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나운서는 선망의 직업이지만 , 예전만 인기가 못한 것 같다.

아무래도 평생직장을 선호하는 요즘 세대에게는  메리트가 떨어지니까.

더 큰 이유는 상대적으로 아나운서가 많기 때문일것이다.

공중파, 케이블 등등 해서 많은 수의 아나운서가 있다.



기억하기로는 예전 아나운서들은 최소한 사자 들어간 직업군의 사람들과 결혼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요즘은 그 레벨이 많이 낮아진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일반 회사원과도 많이들 하고 있는 걸 보니.



특히나 스포츠스타를 선호하는 추세다.

스포츠스타가 돈이 많다보니.



그래도 아나운서의 최고 남편감은 재벌2세가 아닐까?

그런 점에서 현대그룹 2세와 결혼한 노현정이 제일 결혼 잘 한 아나운서라고 보고 싶다.

현재도 잘 살고 있으니 말이다.

남편이 정주영 손자이다.

남편의 아버지가 일찍 죽어 재산은 생각보다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음.






장은영아나운서는 동아그룹 최원석회장과 결혼했으나. 지금 동아그룹은 없어졌다.

동아방송대학에서 감투를 하나 잡았다. 최근 뉴스에서 보니까.

동아방송대학이 동아그룹 소속인가 보다.



다음의 이재웅사장과 결혼한 황현정아나운서도 결혼 잘 한 케이스다.

그러나 현재 이재웅사장은 다음에서 떨어져 있는 상태라고 한다.



애경그룹의 2세와 결혼한 한성주도 있다. 그러나 이혼했다.



강수정아나운서는 홍콩에서 근무하는 펀드매니저와 결혼했다니 어느정도는 잘 한 셈이다.



연예인 중에서는 통털어서 고현정이 제일 빵빵한 재벌과 결혼했다.

실질적으로 신세계백화점(이마트) 오너인 정용진과 했으니 말이다. 

결국은 이혼으로 끝났지만 말이다.



이혼여부를 떠나 돈 많은 남편순으로 치면 고현정(정용진신세계그룹), 한성주(애경그룹), 황현정(다음), 노현정(현대그룹3세)순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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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