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못말리는 변접관 코너에서 면접 보는 여자로 출연하고 있다

창을 하는 코너에도 나오는 바로 그 여자다


중앙대 음악극과를 나왔다


음악극과가  예전 국악과에서 과명을 바꾼거 같다


그런 경력이 있으니까 창을 하는 것이구나


많은 사람들이 개그맨 하기에는 너무 예쁘다는 평들이 있다


이것도 일종의 편견일 것이다



요즘 개콘 출신의 개그맨들은 연예계에서 종횡무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타 방송국에서 개그프로그램들이 폐지된 마당에 말이다


개콘은 그야말로 스타로 가는 지름길이다

최근 잘 나가는 신참엠씨들은 대부분 개콘출신이라는 사실이 그것을 말해준다



예쁜 얼굴의 국악을 전공한 개그맨

아마도 나름대로 장점을 가졌다고 할 것이다

그 장점을 바탕으로 치고 올라가 승승장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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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