북 음성에 담배제조공장 설립
    매일경제 - 2008년 5월 21일
    HKC담배가 충북 음성에 담배제조공장을 신설한다. 충북도는 22일 HKC담배, 에이엘티세미콘, 디에프텍 등 3개 업체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HKC담배는 2014년까지 2 ...
    HKC담배, 충북 음성에 제조공장 신설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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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군, HKC담배(주)와 투자협약 체결
    음성신문 - 2008년 5월 26일
    손현생 기자 음성군이 HKC담배(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해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오전 10시 30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
    음성군, 코막중공업(주)과 투자협약 체결 충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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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충북도, 유치기업 100개 투자액 15조 ‘눈앞’
    충북일보 - 2008년 5월 22일
    도는 22일 HKC담배(주), ALT세미콘(주), (주)DF텍 등 3개사와 총 3천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민선4기 투자유치 누계액은 14조9천246억원을 기록 ...


    KT&G의 '우리담배 죽이기'… 배후 있나?
    브레이크뉴스 - 2008년 5월 8일
    전망 때문인지 담배사업을 하겠다고 나서는 업체도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 1월 '위고'담배 판매를 시작한 우리담배주식회사에 이어 HKC담배가 최근 기획재정부로부터 ...




    hkc담배 공장 신설 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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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블로그

    경희대,, 재개발이라,,

    다른 사람은 경희대 캠퍼스가 예쁘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뭔가 무섭더라,,

    운동장도 깊고,,,,  노천강당도 깊고,,,

    하여간 좀 그래 보여,,






    1조5천억 경희대 재개발 BTL+BTO 추진 - 한국건설신문

    - 한국건설신문 - 2011년 12월 6일

    총 3차에 걸쳐 1조5천억원 투입될 경희대 재개발 사업이 PM사 선정을 마무리지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BTL+BTO방식으로 추진될 이번 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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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 서학레저단지

    2008.06.01 18:34 from 분류없음
    “골프장 등 갖춘 서학레저단지 개장 계기삼아 체류형 도시로”
    “골프장 등 갖춘 서학레저단지 개장 계기삼아 체류형 도시로”. 태백시는 석탄의 도시다. 석탄공사 장성광업소 등 3개의 탄광에서 전국 생산량의 40%인 연간 108만t 의 무연탄을 생산하고 있다. 이런 태백시가 고원관광휴양도시로 탈바꿈을 시도한. ...
    mixsh.com/detail/528275 - 64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 노트에 저장하기



    [태백]서학레저단지 진입로 개설 지연

    강원일보 - 2008년 5월 15일







    [이슈&현안] 태백 서학레저단지 개발 어떻게 돼가나
    해발 1100m 국내 최고 서학CC 내달 개장
    2008년 05월 23일 (금) 백오인
       
    ▲ 서학리조트 조감도
    태백시가 석탄산업을 대체할 매래 성장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학레저단지 개장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함백산 자락 해발 1100m 고산지대에 골프장과 스키장, 콘도미니엄을 건립 중인 서학레저단지는 오는 6월말 회원제 18홀, 대중제 9홀 등 27홀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서학CC가 가장 먼저 개장해 회원 초청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타워콘도 374실과 빌라콘도 50실로 구성된 서학리조트의 숙박시설은 9월에 문을 열고 슬로프 16면, 총 길이 16㎞, 관광곤돌라 등 리프트 6기를 갖춘 스키장을 올해 말에 개장을 끝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태백시는 서학레저단지가 석탄산업 사양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실질적인 고용창출로 석탄도시 태백을 고원 관광 명품도시로 변모시켜 줄 것으로 믿고 있다. 태백시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시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서학레저단지에 대해 알아봤다.


    숙박시설 9월·스키장 올 겨울부터 본격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고용창출·미래 성장동력 효과


       
    ▲ 내달 개장 예정인 회원제 18홀, 대중제 9홀 등 27홀 규모의 골프장.
    ■ 골프장

    해발 1100m로 우리나라 최고 높은 지대에 건설중인 서학CC는 미국의 골프장 설계 명가 DYE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설계하고 감리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함백산 기슭의 구릉지 사이에 위치하여, 주변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더불어 환경 친화적으로 조성됐다.

    4계절 라운딩이 가능하도록 양잔디를 사용했으며 회원제 18홀, 대중제 9홀로 모두 27홀로 구성됐다.

    골프코스는 뚜렷한 특성과 뛰어난 전략성이 없으면 쉽게 공략을 허용하지 않도록 마운틴코스, 스카이코스, 힐코스 등에 따라 다양한 난이도를 가미해 골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욕구를 느끼도록 조성됐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 해발 1000m가 넘는 고원에서 날리는 상쾌한 샷은 비거리 향상으로 이어져 골퍼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할 것이다.

    이와 함께 무려 300m가 넘는 24타석의 연습장을 비롯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프로숍, 사우나, 연회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과 11월 우정힐스CC, 마우나오션CC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헤븐랜드CC와 성공적으로 협약을 체결해 서학리조트CC 회원들에게 태백은 물론 경북 경주와 성주, 충남 천안의 골프장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 국내 최대 초보자용 슬로프로 올 연말 개장 예정인 서학리조트 스키장.
    ■ 스키장

    서학리조트 스키장은 규모면에서 전국에서 네번째로 크다. 슬로프를 함백산의 북사면으로 배치해 최상의 설질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자연지형을 고려해 모두 16면으로 계획됐다.

    서학스키장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최대 초보자용 슬로프를 조성했다는 것이다. 초보자도 스키장 최정상 1420m에서 3.2㎞를 내려올 수 있어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또 각 슬로프간 상호연계를 통해 초급, 중급, 고습 스키어들이 정상에서부터 자신의 레벨에 따라 장거리코스를 활주할 수 있도록 하여 다른 스키장과 차별화를 했다. 이처럼 서학리조트 스키장은 초보스키어와 최정상의 스키어들이 모두 한 곳에서 출발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프트는 4~8인용 총 6기로 자동리프트를 배치해 최고속 운영으로 탑승 대기시간을 없애도록 했다.

    서학리조트는 영남권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프로야구 명문구단인 삼성라이온즈와의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서학리조트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대구에 사무실을 개설해 삼성라이온즈의 홈경기에서 리프트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홍보동영상을 통해 프로야구를 관전하는 영남권 주민들에게 서학리조트를 알리고 있다.

       
    ▲ 하늘아래 별장과 같은 시원한 조망권을 자랑 하는 서학리조트 타워콘도가 9월 개장 예정이다.
    ■ 콘도

    오는 9월 문을 여는 서학리조트의 숙박시설은 60.92㎡(20평형), 99㎡(30평형),129.46㎡(40평형) 규모의 콘도미니엄 424실과 유스호스텔 101실 등 모두 505실의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특히 서학리조트가 심혈을 기울여 건축하고 있는 타워형콘도는 10층짜리 2동으로 하늘아래 별장과 같은 시원한 조망권을 자랑으로 삼고 있다. 함백산과 함께 어우러진 태백시가지와 서학리조트 골프장이 한폭의 그림과 같이 펼쳐진다.

    특히 콘도에서 바로 스키장 베이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슬로프로 연결되어 있어, 콘도에 주차 후 바로 스키나 보드를 이용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해 고객을 위한 편리성과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태백/백오인 105in@kado.net      강원도민일보





    서학레저단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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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뜨나 봅니다

    2008.06.01 10:45 from 분류없음










     





    양양 현남 골프리조트건설 본격 시작돼

    사전환경성 검토 주민설명회 열고, 지구단위 지정신청 추진
    "공사로 인한 피해예방에는 최선"
    2008-05-27 18:07:06  

    ◇ 지난 2006년 4월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당시의 임야, 이곳에 골프리조트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데일리안강원

    지난 2006년 산불피해지역인 양양군 현남면 임호정리 일원에 건설계획인 양양 골프리조트건설이 주민설명회를 갖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리건이 지난 2005년 9월 사업제안과 함께 12월 토지매입을 착수한 골프리조트건설사업은 214만1601㎡(64만8940평)의 면적에 1010억원을 투자해 골프장 27홀, 콘도미니엄 64실, 빌리지 64실의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2010년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토지매입이 90%에 달하고 12월말이면 전부 매입할 계획에 있으며, 지난 22일에는 사전환경성 검토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단계에 있다.

    ◇ 골프리조트 토지이용계획도 ⓒ 양양군

    양양군은 주민의견수렴이 끝나면 6월중으로 강원도에 지구단위 지정신청을 추진할 계획에 있는 데 양양군 관계자는 큰 문제점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양양군은 (주)리건이 건설하는 골프리조트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진입도로가 농어촌도로로 시설기준에 부적합해 도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군도(郡道)로 승격을 완료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부지의 일부가 상수원보호구역에 포함되어 있어 취수원을 상류방향으로 1km로 이전하며, 9만9272㎡의 요보존 국유림이 산재해 개발을 위해 산림청 등과 관련법에 의해 재구분을 협의 중에 있다.

    이어 양양~동해간 송전철탑이 부지내 7기가 설치돼 있어 한전측과 이설공사도 협의해 이설한다는 계획이다.

    ◇ 골프리조트 시설배치도 ⓒ 양양군

    양양군 관계자는 “골프장공사로 인해 농약, 지하수 고갈 등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공사로 인해 토사에 의한 하천 및 연안어장에의 피해 예방에 대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많아 이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연안어장에 대해서는 수중촬영 등 자료를 확보해 만일에 대비한 객관적인 피해기준을 만들겠다”고도 했다.

    항간에 주민들간에 오가는 지역주민을 위한 시행사의 발전기금 출연여부에 대해서는 “합당하고 정당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반응”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안 강원 전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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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낙산도립공원 개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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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양양군 낙산도립공원의 관광지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강원도는 양양군이 신청한 낙산도립공원의 자연보전지구 등 일부 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을 도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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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매일 인터넷 신문 - 2008년 5월 29일
    이 때문에 RIS사업단 참여업체인 토성농협과 수성영농조합법인, 진성식품, 양양민속도가 등 4개 업체는 지난해 상품개발연구를 마치고 올해 양양워터비스에서 심층수를 ...



    양양 사회단체 케이블카 설치규정 완화 촉구
    매일경제 - 2008년 5월 18일
    강원 양양지역 사회단체로 구성된 오색∼대청봉 케이블카설치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19일 케이블카 설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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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해양심층수 시장…‘바닷속 물’의 육지상륙작전
    매일경제 - 2008년 5월 15일
    지난 2월 22일 워터비스(강원 양양), 울릉미네랄(경북 울릉),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심층수센터(강원 고성) 등 3곳이 정부로부터 해양심층수 사업면허를 획득했다. ...



    Briefing] 쿠드 ‘해양심층수 설농탕’ 출시
    중앙일보 - 2008년 5월 29일
    해양심층수 업체 워터비스가 강원도 양양군 원포리 앞바다에서 끌어올린 심해수로 끓인 설렁탕이다. 전 매장에서 선착순 20만 명에게 워터비스의 ‘몸愛좋은물’을 증정 ...

    노컷뉴스
    심층수 개발 사업 ‘탄력’
    강원일보 - 2008년 5월 21일
    ... 결과 면허심사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탈락됐다. 이에 따라 도내에서 심층수를 개발하는 업체는 지난 2월 면허를 받은 양양 워터비스 등을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어났다.
    해양심층수 맥주도 나온다 … 아이스크림.화장품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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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한국토지공사가 양양군 강현면 물치·강선지구에 택지개발사업 현장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양양군과 토공측은 지난 2002년 강현면 물치·강선지구에 대규모 택지를 개발하는 지역 종합개발 협약을 맺어 사업을 추진 ...
    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360570 - 49k - 저장된 페이지 - 유사한 페이지





    동서고속도로와 동해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과 현남골프리조트 예정지 표시된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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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도남관광단지 민자유치 공모
    매일경제 - 21시간 전
    20년이상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경남 통영시 도남관광단지일대에 민자유치 공모를 통해 관광기반시설을 유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31일 통영시에 따르면 도남관광 ...




    통영, 도남관광지 민자사업 유치추진
    한국건설신문 - 2008년 5월 28일
    경남 통영시가 윤이상음악당 건립을 계기로 도남관광지 일원에 고급호텔과 문화컨벤션센터, 골프장을 조성하는 민자유치사업에 들어갔다. 27일 통영시에 따르면 지난해 ...










































    통영 도남동 관광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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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제2외곽순환로 인천~ 김포구간 내달 착공 주민 반대로 마찰 불가피

    "재산권 침해 우려" 노선변경 등 요구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 건설이 다음달 착공된다.

    인천시는 중구 신흥동(남항 교차로)에서 김포시 양촌면 양곡리(국도 48호선)를 잇는 총 연장 28.5㎞의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구간 착공식을 6월 말께 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기존 노선을 그대로 확정해 공사를 진행하기로 해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마찰이 우려된다. 공사구간 중 19.6㎞는 중구4.6㎞)와 동구(2.5㎞), 서구(12.5㎞) 지역을 각각 통과한다.

    그동안 일부 지역 주민들은 공사로 인한 재산권 침해 등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해 왔다.

    중구 항동 항운아파트 주민들은 현재 계획된 제2외곽순환도로 중구 구간은 높이 19m의 고가로 돼 있어 5층 아파트 높이보다 높아 일조권과 조망권을 심각히 침해하는데다 고가도로와 아파트의 거리가 60m에 불과해 재산권 행사에도 크게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공사가 강행될 경우 행정소송과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동구지역 주민들도 제2외곽순환도로 중 동구지역을 관통하는 지하터널로 인해 환경오염은 물론 재산권 침해가 우려된다며 공사에 반대하고 있다.

    동구의회까지 나서 "지하터널 노선이 부를 재산권 침해에 대한 해법 제시와 현재보다 악화될 일체의 환경오염 발생행위 금지, 주민의 합법적 요구를 전면 수용한 후 착공에 임한다는 약속을 문서로 이행하라"고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동구지역의 경우 지하터널 깊이가 최고 50m에 달해 지반침하 등의 주민피해는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 보상가 현실화 등에 대해 관련 기관과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남창섭기자 (블로그)csnam  
    (저작권자ⓒ 인천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이신문 : 20080526일자 2판 2면 게재  인터넷출고 : 2008-05-25 오후 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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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구간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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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산동명품신도시 재추진설
    http://blog.naver.com/mm1253.do?Redirect=Log&logNo=40051141943











    문발대교 예정지 인근 김포 석탄리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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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개발에 1조7254억 투자
    서울신문 - 5시간 전
    행정안전부는 30일 평택·당진항의 선석(배가 정박하는 자리)을 4배 늘리고, 대규모 첨단산업을 유치하는 등 평택지역에 총 52개 사업,1조 7254억원(국비 3007억원)을 ...

    미군기지 이전 평택개발에 1조7254억원 투자 파이낸셜 뉴스


    주한미군 기지 이전 평택 '첨단산업단지'로 아시아경제


    2009년 평택지역 개발계획 확정[행안부] 매일경제

    뉴스와이어 - Medical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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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나
    매일경제 - 2008년 5월 28일
    고덕신도시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ㆍ지제ㆍ장당ㆍ모덕동과 고덕면 일대에 조성된다. 사업 시행자는 경기도, 한국토지공사, 경기도시공사. 2013년 완공을 목표로 보상 ...






    한국경제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영어를 공용어로"
    한국경제 - 2008년 5월 28일
    앞서 국토해양부는 평택국제화계획지구를 고덕국제화계획지구로 명칭을 바꾸고 30일자로 개발 계획을 승인한다고 이날 발표했다.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와 한국토지공사, ...






















    평택고덕신도시 조감도























       


    Posted by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희망하는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