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연예인 :: 주요대학 캠퍼스 이전지

역시 수도권 인근으로 몰리고 있군요

파주가 대세입니다













주요 대학 캠퍼스 이전지 상권을 주목하라
 
현재 서울소재대학들이 수도권일대지역으로 캠퍼스를 완전히 이전하거나 제 2캠퍼스내지 제 3캠퍼스증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송도신도시의 경우 연세대학교 캠퍼스가 이전한다는 발표가 나자마자 송도신도시내 아파트가격이 급등했고, 현재 단국대 전체 대학이 이전 완료된 용인죽전지구의 경우에도 이전확정발표당시 가격이 급등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대학가 주변의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몸값이 계속 올라가는 추세다.
 
대학가 주변의 경우 학생은 물론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교직원들이 동시에 이전하기 때문에 토지는 물론 아파트나 상가 등의 종목들이 가격상승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자료:상가뉴스레이다>

▶현재 서울소재대학들이 수도권일대에서 새 캠퍼스 이전 및 신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송도신도시내 연세대캠퍼스 이전(확정)을 들 수 있고 이화여대, 서강대, 국민대 등 3개 대학 등도 파주 등 경기북부 지역 이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려대, 서강대등도 이전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다 성균관대와 중앙대 그리고 숭실대가 각각 평택, 하남, 광명시 등 해당 지자체와 캠퍼스 이전 및 신설에 관한 기본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이밖에 서울대,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상명대 등도 캠퍼스 이전 또는 부지를 물색 중인 대학들이므로 이들 대학들이 이전하는지역을 유심히 살펴볼필요가 있다.

▶통상 대학들이 이전하는 지역들은 학생들의 통학이나 교직원들의 통근을 위해 교통이나 인프라가 어느 정도 확보된 개발 유망지역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므로 이들 대학이 추가로 이전해오면 교통망확충이나 주택수요 증가 등으로 부동산가격에 상당한 플러스효과를 가져오므로 관심을 갖고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맥락에서 비춰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신도시나 파주신도시 평택신도시, 광명역세권등이 주목할만하다.

 

-글: 김 경우 [부동산투자, 마지막 5년을 잡아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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