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이지혜가 케이블에서 맹활약중이다

패널 겸 엠씨로 나와서 하는 것을 보면 거의 "물 만난 고기"라는 느낌이다


말도 잘하고, 프로그램 분위기에 완전 동화되어 활약하고 있다

이제는 가수보다는 오히려 방송인이라고 하는 편이 더 잘 어울린다


역시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재능이 진짜인가보다

방송을 쉽게 쉽게 하는 것을 보면 자기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많이 예뻐졌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케이블에서 공중파로 진출하는 그 날을 기다려본다


연예인들이 퇴출 당하지 않고 이렇게 새로운 재능을 보여 줄 때마다

대중들은 즐겁다


기억속의 연예인이 브라운관에서 사라지면 우리도 슬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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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