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 존

2011.01.18 12:14 from 분류없음
작년 12월에 내한 공연을 했었군요

역시나 그 인기가 아직도 살아있었네요

그 나이에 아시아에서 공연을 할 정도로 젊음과 인기가 유지되고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우리의 연예인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 합니다


48년생이니까 60이 훨 넘었는데도 말이죠


그녀의 아버지와 외할아버지가 캠브리지대학 교수였습니다

특히나 외할아버지는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첫번째 결혼과 이혼 후 한국계 미국인 애인이 있었다

그 애인이 바닷가에서 실종되었으며 소문으로는 일부러 보험금을 노리고 죽은 척 한다는 군요


그 애인이 실종된 후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 후 연하의 남자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암을 극복한 후 현재도 사업과 공연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노래가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목청껏 소리 높여 부른다고 하는거죠

시원시원하게

당시 생김새와는 달리 힘찬 가창력이 돋보였습니다


지금도 잘 살고 있다니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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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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