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순

연예 2015.03.03 22:21


   스트레칭 킹
   혼술 혼밥, 이제는 운동도 나홀로
   테니스공으로 하는 5m 셀프피칭




자신의 속으로 낳은 친자식이 없구나,,


어후 이런,,,


자식을 안 낳은 여자들은 ,,, 특유의 행동패턴이 있는 듯 하다,,


뭐라고 할까??!!


다소 가식적인 언행들을 한다고나 할까??!!


실생할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붕 떠 있는 듯한 ,,,??!!


생전 황정순도 다소 그런 모습이 보였었다,,


자식들을 키우면서 치열하게 생활하지 않은 탓이리라,,


다 그렇치는 않겠지만,,



하여간


아름다운 말년과 마지막을 보여줬다면 좋았을 것을,,


예전 드라마 꽃피는 팔도강산에서는 수 많은 아들들을 거느린 집안의 안방마님이었는데,, 현실에서는 자식이 없었다,,



황정순 기념관을 만들기를 원했다고 하던데,


자신이 살아 있을때,, 집을 처분해서 박물관을 만들었으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었으나,,, 


지금 상태로는 그 꿈이 이루어지기에는 난관이 많을 듯하다,,


부디 유산분쟁이 빠른 시일내에 끝나 박물관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지자체와 협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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