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는 것이 정신력이다.

일정한 능력이 된다면,  결국은 정신력이 앞서는 팀이 우승한다.


그 작은 공을 다루는데 , 타격할때의 찰나의 순간 등등 야구는 정신력이 없으면 절대 우승할 수 없다.

왜 미국이 WBC에서 우승을 못하는가?

아니 안 하는다는 것이 정확할 거 같다.

우승에 대한 뜻이 없는데,, 아무리 실력이 좋다한들 무엇하리요.



05.06 삼성 우승당시 실제로 FA출신들은 별로 나오지도 않았다.
그 밑에 있는 선수들이 잘했다.

왜 그럴까?

바로 정신력이다.






왜 07.08년 SK가 우승했을까?
버림받다시피한 김재현 등이 잘 한거 아닌가?

결국은 꼬장부리는 선수들이 없었다는 것이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선수들이 많은 팀은 절대 우승 못한다.

그런 선수들을 출장 배제시켜도 전력에 누수가 없는 팀이 우승한다.



왜 달래 먹튀들인가?
돈 많이 있는데,  뭐라 열심히 하겠는가!!!


FA로 돈 많이 받으면 들어눕는 선수들. 당연하다 돈 많고 배 부르면 야구 열심히 안한다.

해태가 우승을 밥 먹듯이 할 때, 그들은 구단이 병맛이어서 정신력 하나 갖고 버텼다.



우승할려면 배짱부리는 선수들을 후보 선수로 쓰는 팀이 될 것이다.

그것이 지금껏 입증하고 있다.


감히 나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정신머리를 가진 선수들이 없어야 우승한다.

그래서 프로야구에서는 감독이 정말로 중요하다.


선수에 끌려다니는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다.

축구와는 달리 야구는 잘하는 선수도 3할밖에 못 친다.

아무리 투수가 잘한다해도 전경기를 뛸수는 없는 거 아닌가



한두 선수로 경기는 이겨도 우승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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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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