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칭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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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공으로 하는 5m 셀프피칭

명색이 대형할인점들이 경기불황에 따라 매출이 줄어든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의 월마트는 우리나라와는 정반대로 매출이 늘어났다고 한다.

왜 그럴까?


최근 나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잘 안간다.

오히려 물건값이 인근 슈퍼보다도 더 비싸기 때문이다.


대형할인점은 본래의 초심으로 돌아가 비용절감을 통하여 물건값을 내려야 한다.

너무 치장을 하여 비용이 상승하고 있다.

본래 할인점의 취지가 싼값에 덕용포장의 물건을 파는 것인데... 


백화점을 따라 가려는지 ...  너무 인테리어등에 비용을 남발하여 물건값에 전가되고 있다.



이제 슬슬 손님들도 정신을 차리고 있다.

할인점이 결코 싸지 않다는 사실을.....



무미건조한 매장에서 싼값에 물건을 사고 싶다.....




미국 월마트 매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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