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의 키워드는 바로 한강하류이며 그 중에서도 파주입니다.






경기 양평ㆍ가평에 명품주거단지 조성
임진강변에 친환경단지도 추진

수원=윤종열 기자 yjyun@sed.co.kr 
 
경기도 양평ㆍ가평 일대에 명품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또 임진강변에도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도는 17일 테마별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위해 양평을 세대ㆍ계층혼합형 건강주거단지(Lohas Town)로, 가평을 자연친화형 생태주거단지(Eco Town)로 각각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12월까지 사업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고 이르면 내년 9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다음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이 지역은 팔당유역에 포함돼 있어 오염총량제 등의 규제를 받고 있어 향후 환경부 등 다른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한다.

도는 이와 함께 임진강변의 자연환경을 살려 친수형 명품주거단지(Aqua Town)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임진강변에 명품주거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지역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테마별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하게 되면 낙후된 경기동북부지역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가 추진중인 테마별 명품주거단지로는 ▦친수형 명품주거단지(Aqua Town) ▦유비쿼터스형 정보화 주거단지(Ubiquitous Town) ▦세대ㆍ계층혼합형 건강주거단지(Lohas Town) ▦자연친화형 생태주거단지(Eco Town) ▦자원재생형 바이오주거단지(Bio Town) 등이다.

도는 다음달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경기도시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등과 한강ㆍ임진강 에코벨트 공동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경기도의 이 같은 명품주거지 조성은 도시개발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전환해 쾌적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공간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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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08/06/17 19:18:36 






양평·가평에 LOHAS Town·Eco Town 조성

한강·임진강 등 수변공간에 3∼10만㎡규모로…

기사입력 2008-06-17 13:15 김정수 kjs@asiaeconomy.co.kr
경기 양평과 가평에 테마형 명품 전원주거단지인 LOHAS Town(로하스타운, 계층 혼합형 건강주거단지), Eco Town(에코타운, 자연친화형 생태 주거단지)이 조성된다.

경기도는 17일 “아파트 위주의 주택공급에서 탈피, 테마형 명품주거단지 조성 필요성이 대두돼 한강·임진강 등 수변공간에 3만∼10만㎡규모의 생태형 도시 조성을 검토 중으로 양평지역에 LOHAS Town, 가평지역에 Eco Town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강·임진강 에코벨트 개발 구상안을 살펴보면 명품주거단지 테마는 모두 5가지로 구성된다. Aqua(river)타운은 친수형 명품주거단지로 강을 주제로한 주거단지로, Economical타운은 경제형 주거단지로, U타운은 유비쿼터스형 정보화 주거단지로 꾸며진다.

또 에코타운은 천예 자연환경을 살린 자연친화 재생형 바이오 주거단지로 건설되고, 로하스 타운은 세대와 계층이 한데 어우러진 혼합형 건강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현재 아쿠아·이코노미컬·U타운 조성은 지역이 결정되지 않았다.

도의 이같은 구상은 오는 2009년 9월로 예정된 도내 한강수계지역의 오염총량제 전면실시에 따른 것으로 개발물량이 확정될 경우 정부 부처 및 해당 지자체들과 협의를 거쳐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에코벨트 조성계획에는 양평, 가평, 이천, 여주, 남양주, 광주시가 참여의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와 관련 “양평, 가평, 여주, 이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한강변에 명품주거단지 조성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아직까지 구체화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달 28일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남한강연수원에서 한강·임진강유역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에코벨트 포럼을 열기도 했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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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ㆍ가평 수변공간에
생태형 웰빙도시 검토
3만~10만㎡규모 조성
2008년 06월 16일 (월) 21:07:14 김양수 기자 kimys@kihoilbo.co.kr
경기도가 양평과 가평에 신개념 생태형 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의 한 관계자는 16일 “사회 전반적인 생활수준의 선진화에 따라 주거문화의 트렌드가 급격히 바뀌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도에서는 아파트 위주의 주택공급에서 탈피, 경기도형 명품주거단지의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돼 한강 등 수변공간에 3만~10만㎡ 규모의 생태형 도시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양평에 세대·계층이 혼합된 로하스 타운(Lohas town), 가평은 자연친화 생태 주거단지인 에코 타운(Eco town)의 조성을 구상하고 있다.

도의 이 같은 구상은 오는 2009년 9월로 예정된 도내 한강수계지역의 오염총량제 전면 실시에 따른 것으로, 개발물량이 확정될 경우 정부 부처(환경부 등) 및 해당 지자체들과 협의를 거친 후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도는 여주 등에도 지역특성, 기존 도시 및 주변 도시와의 상성을 고려한 신개념 도시 건설도 고려하고 있다.

도는 이를 위해 ▶지역별(농촌형, 산촌형, 복합형) ▶도시기능별(대도시근교형, 지역중심형, 단일기능형-은퇴자·동호인마을) ▶규모별(대규모, 중규모, 소규모) ▶테마별(바이오·유비쿼터스·에코·로하스·아쿠아 등의 타운) 등의 개발모델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현재 이 지역은 체계적인 개발이 이뤄지지 않아 경관 훼손 및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오총제가 본격 도입되면 타당성 용역 등을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도는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동북부지역의 특성에 맞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경기도시공사 등이 사업을 추진하는 공영개발 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2007년 경기도민의식 조사 결과, 도내 도시민 53%가 전원주택 이주를 희망하는 등 최근 주거 트렌드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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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땅땅에서 예상해본 임진강변 주거단지 일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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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