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가 났습니다.

많이 줄어들었네요.

이 일대는 이제 시작일지 모릅니다.

저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곳이  육사이전이나 시베리아횡단철도와의 관계도 높고,  

인근 중화뉴타운, 묵동자이와 연계하여 커다란 상업지역으로 변모가 예상됩니다.










허가후조감도입니다.
출처
http://cafe.daum.net/lee10520nowonlove/5G28/18840







아래는 허가전 기사입니다.

[공릉동]55층,높이210M 주상복합빌딩 들어선다!!

- 노원구, 높이 210m 55층 규모, 24일까지 주민공람공고
- 공동주택 228세대, 교육 연구시설 및 판매시설 갖춰

서울 동북부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게 될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20일 공릉동 670-5번지 일대에 들어설
초고층 주상복합 건축물 건립 제안서를 제출 받아 지구단위 계획 변경 결정(안)을 마련,
24일까지 주민 공람공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허가전조감도




공고내용대로 6,026㎡ 대지 위에 210m 높이의 55층과 41층 등 2개동(조감도 참조)이 들어설
건물 용도는 110㎡(33평) 124세대, 140㎡(42평) 92세대, 154㎡(46평) 12세대 등
총 228세대의 공동주택과 교육연구시설, 판매시설이 각각 배치된다.

당초 건물 높이를 72m에서 210m로 조정하고 ‘교육특구’라는 노원구의 특성을 감안해
교육시설의 용도를 추가한 것은 구의 권고에 따른 것. 건물의 외관 등 디자인도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에 발맞춰 설계되었다.

구는 이달 말 자체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12월초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도시 관리계획 변경 결정 안건을 상정할 방침이다.










노원구의 관문인 왕복 6차선의 동일로 변에 들어설 이 건물은 공릉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상업지역이며 지하철 6,7호선이 교차하는 2중 역세권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또 인근 주변은 이전을 앞두고 있는 북부지원과 육군사관학교,
태강릉 문화유적지, 테마공원이 조성될 경춘선 폐선부지가 인접해 있다.

상업지역인 이 지역에 55층 건물이 들어서면 바로 인접해 중랑구에 건립되고 있는
47층 빌딩(일반주거지역)보다 높아 서울 동북부 지역의 최고층 랜드마크로
부각됨은 물론 새로운 도시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이 지역은 상업지역임에도 노후 단독주택과 저층건물이 밀집,
침체돼 있었으며 법원단지의 이전이 예정돼 있어 지역 주민들의 상실감이 매우 크다”며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것을 계기로 상업지역으로서 활기를 되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등 공릉동 일대가 새롭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개발과(☎950-3882)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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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암산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